만민의 소식
제목
척추 골절을 치료받고 이전보다 더 강건해졌습니다
출처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2월호
날짜
2026년 2월 1일 일요일
조회수: 1047

작년 11월 초, 화장실에서 넘어지면서 왼쪽 등과 허리를 다쳤습니다. 이후 통증이 너무 심해 앉거나 서는 것조차 힘들었고, 몸을 돌리거나 일어설 때마다 칼로 베이는 듯한 고통이 몰려와 일상생활이 쉽지 않았습니다. 통증을 덜기 위해 허리 보호대를 착용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한 결과 척추 골절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병원 치료 대신 치유집회에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이수진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11월 치유집회 준비를 위한 성령 충만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제 안에 있던 부정적인 말과 육신의 생각들이 떠올라 깊이 회개했습니다.
잠자는 중에도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지만, 그때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금 치료하고 계시는구나'라는 마음이 들어 곧 평안해졌고, 오히려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강건하게 해 주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며 하루하루 치유집회를 준비해 나갔습니다.
칼로 베이는 것 같던 통증이 점점 약해지더니 간지러운 느낌이 나타났고, 결국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1월 25일에는 파워프레이즈 성탄절 프로그램 녹화에도 참석하여, 언제 아팠냐는 듯 마음껏 뛰며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까지도 통증은 전혀 없고, 일상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평소 구부정하던 허리와 척추의 자세도 이전보다 훨씬 반듯해졌고, 높았던 혈압마저 정상으로 회복되어 오히려 전보다 더 건강해졌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