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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08-01-18 제3과사람을 경작하시는 하나님 창 1:27, 마 3:12
읽을말씀 : 창 1:27, 마 3:12  |  외울말씀 : 마 3:12
교육목표 :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경작하시는 이유와 심판 때에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 놓는 이유를 알아보고 참된 믿음을 소유한 알곡 성도가 되어 영생과 천국을 얻게 한다.


   1. 하나님께서 사람을 경작하시는 이유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운 영적인 일을 말씀하실 때 항상 비유를 들어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비유의 말씀이 나오는데 그 중에는 씨 뿌리는 비유, 추수에 대한 비유, 포도원의 비유 등이 있지요.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경작하신다는 뜻이요, 추수 때가 되면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 놓을 것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이 땅에서 경작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있는 자로서(출애굽기 3:14),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 되십니다(요한계시록 22:13). 또한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을 지니고 계신 분입니다. 신성이 있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셔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며 인류 역사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동시에 인성을 지니고 계시므로 우리 인생들을 창조하시고 함께 사랑을 나누기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순종하는 로봇과 같은 천사들보다 감정과 이성을 가지고 자유 의지에 의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참자녀를 원하신 것입니다. 이는 로봇이 아무리 많은 일을 담당하여 사람에게 유익을 주며 사랑을 받는다 할지라도 자신을 닮은 친자녀가 더 사랑스러운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자유 의지를 가진 사람을 창조하시고 경작하기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낳아 양육하면서 훌륭하게 장성하면 큰 기쁨이 된다는 기대가 있기 때문에 고생이라 생각하지 않고 많은 수고를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첫 사람 아담이 불순종하여 사람의 영이 죽게 되고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게 될 뿐 아니라 사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한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한탄하셨습니다. 그 중에는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할 참자녀들도 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사람을 경작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2.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 놓는 이유
   
   마태복음 3:12을 보면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말씀했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 놓을 것을 의미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경작하여 열매를 거둔 후에는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버리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 사람을 경작하시되 때가 이르면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 놓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자녀는 구원받아 영생에 이르도록 천국에 들이시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멸망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실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왜 사랑의 하나님께서 누구는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 누구는 멸망의 길로 가도록 내버려 두십니까?” 하고 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사람 편에서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것이요,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것뿐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알곡과 쭉정이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하여 계명들을 지키는 사람은 알곡이 되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좇지 않고 진리와 위배되는 악을 좇는 사람은 쭉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농부가 추수할 때 쓸모없는 쭉정이는 모아 불에 태우거나 거름 등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도 아무 쓸모없는 쭉정이를 불에 태우실 수밖에 없습니다.
   천국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며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고 거룩하셔서 쭉정이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들여 놓아 천국이 오염되고 더러워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 놓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알곡은 천국으로 인도 받아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시고, 진리의 말씀 안에 살지 아니하고 세상과 타협한 쭉정이는 천국에 들어올 수 없도록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던지십니다.
   
   3. 인간 경작의 역사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을 지으시고 에덴동산으로 이끌어 들이셔서 만물의 영장으로서 모든 생물을 다스리며 에덴동산을 지키게 하셨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불순종하여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그 후 이 땅에서 사람들을 경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불순종한 아담을 통해 이 땅에 씨를 뿌리시고 인간 경작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농부가 씨를 뿌려 경작을 할 때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경작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불순종한 아담 이 후 계속하여 경작하고 계십니다. 아담에게 씨를 주시고 아담을 통해 자손을 퍼트리시며 계속 심고 거두는 작업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불순종한 아담을 통해 멸망의 길을 가던 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의인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면 알곡이 되는 것이요, 마음 문을 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아니함으로 죄인 그대로 있거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며 불순종을 거듭하는 사람들은 멸망의 길을 가는 쭉정이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인간 경작은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 먹고 죄인이 되어 영이 죽어 버린 때부터 죄인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됩니다. 그러나 아담이 불순종하기 이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고 살았던 오랜 세월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때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던 때로서 아직 하나님의 참자녀를 얻기 위한 인간 경작이 시작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이나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성경에는 인류의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가 겨우 수천 년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성경은 잘못되었다’고 오해하기도 하지요. 아담이 불순종하기 이전 오랜 세월 동안 에덴동산에서 살며 생육하고 번성했던 인류 역사가 있었고, 그 이 후 타락과 함께 사람이 죽음을 맛보는 역사가 있었음을 깨닫는다면 그들도 창조론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나타난 화석 중 아담의 범죄 이 후 지금까지의 기간, 즉 약 6천 년이 넘는 우리 사람의 화석은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또 그렇게 배우므로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결국 멸망의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는 성경 66권 말씀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고 예배하는 것이요, 진리의 말씀 안에 살아가게 됩니다. 새해를 맞아 창조주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오직 그 말씀대로 살아감으로 구원과 응답은 물론,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08년 1월 13일 주일)
* 사회:
개회찬송
성시교독
찬송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찬송
주일 저녁예배 (2008년 1월 13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대표기도
성경봉독
특송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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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
인도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3층 성전
온라인헌금 안내(예금주 : 만민중앙교회)
우리은행 1005-501-353157
국민은행 547801-04-030598
신한은행 140-008-226641
농협 064-01-184095
기업은행 318-039172-04-031
SC제일은행 353-20-488363
하나은행 118-890064-10004
※ 입금 시 송금자명에 반드시
이름+동명번호+헌금의종류 기재를 부탁드립니다.
(예 : 홍길동1감사, 홍길동1십일조)
알려드리는 말씀
2008-01-13 2008년 1월 둘째주 교회 공지
정기 원로회가 다음 주일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만민중앙소식 1월 첫 번째 신문이 발행되었습니다. 전도와 홍보용으로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신자를 위한 성령 충만기도회가 다음 주일 2부 대예배 후 오후 1시 50분에 2성전에서 있습니다.

만민기도원/ 성령충만 다니엘 철야가 1월 14일(월)부터 2월 3일(주일)까지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석바랍니다.

만민기도원 환자를 위한 특별 기도회가 1월 27일(주일)에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기도원 사무실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교)411~3

연합성결신학교 200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합니다.
※ 기간: 1월 7일(월) ~ 2월 20일(수)까지
※ 원서교부처: 본 교회 서점 및 신학교 ☏ 문의: 822-5237

전도특공대/ 2008년도에는 전도대회 대신 「알곡 1명 이상 전도 캠페인」을 실시하오니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박화재 장로(12-1교구, 일반재정위원장)/ 우리은행 상암 DMC 지점장으로 승진
※ 개점예배 일시: 1월 19일(토) 오후 4시 30분 (설교: 이수진 목사)

백정곤 집사(12-1교구, 전경애 권사 남편)/ 국민은행 전주 평화동 지점장으로 승진

이광직 성도(12-1교구, 고은숙 집사 남편)/ 압구정동 신한은행 지점장으로 인사 이동
주간 성경구절
2026-01-11
[주일]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 10:25]
2026-01-12
[월요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12]
2026-01-13
[화요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 2:13]
2026-01-14
[수요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 3:13]
2026-01-15
[목요일]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14]
2026-01-16
[금요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벧후 1:4]
2026-01-17
[토요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좆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