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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0-05-28 제21과천국의 처소와 면류관(1) 행 2:38~39
읽을말씀 : 행 2:38~39  |  외울말씀 : 행 2:38 ㅣ 참고 말씀:요일 2:12, 요 1:12
교육목표 : 믿음의 단계 중 가장 낮은 믿음의 1단계에 속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천국의 처소와 면류관에 대해 알아본다.


   천국이 있다는 것은 알아도 많은 사람이 천국의 구조 등 자세한 것은 알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믿음이 다르고 행함이 다른데 누구나 똑같은 천국을 가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며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 낙원, 1천층, 2천층, 3천층, 새 예루살렘 등 천국의 처소가 다르며 상급으로 주어지는 면류관도 여러 가지로 구분됩니다. 오늘은 믿음의 1단계에 속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천국의 처소와 면류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믿음의 1단계는 '구원받기 위한 믿음' 또는 '성령 받기 위한 믿음'이라고 합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그의 후손들은 처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고, 일생 동안 죄의 주관자인 원수 마귀 사단에게 순종하여 죄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원죄와 자범죄를 가진 죄인이기에 모든 사람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롬 6:23)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죄인들의 죗값을 대신 치러 주셨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죄가 없으므로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십자가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죄 사함 받고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신 대로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구원의 확신이 생깁니다. 이처럼 주님을 영접하여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요일 2:12)가 된 것이 믿음의 1단계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 38절에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하셨지요.
   
   우리가 복음을 듣고 마음 문을 열어 자신이 죄인임을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마음 안에 성령을 보내 주십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 자녀 된 권세를 얻은 사람에게 보증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고후 1:21~22). 우리가 성령을 받아야 비로소 하늘나라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천국 시민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치 아이가 태어나면 호적에 이름을 올리는 것처럼 천국 백성으로 이름이 기록되고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얻는 것입니다.
   
   2. 십자가에 달려 회개한 한 편 강도의 믿음
   
   누가복음 23장 3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두 강도도 예수님의 좌우편에 못 박혔습니다. 이때 한 편 강도는 악한 사람들과 함께 예수님을 비방하고 조롱했지만 다른 한 편 강도는 오히려 그를 꾸짖으며 예수님께 믿음을 고백합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고 자신의 영혼을 부탁했던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는 죽기 전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여 천국 낙원을 약속받은 것입니다.
   
   낙원은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사람 곧 믿음의 1단계에 해당되는 사람이 들어가는 곳으로 천국의 가장 변두리에 해당하며 상급이 없습니다. 그 강도는 다만 선한 양심을 좇아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죄를 용서받았을 뿐 주님을 위해 한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낙원에 들어간 것이지요. 낙원은 천국에서 가장 낮은 처소이지만 이 땅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3. 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운 낙원
   
   하늘은 눈부시게 맑고 푸른데 하얀 구름들이 그림처럼 떠 있습니다. 고운 모래가 반짝이는 해변에, 바다는 맑디맑아 물속이 훤히 비치며 여러 색깔의 물고기들이 산호초 사이로 헤엄쳐 다닙니다. 아름다운 수목과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달콤한 꽃향기가 사방에서 퍼져 나오며 잔디가 끝없이 펼쳐져 있지요. 춥지도 덥지도 않은 쾌적한 날씨에 곳곳에서 사람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땅에서도 이렇게 아름답고 평안한 곳을 보면 "마치 천국 같다." 말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 땅에서 아무리 아름다운 곳이라 해도 또 어떤 상상을 해 본다 해도 낙원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꽃잎 하나, 풀잎 하나가 이 땅의 것과는 전혀 다르며 새의 깃털 하나만 보아도 그 빛깔과 부드러움과 광채가 황홀할 정도입니다. 그러니 낙원에 들어서면 마치 꿈속에 들어온 것처럼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이런 은혜를 받게 되었는가." 하며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솟아나는 맑은 생명수가 새 예루살렘과 3천층, 2천층, 1천층을 두루 돌아 낙원까지 흘러 들어오고 생명수 강가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가 달마다 맺힙니다. 영안이 열려서 천국의 낙원을 본 분들은 길이 잘 정비된 넓은 공간에 펼쳐진 잔디와 아름답게 꾸며진 많은 정원을 보셨을 것입니다. 많은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음악처럼 들리고 꽃들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향을 발하며, 나무에 달린 과실들도 마음껏 먹을 수 있지요. 슬픔, 고통, 질병이나 죽음이 없으며 해를 입히는 짐승이나 재앙도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런 낙원에서 영원히 살기를 원하십니까? 물론 낙원은 좋은 곳이지만 더 좋은 천국을 침노해 들어가야 합니다. 아무리 낙원이 좋아도 1천층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과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으며 그보다 윗단계의 천국과는 더 큰 차이가 납니다. 가령, 정금과 각종 보석으로 화려하게 지어진 궁전 같은 집이나 왕자와 공주처럼 영화로운 면류관을 쓰고 화려한 의복을 입은 모습, 아름다운 천사들이 주인으로 섬기며 수종드는 모습 등은 낙원에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천국의 면류관이 주어지지 않는 낙원
   
   낙원에 거하는 사람에게는 상급이나 면류관이 없으며, 집도 따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신앙생활하면서 믿음으로 행한 것,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고 심은 것이 천국에서 상급으로 주어집니다. 그런데 믿음의 1단계는 겨우 구원받기에 급급하니 천국에 상급을 쌓을 여유가 없었던 것이지요.
   
   물론 집이 없다 해서 사람들이 마냥 잔디밭을 거닐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땅에도 마을회관 같은 곳이 있어서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듯이 낙원에도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소가 있어서 그 안에서 모일 수도 있고 안락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공동생활을 한다 해도 천국에는 악이 없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상대를 배려하기 때문에 불편하지 않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나는 낙원에만 들어가도 족하다." 하는 분은 없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있다면 더 좋은 천국을 사모해야 합니다. 천국을 침노하기 위해 말씀을 지켜 행하며 마음의 악을 버리고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하지요. 이렇게 좋은 천국을 침노하기 위한 선한 싸움이 시작되면, 믿음의 2단계로 들어서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는 아직 젊으니 세상을 즐기다가 노인이 되면 교회에 가겠다." 합니다. 복음을 들어 지식으로는 알지만, 세상의 쾌락이 좋고 신앙생활 하기는 싫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자신이 언제 죽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설사 얼마 후에 죽을 것을 알고 "이제 믿겠습니다." 한들 구원받을 믿음이 주어진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겠습니까? 성령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시는 선물로서 자신이 마음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믿습니다." 해도 구원받을 믿음이 주어지지 않고 성령을 받지 못한다면 결국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까지 성령을 받지 못한 분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은혜의 성령을 간절히 구하여 반드시 선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령을 받은 분들은 그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더 큰 믿음을 지니기 위해 힘쓰며 더 좋은 천국을 침노하여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 다 함께 풀어 봅시다
   
   1. 사도행전 2장 38절을 외울 수 있나요?
   
   2. 낙원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① 상급이나 면류관이 없고, 집도 따로 주어지지 않는다.
   ② 믿음의 1단계 사람이 겨우 구원받아 들어가는 곳이다.
   ③ 천사가 수종 든다.
   ④ 한 편 강도가 들어간 곳이다.
   
   3. ( ) 안을 채워 보세요.
   성령은 ( )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 ) 된 권세를 얻은 사람에게 보증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 )입니다. 성령은 죽은 ( )을 살리고 성령의 소욕을 좇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 금주 과제
   
   『믿음의 분량』개정판 제5장 믿음의 2단계 읽어 오기
   
   ● '용어' 알고 넘어 갑시다!
   
   '십자가'에 대해
   
   페르시아 사람들에 의해 로마에 전해진 십자가 처형법은 노예나 죄수를 사형에 처할 때 흔히 사용되었다. 유대인들은 나무에 매달린 자는 저주를 받은 자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죄 없으신 예수님은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나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다. 따라서 나무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대속과 구속을 상징한다.
지난 주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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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0년 5월 23일 주일)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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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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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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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1005-501-353157
국민은행 547801-04-030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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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064-01-184095
기업은행 318-039172-0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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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 시 송금자명에 반드시
이름+동명번호+헌금의종류 기재를 부탁드립니다.
(예 : 홍길동1감사, 홍길동1십일조)
알려드리는 말씀
2010-05-23 2010년 5월 넷째주 교회 공지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한국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 「문화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한국경제신문」, 「코리아헤럴드」,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다음 주일 저녁예배는 「기도제물연합회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헌신자들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금주 금요철야예배 2부는 은사집회로 드립니다.
※ 환자 접수: 당일 오후 9시 새교우환영실, 환자 지정석: 닛시오케스트라석 뒤편

● 5월 넷째주 만민뉴스와 영어신문 184호, 일본어신문 91호, 스페인어신문 71호, 불어신문 32호, 중국어신문 6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 전도위원회/ "축복 2010년"전 성도 전도대회가 6월 20일(주일)까지 진행중입니다.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라며 가족, 친지, 이웃 전도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국 교육부/ 맥추감사절을 맞이하여 학습·세례문답을 실시합니다. 교회 서점에서 문답 소책자를 구입하여 숙지하시고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5월 23일(주일), 30일(주일). 6월 6일(주일), 13일(주일) 오후 2시
※ 장소: 2유아실(학습문답), 4성전(세례문답)

● 만민기도원/ 「환자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5월 30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기도원 사무실로 오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 02) 866-3206
※ 은사집회가 5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오전 10시 30분 2성전에서 있습니다. (인도: 이복님 원장)

● 만민기도원 기공식 및 감사예배가 5월 24일(월)에 있습니다. 장소 관계로 초청받으신 분만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기획실(#237)

● 천안만민교회 손수건 집회가 5월 26일(수) 오후 7시에 있습니다.
※ 강사: 이희선 목사

● 만민성서아카데미/ 1학기 종강예배가 5월 27일(목) 오후 8시 2성전에서 있습니다.
※ 설교: 이중원 목사

● 예능위원회/ "만민 찬양 악보집"이 아름답게 제작되어 발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80곡 모두 수록되어 있으며 교회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MMTC 제21기 선교사 지망생을 모집합니다.
※ 기간: 6월 13일(주일)까지
※ 문의 및 원서교부: MMTC 사무실 ☏ 818-7270~1

● 만민TV/ 위성 및 인터넷TV 설치, 유지보수 교육을 진행하오니 남구역장, 조장, 지교회 담당자, 교회 직원 및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5월 28일(금) 오후 7시 6성전

● 5월 29일(토)은 12-1교구에서 성전 청소하는 날입니다. 성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후 2시까지 본당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회장님의 간증집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멈추지 않는다」,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과 대표적 설교집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믿음의 분량」, 「영혼육(상)」, 「요한복음 강해」, 「욥기 강해」, 「고린도전서 강해」, 「사랑은 율법의 완성」, 「성결과 권능 시리즈」, 「주제설교모음시리즈」, 「희한한 능」 등이 교보, 영풍,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국내 거래서점과 우림북 온라인 서점(urimbook.net)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교보문고 홈페이지 내 디지털북 코너에서는 전자책(e-book)으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간 우수 구역·조·지역 (5. 10. ~ 5. 16.)
1-1교구 27구역(노미영), 20교구 6구역(강국희), 31교구 20-2구역(안중화)

● 장은영 아동(초등6, 13교구 장동국·윤화순 집사 장녀)/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청 교육장 표창장 수상(효행상)
주간 성경구절
2026-05-24
[주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눅 9:25]
2026-05-25
[월요일]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전 3:18]
2026-05-26
[화요일]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7]
2026-05-27
[수요일]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 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8]
2026-05-28
[목요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빌 3:7]
2026-05-29
[금요일]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8]
2026-05-30
[토요일]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