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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1-05-27 제21과구원받기 위한 믿음의 1단계 행 2:38~39
읽을말씀 : 행 2:38~39  |  외울말씀 : 행 2:38 l 참고 말씀:요일 2:12, 눅 23장
교육목표 : 가장 믿음의 초보 단계라 할 수 있는 믿음의 1단계와 이들이 들어가는 천국 곧 낙원의 삶에 대해 알아본다.


   부모에게 있어 자녀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그 아이가 쑥쑥 자라 아동기를 거쳐 학생의 때를 지나고 청년이 되고 어른이 되면 얼마나 든든하고 대견스럽겠습니까? 그런데 자녀가 몇 년이 지나도 성장하지 않고 있다면 부모는 근심하고 걱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들의 믿음이 쑥쑥 자라지 않고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퇴보된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습니까. 가장 초보적인 믿음의 단계를 지나 날로 믿음이 성장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기 바랍니다.
   
   
   1. 구원받기 위한 믿음의 1단계
   
   믿음의 분량을 각각의 특징에 따라 다섯 단계로 나눌 때 가장 초보적인 단계의 믿음을 '성령받기 위한 믿음' 또는 '구원받기 위한 믿음'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주님을 영접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시기 때문에 '성령받기 위한 믿음'이라 합니다. 또한 성령을 받으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천국 백성이 되기 때문에 '구원받기 위한 믿음'이라고도 하지요. 이는 마치 가정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호적에 이름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믿음의 1단계는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얻어 "아들아, 딸아" 부를 수 있는 믿음이므로 '자녀들의 믿음'이라고도 일컫습니다(요일 2:12).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고 구원에 이를 뿐 아니라 날로 믿음이 성장하여 큰 믿음이 되면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이 임합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말씀한 대로 누구든지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이 그냥 값없이 주시는 은혜요, 선물입니다. 베드로도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했습니다(행 2:38). 즉 자신이 죄인인 것을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보내 주신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마음에 구원의 확신이 임합니다. 나의 죄를 위해 나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나의 구세주가 되신 것이 믿어지지요. 사소한 질병들은 즉시 성령의 불로 치료받기도 하고, 방언의 은사를 받기도 합니다. 죄 사함의 은혜로 인해 마음이 가벼워지고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해져 찬양이 끊이지 않고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했는데도 다시금 세상을 바라봄으로 죄를 지어 믿음의 2, 3단계에서 1단계로 뚝 떨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과 하나님을 같이 섬길 수 없기에 세상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된 세상 것을 사랑하지 않아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2. 십자가에 달려 회개한 한 편 강도의 믿음
   
   낙원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가운데 마련된 천국의 처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 부르기에는 부끄럽지만 차마 지옥으로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영혼들을 위해 준비된 곳이지요. 또한 예수님께서 나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함께 십자가 처형을 받은 한 편 강도처럼 죽음 직전에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함으로써 구원받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누가복음 23장 32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 처형을 당하실 때 두 강도도 예수님의 좌우편에 못 박혔습니다. 그때 한 편 강도는 예수님을 비방하였고 다른 편 강도는 그를 꾸짖으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했지요. 예수님은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말씀으로 구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이 강도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했을 뿐, 죄악을 버리거나 말씀대로 살지도 않았습니다. 겨우 죽음 직전에 주님을 영접했으니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우며 깨우쳐 행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처럼 주님을 영접했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아무 수고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예비된 천국이 바로 낙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죽기 직전에 주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구원받아 낙원에 들어갈 수 있으니 나도 그래야겠구나.'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한 강도가 죽지 않고 신앙생활을 했다면 주님을 배반하지 않고 끝까지 변치 않을 것을 아셨기 때문에 구원을 허락하신 것이지요.
   
   누구나 죽음 직전에 주님을 영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주님을 영접했다 해도 믿음이 순식간에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회개한 한 편 강도와 같이 죽음 직전에 구원받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요. 부끄러운 구원을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마음대로 세상과 짝하며 살았습니다. 죄를 버리지도 않고 믿음으로 행한 것이 아무것도 없지요. 그래서 주님을 영접하여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구원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3. 믿음의 1단계가 들어가는 낙원
   
   낙원은 간신히 구원받을 믿음을 지닌 영혼들이 들어가는 처소로서 하나님 보좌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약하며 천국의 처소 중 가장 낮은 단계에 속하지요. 낙원의 가장자리는 백보좌 대심판(계 20:11~ 12)이 있을 때까지 천국의 대기 장소로 활용됩니다. 온 영을 이루어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간 영혼들을 제외하고는 창세 이래 구원받은 무수한 영혼이 대기 장소인 낙원의 가장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낙원의 일부가 천국의 대기 장소로 사용되므로 낙원의 크기는 실로 상상을 초월할 만큼 크고 넓습니다. 이처럼 광활한 낙원은 비록 천국의 여러 처소 중 가장 낮은 단계에 속하지만 이 땅과는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곳입니다. 낙원은 초원과 같이 잘 정비된 잔디밭과 아름답게 꾸민 정원이 많습니다.
   
   이 세상의 나무나 꽃은 시간이 흐르면 시들고 썩지만 낙원의 나무는 항상 잎사귀가 푸르고 꽃도 결코 시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면 꽃들은 반갑게 흔들기도 하고 꽃잎을 오므렸다 폈다 하면서 각기 독특하고도 그윽한 향을 발산합니다. 싱그러운 나무에는 탐스러운 과일들이 풍성하게 달려 있지요. 과일들은 반짝반짝 빛이 나며 윤기가 흘러 아주 먹음직스러우며, 먼지나 벌레가 없으니 먹을 때에 껍질을 벗길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에서 남자들은 머리카락이 목선까지 내려옵니다. 반면 여자들의 머리카락의 길이는 성결의 정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온 영을 이룬 여인의 머리카락은 척추 끝까지 닿습니다. 그러나 낙원에 있는 여인들은 남자보다 좀 더 긴, 어깨선에 닿을락말락합니다. 옷은 통으로 된 흰옷을 입으며, 옷에 장식하는 브로치나 머리에 장식하는 핀과 면류관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한 것이 없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낙원에 들어간 사람은 상급이 없기 때문에 개인 소유의 집이나, 장식품이 없으며 자신에게 속하여 시중드는 천사도 없습니다. 다만 함께 쉴 수 있는 공공건물에서 서로 섬기며 살지요. 마치 이 땅의 복지관 같은 건물 안에 한 사람만 들어가서 쉬는 작은 방도 있고, 여러 명이 함께 들어가 쉬는 큰 방도 있습니다.
   
   이곳은 개인 소유가 아니므로 자기 취향에 맞게 꾸밀 수도 없고 오랫동안 머무르거나 독차지하지도 못합니다. 일정 시간 동안 쉬었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비워 줘야 하고, 자리가 빌 때까지 기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서로 섬기고 배려하며 모든 것이 질서 있게 운영되기 때문에 설령 기다린다 해도 그 시간이 길지 않으며 대기하는 장소도 안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비록 낙원에서 공동생활을 하면서 산다고 해도 천국에는 악이 없으며 서로 상대의 유익을 구하기 때문에 오직 섬기고 사랑하며 기쁘게 살아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도 "나는 낙원에만 들어가도 족하다." 하며 구원받은 것에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낙원보다 더 좋은 천국을 사모하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사람이 되기 위해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어찌하든 믿음을 성장시켜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온전히 갖추고자 힘쓰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믿음의 1단계에 대한 설명입니다. ( ) 안에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①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은 한 편 강도에게 천국 ( )을 약속해 주셨다.
   ② ( )받기 위한 믿음 또는 성령받기 위한 믿음이라고 한다.
   ③ 요한일서 2장 12절에 나오는 ( )의 믿음을 말한다.
   ④ 낙원은 개인 소유의 집이 없고 ( ) 같은 건물이 있다.
   
   2. 믿음의 1단계에서 신속히 믿음이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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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 과제
   
   매주 주보에 나오는 『지난주 설교 요약, 구역공과』 읽고 밑줄 쳐오기
   
   
   ● '용어' 알고 넘어 갑시다!
   
   * 자녀들의 믿음 - 믿음의 1단계
   * 아이들의 믿음 - 믿음의 2단계
   * 청년들의 믿음 - 믿음의 3단계
   * 아비들의 믿음 - 믿음의 4, 5단계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1년 5월 22일 주일)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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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저녁예배 (2011년 5월 22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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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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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
인도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3층 성전
온라인헌금 안내(예금주 : 만민중앙교회)
우리은행 1005-501-353157
국민은행 547801-04-030598
신한은행 140-008-226641
농협 064-01-184095
기업은행 318-039172-04-031
SC제일은행 353-20-488363
하나은행 118-890064-10004
※ 입금 시 송금자명에 반드시
이름+동명번호+헌금의종류 기재를 부탁드립니다.
(예 : 홍길동1감사, 홍길동1십일조)
알려드리는 말씀
2011-05-22 2011년 5월 넷째주 교회 공지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문화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한국경제신문」, 「코리아헤럴드」,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다음 주일 저녁예배는 「기도제물연합회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헌신자들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금주 금요철야예배 2부는 은사집회로 드립니다.
※ 환자 접수: 당일 오후 9시 새교우환영실, 환자 지정석: 닛시오케스트라석 뒤편

● 본 교회 홍보 잡지인 [만민 투데이] 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 5월 넷째주 만민뉴스 482호와 영어 신문 235호, 중국어 간체 신문 119호, 일어 신문 103호, 스페인어 신문 95호, 러시아어 신문 60호(PDF)가 발행되었습니다.

● 맥추감사절(7월 3일)을 맞이하여 학습·세례문답을 실시합니다.
문답 내용을 숙지하시고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문답책자는 서점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일시: 5월 22일(주일), 29일(주일), 6월 5일(주일), 12일(주일) 오후 2시
※ 장소: 2유아실(학습문답), 3성전 단앞쪽(세례문답)

● 만민기도원/ 은사집회가 5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오전 10시 30분 2성전에서 있습니다.
(인도: 이복님 원장)
※ 환자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5월 29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기도원 사무실로 오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02) 866-3206

● 세계성결센터(미국 플로리다) 완공식 참석차 5월 27일(금)부터 31일(화)까지 출장합니다.
※ 출장자: 정구영 목사, 이정호 장로, 손영락 집사

● 우림북/ 미국 뉴욕 도서 전시회인 2011 북 엑스포 아메리카에 참가합니다.
※ 참가자: 심제임스 목사·권기봉 목사 외 2명, 기간: 5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 총회에 납부할 세례인 부담금(1인당 3천원)을 6월 20일(월)까지 각 교구장(남여선교회) 및 지도교사(학생 이상)에게 납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동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7월 24일부터 27일까지) 보조교사를 모집합니다.
※ 문의: 교감 오원석 목사(010-8100-3380)

● 임마누엘성가대 신입대원 오디션이 오늘 저녁예배 후 예능위원회 중창단연습실에서 있습니다.
※ 대상: 청년, 바울, 마리아, 대학, 가나안 회원 중 세례교인(자유곡 1곡)

● 만민세계선교훈련원(MMTC) 23기 선교사 지망생을 모집합니다.
※ 기간: 4월 11일(월) ~ 6월 3일(금), 문의 및 원서교부: MMTC 사무실 ☏ 02) 818-7270~1

● 당회장님 저서가 (주보 39페이지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국내 거래 서점과 우림북 온라인 서점(urimbook.net)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어 주요 온라인 서점 및 스마트폰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새힘 학생(중3, 1-2교구 이상행·김순복 집사 자녀)/ KBS배 전국 레슬링대회 증등부 69kg 자유형 금메달 획득
주간 성경구절
2026-05-24
[주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눅 9:25]
2026-05-25
[월요일]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전 3:18]
2026-05-26
[화요일]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7]
2026-05-27
[수요일]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 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8]
2026-05-28
[목요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빌 3:7]
2026-05-29
[금요일]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8]
2026-05-30
[토요일]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