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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충만했던 몰도바 랜선 은사집회

    날짜 2021년 2월 28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38호 PDF 조회수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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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7일 주일 저녁 7시(현지 시각 낮 12시),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을 강사로 몰도바 랜선 은사집회가 개최되었다(통역 손영락 장로). 이 집회는 예정돼 있던 몰도바, 러시아 선교 출장이 코로나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었음에도 집회를 사모하며 기다리는 해외 성도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줌(zoom)을 통해 우리 교회 본당과 몰도바만민교회 성전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이날, 몰도바 현지에서는 정부 코로나 방역 방침에 따라 50명 미만의 성도들이 성전에 모였으며 나머지 성도들과 다른 도시의 지교회 성도들은 각자의 처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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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도바 외에도 이스라엘,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러시아, 영국, 스위스, 독일 등 해외 곳곳에서도 은혜를 사모하여 실시간 화상으로 참석했다.
    몰도바만민교회 리더 알렉산드르 타바라누 선교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몰도바만민교회 찬양팀 특송에 이어 강사 이복님 원장의 설교가 있었다. 이 원장은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성령의 역사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 지금까지 기도를 쉬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던 자신의 삶과, 죄를 버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던 신앙에 대해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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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뒤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 성도들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회개하고 결단하며 충만함을 받았다.
    이어 이복님 원장은 미리 접수한 40명의 환자를 위해 화면 모니터에 직접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얹고 일일이 기도해 주었는데, 독일 크리스티안 클루스 성도는 "두통이 너무 심하고 혈압도 높았는데 기도를 받는 순간 온몸이 뜨거워졌으며 이후 두통이 사라지고 몸도 가벼워졌습니다"라고 간증했다.
    몰도바만민교회 알렉산드르 타바라누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고 마음이 새로워지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기도를 통해 성령 충만함을 받고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