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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 교회 개척 39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을!

    날짜 2021년 7월 18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48호 PDF 조회수 415
    뉴스

    전 세계 만민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크신 섭리 가운데 세워진 우리 교회가 오는 7월 25일 개척 39주년을 맞는다.
    우리 교회는 1982년 7월 25일, 어린이 4명을 포함한 13명의 성도로 10평 남짓한 성전에서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이라는 말씀으로 개척예배를 드렸다. 당시 이재록 전도사의 기도를 통해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가 무수히 나타나 초대교회처럼 구원받는 수가 날마다 더해짐으로 1984년 12월, 200평 성전으로 이전하게 되었고 1991년 2월에는 등록교인 1만 명을 돌파했다.
    1991년 7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예수교연합성결회 총회가 형성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92 세계성령화대성회 공동대회장, 광복 50주년 기념 평화통일희년대회 실무대회장 등 각종 교계 행사에서 일익을 감당했으며, 1993년에는 미국 '크리스천 월드' 지에 세계 50대 교회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였다.
    1993년 8월에는 미국 180개 교회 연합으로 열린 '워싱턴복음화대성회', 9월에는 'LA복음화대성회'에서 이재록 목사가 주강사로 복음을 전했으며, 1996년과 1997년에는 북미뿐 아니라 남미 아르헨티나에서도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힘써온 우리 교회는 2000년 7월, '우간다 연합대성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계 선교 시대에 돌입했다.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미국, 에스토니아 등 많은 나라에서 해외 연합대성회를 개최해 폭발적인 권능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했다. 그 결과 회교, 힌두교, 가톨릭 신자들이 개종함은 물론 무수한 영혼이 치료되고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났다.
    특히 2007년 7월, 교회 개척 25주년에 시작된 이스라엘 선교와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개최된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를 통해 이스라엘 기독교 부흥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하나님께서 개척 초기부터 이스라엘 선교와 세계 선교를 이룰 것을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신 것이다.
    지금도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심으로 이 제단과 함께하심을 보장하고 계신다.
    뿐만 아니라 무수한 기도와 금식으로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풀이받은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GCN방송과 책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함으로 영혼 구원은 물론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전세계 크리스천들의 영적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교회 개척 초기, 17명의 성도들에게 마지막 때에 건축하게 될 대성전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다. 이로써 가장 합당한 때에 대성전을 건축함으로 전 세계 만민이 구원에 이르러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지막 때의 섭리를 이뤄 가실 것이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친히 인도하시며,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로 성경이 참임을 확증하는 만민의 사역을 통해 마지막 때의 섭리를 크게 이루실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