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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한 영의 세력에서 놓임 받은 후 제 삶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날짜 2019년 9월 1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4호 PDF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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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펑핑 성도 (44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민하계수련회는 제 인생의 놀라운 터닝포인트였습니다. 2019년 8월, 수련회 참석을 위해 한국에 와서 전북 무주덕유산리조트 점핑파크에 들어서자마자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의 일입니다. 2017년 만민하계수련회 당시, 제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악한 영의 세력에서 놓임 받을 때 "이제부터 신앙생활 잘하셔야 해요"라고 부탁하셨던 음성이 제 기억에 생생히 남아 있기 때문이지요.

저는 열네 살 때부터 삶의 의욕을 잃고 진정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이 없다는 외로움에 빠져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하였습니다. 결혼 후에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우울했으며, 자꾸만 자살 충동이 일어나곤 했지요. 그 와중에 우연히 성경을 읽고 교회에 가보게 되었지만 꾸준히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2015년, '쿠알라룸푸르 국제 도서전'에서 정드보라 만민출판사 사장님을 만나 성결의 복음과 만민의 사역에 대해 전해 들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중국어 저서『치료하는 여호와』도 구입해 읽었지요.
2016년 9월부터는 인터넷을 통해 당회장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만민의 성도로 등록했고 날마다 말씀을 들으며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지요. 그러자 몸에 있는 것이 견디지 못해 발작했지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시는 꿈을 꾼 뒤 정신이 맑아지고 평안해졌습니다.
저는 2017년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온전히 응답받고자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를 들으면서 지난날을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2017년 8월 7일, 수련회 첫날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실 때 제 두 손에 전율이 흐르면서 심하게 발작했습니다. 저는 아무 힘이 없고 말도 할 수 없었으며, 의식은 있으나 몸을 통제할 수 없었지요. 다시 한번 당회장님께서 제게 기도해 주시자 곧바로 악한 영이 제 안에서 나갔습니다.

이후 저는 건강하게 살고 있으며, 남편과의 관계도 돈독해져 가정에도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제가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하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주 안에서 지킴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니 늘 평안합니다.
이전에는 제 스스로 결코 가질 수 없었던 참된 평안과 행복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던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