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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골 골절로 인한 통증이 기도받은 후 싹 사라졌어요"

날짜 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56호 PDF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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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숙 집사 (56세, 2대대 14교구)

지난 8월 26일, 욕실 청소를 하던 중 넘어져 저는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호흡하기가 매우 힘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서 검진해 보니 오른쪽 갈비뼈 4, 5번 늑골이 골절된 상태였습니다. 8월 30일에 교구장님께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은 후 통증이 완화되어 어느 정도 활동할 수는 있었지만 휴직을 해야 했습니다.
저는 그날부터 진행된 '성령 충만 다니엘철야'를 아침금식과 함께 작정해 드리며은사 집회 시 치료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는 제 신앙을 돌아보며 회개할 수 있도록 큰 은혜를 내려 주셨지요.
교회에 오기 전, 무신론자로서 내가 최고인 줄만 알고 살았던 제가 만민을 만난 뒤 참된 행복을 얻었습니다. 직장에서 사장님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늘 틀어 놓으셨는데, 처음에는 그 말씀들이 제 귀에 전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당회장님의 설교 말씀이 제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 달고 오묘하게 느껴졌고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마음이 기쁘고 평안했습니다.
이후 저는 하나님 말씀에 빠져 살았고, 언젠가는 말씀 듣느라 밤을 지새우기도 하였지요. 이랬던 제가 지금은 말씀이 아닌 유튜브 등 세상 것을 즐기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로 회개했던 것입니다.
9월 7일에는 '화요 교구 랜선 기도회'에서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은 뒤 통증이 많이 사라져 직장에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13일 은사 집회에서는 이수진 목사님께서 권능의 손수건으로 환자 기도를 해 주실 때 아픈 부위가 칼로 수술을 하듯 따끔거리더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지요.
병원 엑스레이 촬영 결과, 회복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영육간에 축복해 주신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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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받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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