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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로 함께하신 교회 - 교회 개척 37주년 맞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날짜 2019년 7월 28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99호 PDF 조회수 660
뉴스7월 28일 주일 오후 3시, 우리 교회가 개척 37주년을 맞아 기념 예배 및 축하 공연을 갖는다.
예능위원회 소속 닛시오케스트라의 오프닝 연주, 김현재 자매의 하프 독주 및 이지혜 자매의 독무, 예술선교단의 무용에 이어 금관앙상블과 남성4중창단이 함께하는 파워풀한 무대가 펼쳐진다. 그 뒤 최효진, 김훌륭, 이종화 집사가 인도하는 회중찬양이 진행된다.
이때 빛의소리중창단과 크리스탈싱어즈, 사랑율동단, 오로라워십팀 등 예능위원회 소속 팀들의 찬양‧워십과 성도들의 목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지난 37년간 우리 교회를 친히 인도해 오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개척 때부터 불같은 성령의역사로 부흥 을 거듭해

우리 교회는 1982년 7월 25일 태양이 작열할 때, 어린이 4명을 포함한 13명의 성도로 10평 남짓한 성전에서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이라는 말씀으로 개척예배를 드렸다.
당시 이재록 전도사의 기도를 통해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가 무수히 나타나 초대교회처럼 구원받는 수가 날마다 더해짐으로 부흥을 이뤄 1984년 12월, 200평의 성전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그 후 교회 개척 4년 만에 등록교인 3천 명이 넘는 대교회로 성장했으며, 1991년 2월에는 등록교인 1만 명을 돌파했다.
1991년 7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예수교연합성결회 총회가 형성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92 세계성령화대성회 공동대회장, 광복 50주년 기념 평화통일희년대회 실무대회장 등 각종 교계 행사에서 일익을 감당하며 민족복음화에 앞장섰다. 계속되는 부흥 속에 1993년 2월에는 미국 '크리스천 월드'지에서 선정한 세계 50대 교회에 속하는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였다.
1993년 8월에는 미국 180개 교회 연합으로 열린 '워싱턴복음화 연합대성회', 9월에는 'LA복음화대성회'에서 이재록 목사가 주강사로 복음을 전했으며, 1996년과 1997년에는 북미뿐 아니라 남미 아르헨티나에서도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렸다.

생명의 말씀과 권능으로 전 세계 복음 전파

하나님께서는 1998년부터 시작된 교회적인 세 차례의 시험을 오직 믿음과 사랑으로 통과하게 하시더니 본격적으로 세계 선교를 이루게 하셨다. 2000년 7월, 우간다를 시작으로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미국 등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많은 나라에서 해외 연합대성회를 개최하여 폭발적인 권능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였다.
그 결과 회교, 힌두교, 가톨릭 신자들이 개종함은 물론 무수한 영혼이 치료받고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났다. 특히, 교회 개척 25주년에 시작된 이스라엘 선교 및 2009년 9월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개최된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를 통해 이스라엘 기독교 부흥에 큰 역할을 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하신 주님께서는 지금도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심으로 이 제단과 함께하심을 보장하고 계신다.
이와 더불어 우리 교회는 무수한 기도와 금식으로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풀이받은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GCN방송과 책자, 유튜브 등을 통해 전함으로 영혼 구원은 물론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영적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이뤄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한 성도들의 기도는 오늘도 멈추지 않으며, 전 세계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는 온전히 이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