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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도 하나님의 권능 체험하다! - 실시간으로 GCN방송, 인터넷, 유튜브 통해 만민하계수련회 동참해

날짜 2019년 8월 2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3호 PDF 조회수 399
뉴스기사와 표적, 권능이 넘치는 '만민하계수련회'는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어 해외 지교회뿐 아니라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많은 사람이 GCN방송, 인터넷,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참하고 있다.
지난 8월 5일 저녁, 전북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2019 만민하계수련회' 첫날 설교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강사인 이수진 목사가 기도했을 때, 현장에서는 물론 해외 곳곳에서도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렸다.
인도에서는 'GCNTV HINDI' 생방송을 우연히 접한 키란 넬슨 타교회 성도(여, 23세)가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의 치료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손수건 기도를 들려주자 남편이 소생하여 퇴원하게 됐다는 감동적인 소식을 전해왔다.
또한 안면신경 마비로 고통받던 미나 시스 성도(여, 46세)는 세상 의학으로 치료받을 수 없었는데 기도받은 뒤 눈을 깜빡이는 증상도 사라지고 작아졌던 눈의 크기도 정상으로 돌아왔다(4면 참조). 이 외에도 아만 쿠마 성도(남, 26세)는 11년 된 잇몸 통증을, 로시니 성도(여, 15세)는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을 치료받는 등 많은 역사가 나타났다.
콜롬비아에서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참석해 기도받은 뒤 에스메랄다 모레노 성도(여, 46세)가 척추디스크를 치료받아 수술이 필요 없게 됐고(4면 참조), 룻 삼브라노 성도(여, 75세)는 호흡 곤란과 등 통증이, 메리 벨로사 성도(여, 48세)는 심한 요통이, 루비 우르따도 성도(여, 53세)는 가슴 통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중미의 온두라스에서는 블랑까 끌라로스 성도(여, 45세)가 1년 동안 고생했던 알레르기성 기침과 두통이 사라졌으며, 이시스 빠스 성도(여, 23세)는 하루 전부터 애완견이 코피를 흘려 걱정이 되었는데 기도받은 뒤 코피가 멈추는 신기한 체험을 하여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프리카 케냐의 루드아키니 성도(여, 22세)는 1년 전부터 양팔이 너무나 차갑고 감각이 없었는데, 수련회를 앞두고 담임 정명호 목사의 손수건 기도로 왼팔을 치료받았으며, 이번 수련회 때에는 오른팔까지 치료받아 감각이 되살아나고 통증도 사라졌다. 줄리엣트 은제리 성도(여, 28세)는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리게 되었으며, 속 쓰림과 가슴 통증이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동참한 골로 브리짓 성도(여, 56세)는 수년 된 왼쪽 손 류머티즘성 관절염과 딸의 무릎관절염을 치료받았고, 까또 보송고 성도(여, 40세)는 브라질에 사는 사촌이 수년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는데 기도받은 뒤 사촌에게 전화가 와 하나님께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며 감격스러워했다.
몽골에서 동참한 바야르자르갈 성도(남, 36세)는 독거미에 물려 다리가 붓고 잘 걷지 못해 병원에서는 절단해야 한다고 했지만, 수련회 첫날 환자기도를 받은 뒤 부기가 빠지고 통증이 사라졌다. 우르차이흐 성도(여, 50세)는 위장 통증을, 체체게 집사(여, 64세)는 심각한 알레르기성 기침을 치료받았다고 간증했다.
이 밖에도 필리핀의 셀리안 성도(여, 24세)는 기도받을 때, 2cm 정도의 유방 종양이 사라지는 권능을 체험하는 등 해외 곳곳에서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다.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로 사랑의 증거를 나타내 보이시며 함께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