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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cm의 난소낭종과 빈혈, 어깨 통증까지 사라졌습니다"

날짜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7호 PDF 조회수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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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옥 집사 (51세, 중국 1교구)

2019년 10월, 아랫배 통증과 함께 온몸에 기운이 없고 어지러워 병원에 가 보니 난소에 8cm 크기의 혹이 있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더욱이 혹의 크기가 큰 데다가 자궁 내막증까지 있어 자궁을 드러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요.
너무도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2020년 1월,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해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이후 몸이 가볍고 통증도 없었지요. 1월 31일 은사집회 때에는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으로 전체 기도를 해 주실 때 온몸이 뜨겁고 몇 년간 고통 받던 어깨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2월 17일 병원 검진 결과, 놀랍게도 8cm 크기의 난소낭종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이뿐 아니라 빈혈 수치가 8.4로 심해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쓰러지기까지 했는데, 13.0으로 정상이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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