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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 다래끼, 무릎 통증 등 무안단물 있어서 걱정 없습니다"

날짜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17호 PDF 조회수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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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구니 미야꼬 목사 | 71세, 일본 나고야만민교회

권능의 무안단물이 있어서 저는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특히 무안단물은 화상을 입었을 때 정말 효과 만점입니다.
가벼운 화상이라면 한 번 뿌리는 것만으로 열이 내리고 상처 부위가 금방 낫지요. 이보다 심하면 열이 오를 때마다 뿌리는 것을 몇 차례 반복하면 이내 가라앉습니다.
예전에는 피곤할 때 단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눈다래끼가 자주 나서 불편했는데, 무안단물이 생긴 뒤로는 눈에 무안단물을 넣으면 신속하게 없어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뿐 아닙니다. 3년 전, 무릎을 다쳐 걷는 것조차 힘이 들고 무릎을 꿇는 것은 아예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런데 그때 마침 한국의 무안단물터를 방문할 기회가 있어서 무안단물에 침수한 뒤 치료돼 잘 걷고 무릎도 꿇을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