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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6-03-25 제13과부활의 영적인 의미 요 14:6
읽을말씀 : 요 14:6  |  외울말씀 : 고전 15:20 l 참고 말씀:살전 4:16~17
교육목표 : 믿음의 핵심 요소인 부활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 부활의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복된 성도가 되게 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짐승의 우리에서 태어나 시종 가난한 길을 가셨고, 마침내 채찍에 맞고 가시 면류관을 쓰며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처참히 돌아가셨습니다.
   아무 흠도 티도 없으신 분이 온갖 조롱과 멸시, 천대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바로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러한 공의를 뛰어넘는 사랑이 있었기에 온 인류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무런 죄도 없으셨기에 무덤에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주일을 앞두고 무덤에 장사된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 중심에서 믿고 영적인 의미를 깨달아 부활과 영생, 천국 소망이 가득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부활은 ‘참 생명’을 의미합니다
   
   죄인은 영계의 법칙에 따라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에 기록된 대로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은 범죄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 죄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이처럼 세상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에 누구도 죄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인류를 건져 주셨습니다. 즉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해 저주받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지요. 하지만 아무 죄가 없으셨기에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심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면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셨지요. 고린도전서 15장 22절에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하신 대로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죽음의 문제를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 목숨이 다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줄 압니다. 즉 사후 세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죄인이 당할 사망은 육의 사망, 곧 몸의 죽음만이 아닙니다. 몸의 죽음과 함께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떨어져 세세토록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로 이런 사망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주님께서 참 생명을 주셨기에 영원히 죽지 않고 천국에서 세세토록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구원받은 성도 중에도 수명이 다해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들을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잔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했습니다. 여기서 ‘잠자는 자들’이란 이 땅에 사는 동안 주를 믿다가 육의 수명이 다해 장사된 사람들을 뜻합니다.
   이들은 주님께서 공중강림하실 때 살아서 주를 맞는 성도들보다 앞서 부활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하신 대로, 죽어 장사되었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해 영혼과 결합하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17절에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했습니다. 곧 육의 죽음을 겪지 않은 사람들은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면서 영원히 죽지 않을 신령한 몸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2. 부활은 ‘참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말로만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 사건이 그 증거이지요. 예수님은 죄인 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신 대로입니다.
   예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구원하기 원하시고 영생과 천국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말로만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행하심으로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지요. 또한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그 사랑이 참됨을 증명하셨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인데 주님은 죄가 전혀 없으셨기에 사망에 전혀 매이지 않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부활은 아무 죄도 없으면서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으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증명하지요. 또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십자가 구원의 섭리를 계획하신 분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은 불순종의 죄를 범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아담은 영계의 법칙에 따라 죽을 수밖에 없는 육의 사람이 되었고, 죄인인 아담에게서 난 모든 후손들 또한 죄인으로서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만세 전에 예수님을 예비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자 지극히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죄인들의 손에 내어주셔서 죽게 하셨습니다. 비록 인생들이 죄를 범했을지라도, 독생자를 희생시켜 죄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실 만큼 인생들을 사랑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십자가 구원의 섭리를 두신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영광을 영원히 함께 나눌 참 자녀를 얻기 위함입니다. 천국과 영생을 주시고 참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때가 이르매 이 땅에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 고난과 부활 사건을 이루심으로 그 사랑을 분명히 나타내셨지요.
   이러한 참사랑은 약 2천 년이 흐른 지금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베풀고 계신 참사랑이 바로 그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영접하면 우리 마음에 성령이 오십니다. 그러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영이 살아나지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점차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됩니다. 죄에 대하여는 철저히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되지요.
   이 세상에서 최고의 사랑은 상대를 대신해서 죽을 수도 있는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 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으로 최고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또한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심으로 그 사랑이 참임을 확증하셨습니다.
   
   
   
   3. 부활은 ‘참 믿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십자가 구원의 섭리를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기쁨으로 순종하셨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원의 섭리를 온전히 성취하셨습니다. 물론 예수님도 때로는 애매히 핍박을 받고, 생명의 위협도 당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지실 때에는 하나님께 외면당하여 철저히 혼자가 되시기도 했습니다. 인류의 모든 죄를 지고 죄인의 신분으로 십자가를 지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셨습니다. 십자가 고난을 당한 후에는 다시 부활하여 하나님과 함께 큰 영광을 누리게 하실 것을 믿으셨지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 안에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부활을 허락하시고 천국을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 믿음이 있는 사람은 잠시 잠깐 머물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습니다. 썩어 없어질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기에 날마다 죄를 벗으며 성결을 이루기 위해 힘씁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죽기까지 충성하며, 그 충성이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2절에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혹여 고난과 핍박이 올 때에도 우리를 생명의 부활로 나오게 하실 하나님을 굳게 믿으시고, 그날에 주실 영광을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바로 부활의 증인이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새기심으로 부활의 기쁨이 샘솟아나며, 더 확고한 믿음과 소망으로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을 침노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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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 및 적용하기 ( ) 안에 알맞은 단어를 넣으세요.
   
   1. 부활에 담긴 영적인 의미 세 가지를 써 보세요.
   
   첫째, ( )
   둘째, 부활은 참사랑을 의미한다.
   셋째, ( )
   
   2.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분은 누구일까요?
   
   3. 구원받은 사람들이 이 땅에서 목숨이 다하여 죽었을 때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표현했나요?
   
   
   
   * 금주 과제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참혹한 십자가 처형을 당하시고 무덤에 장사된 지 사흘만에 부활하신 사건을 묵상하며 한끼 이상 금식과 감사의 기도 드리기.
   
   
   
   * 알고 넘어 갑시다!
   
   ‘부활체’란
   부활 승천하신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실 때 성도들이 입게 되는 썩지도 죽지도 않는 신령한 몸을 말한다. 부활체로 변화된 성도들은 빛나는 세마포를 입고 신랑 되신 주님과 함께 공중에서 7년 혼인 잔치를 한다. 부활하신 주님처럼 부활체를 입으면 어떤 공간의 제약도 받지 않으며, 숨도 쉬고 음식도 먹고 마실 수 있다.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6년 3월 20일 주일)
* 1부 사회:    * 2부 사회: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성시교독
찬송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찬송
주일 저녁예배 (2016년 3월 20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대표기도
성경봉독
찬양
특송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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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
인도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6-03-20 2016년 3월 셋째주 교회 공지

● 당회장님 동정

● 3월 20일(주일) 저녁 「남·여선교회, 기도제물 헌신예배」에 설교하십니다.

● 3월 27일(주일) 저녁 「부활주일 성찬예식」을 집례하십니다.

● 당회장님의 저서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를 스페인어 전자책 (e-book)으로 발간하였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코리아헤럴드」,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교회 소식

● 3월 셋째주 만민뉴스 730호와 영어 신문 483호, 중국어 간체 신문 367호를 발행하였고, 필리핀 따갈로그어(152호), 불어(102호), 인도네시아어(90호), 태국어(64호), 파키스탄 우르두어(45호), 핀란드어(25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3월 20일(주일) 저녁예배는 「남·여선교회, 기도제물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헌신자들은 본당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정기 원로회가 3월 20일(주일)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이번 주간은 고난주간입니다.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시며 몸과 마음을 경건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 3월 27일(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저녁예배시 성찬예식이 있사오니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활절을 맞이하여 세례식이 3월 20일(주일) 2부 대예배 후 곧바로 본당에서 있습니다.
(집례: 이수진 목사)
※ 금주 금요철야예배 2부시 예능위원회 주관 부활절 공연이 있습니다. (제목: 부활)

● 만민기도원/ 3월 「은사집회」가 3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오전 10시 30분에 이복님 원장님의 인도로 2성전에서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2회 연속 특별 다니엘 철야는 부활절 공연 준비 관계로 3월 20일(주일)(주일)부터 3월 24일(목)까지 본당을 제외한 2, 3, 4성전에서 진행됩니다.

● 교회 부흥을 위한 「2016년 전 성도 전도대회」가 5월 1일(주일)까지 진행중입니다.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라며 가족, 친지, 이웃 전도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6 전 성도 전도대회 소식
만민서점/ 전도용 권능DVD와 십자가의 도 핸디북을 할인판매합니다.
새교우 예약지정석 문의/ ☏ 02-818-7238


●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김태한 목사 (제목: 예수와 예수그리스도의 차이)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 지교회 소식
속초만민교회(담임 박종대 목사) 창립 12주년 기념예배 및 권사취임식 · 손수건집회/ 3월 29일(화) 오후 1시
※ 설교: 이희선 목사, 특송: 권능팀 (교회 차량출발: 오전 7시)
✽ 지교회 행사에 참석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차량 배차 관계로
기획실로 미리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818-7234


● 성도 소식
이동립 장로(4-1남, 1교구, 유금순 권사 남편) 회갑 감사예배/ 3월 26일(토) 오후 3시
금천구 시흥동 「드마리스」 ※ 설교: 정리라 교육전도사

진솔 형제(5청년, 12교구)/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 우승

주간 성경구절
2018-03-25
[주일]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벧전 2:22]
2018-03-26
[월요일]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벧전 2:23]
2018-03-27
[화요일]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 2:24]
2018-03-28
[수요일]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히 7:26]
2018-03-29
[목요일]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 지더라 [막 4:39]
2018-03-30
[금요일]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롬 5:7]
2018-03-31
[토요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