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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6-05-13 제20과페르시아 제국의 총리 다니엘 단 6:21~22
읽을말씀 : 단 6:21~22  |  외울말씀 : 잠 17:9 ㅣ 참고 말씀:단 1:17~21
교육목표 : 자신을 모함해 죽이려는 상대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선한 마음을 지닌 성도가 되게 한다.


   남유다 출신 다니엘은 소년 시절에 나라가 패망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바벨론 제국에 포로로 끌려가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의 신앙은 한결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라면 자신도 철저히 싫어했고, 목숨을 잃을지언정 타협하지 않는 마음이었습니다.
   이처럼 포로 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 앞에 신의를 저버리지 않았기에 다니엘은 하나님으로부터 참으로 선하다 인정을 받았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환경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좇아 행하는 다니엘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큰 명예와 권세를 얻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의 신임을 받아 바벨론의 모든 도를 다스렸으며(단 2:48~49), 벨사살 왕 때에는 바벨론 제국의 셋째 치리자가 되었습니다(단 5:29). 바벨론 제국이 멸망한 후에도 그는 페르시아 제국 다리오 왕의 인정을 받아 총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의 선에 감동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지요.
   
   
   
   1. 자신을 모함해 죽이려는 상대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다니엘
   
   다니엘 6장을 보면 다리오 왕은 전국에 120명의 방백을 세우고 그 위에 총리 셋을 두었는데 그중 한 사람이 다니엘입니다. 그는 마음이 민첩하여 다른 총리들과 방백들보다 뛰어나 왕의 총애를 받았지요.
   왕은 모든 일에 흠이 없는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했습니다. 그러자 총리들과 방백들이 다니엘을 시기해 계략을 꾸밉니다. 먼저 그들은 국사에 대해 고소할 틈을 찾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흠이나 허물도 발견하지 못하지요. 결국 악한 무리들은 다니엘이 하루 세 번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하는 것을 빌미로 고소할 계략을 꾸몄습니다.
   그들은 다리오 왕을 찾아가 왕을 위하는 척하며 ‘이제부터 30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는다’는 금령을 제정하게 합니다. 왕의 어인까지 찍어 누구도 번복하지 못하도록 치밀하게 준비했지요(단 6:7~9).
   다니엘은 지혜와 총명이 전국의 박수와 술객보다 열 배나 뛰어나고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았습니다(단 1:17~21). 그러니 시기하는 무리들이 자신을 모함하기 위해 어떻게 나오리라는 것쯤은 쉽게 간파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왕의 신임과 총애를 받고 있기에 얼마든지 왕에게 이 사실을 알려 위기를 모면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잠잠히 있었고, 전과 다름없이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만일 자신을 모함하는 이들의 계략을 왕에게 고한다면 그들이 해를 입을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어느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으려는 선한 마음이었기에 왕에게 고하지 않았고 악한 무리에게 대항하지도 않았습니다. 설령 자신이 생명을 잃게 될지언정 그들을 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혹여 상대에게 해가 될 것을 알면서 말한다면 결코 선하다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선해지는 만큼 상대에게 해가 되거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은 자연히 걸러지게 되지요. 이처럼 어느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으며 상대의 유익을 구하는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입니다.
   ‘이 말은 지금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하거나 어떤 뜻을 꼭 전달해야 할 경우에는 선한 표현으로 돌려서 말하게 되지요. 그러나 이와는 달리 자신이 직접 상대에게 말하지 않는다 해도 친분 있는 윗사람에게 상대를 염려하는 척하면서 상대의 약점이나 단점을 아뢰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은 상대를 위해,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그렇게 말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마음이 선하면 상대의 허물을 덮어 주게 됩니다(잠 17:9).
   
   
   
   2.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선한 말로 위로하는 다니엘
   
   하나님을 향한 다니엘의 신앙은 그를 시기하는 악한 사람들이라도 인정할 정도로 신실하고 굳건했습니다. 다니엘이 금령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변함없이 기도하리라는 것을 예상하고 이를 이용한 점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과연 다니엘은 예상한 대로 하나님 앞에 변함없이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악한 무리는 즉시 왕에게 고소합니다. 다리오 왕은 그제야 그 금령이 다니엘을 넘어뜨리기 위한 계략임을 깨닫고, 해가 질 때까지 심히 근심합니다. 하지만 이미 어인을 찍었으니 왕이라 해도 다니엘을 구할 다른 도리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왕이 머뭇거리자 악한 무리는 또다시 왕에게 나아가 왕이 세운 금령과 법도는 변개치 못할 것이니 신속히 규례대로 시행할 것을 종용합니다. 어쩔 수 없이 다니엘을 사자 굴에 넣으라고 명한 후, 왕은 다니엘에게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고 위로합니다.
   이를 통해 다니엘이 평소 왕에게 자기가 섬기는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잘 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왕은 총애하는 신하를 지키지 못하고 사자 굴에 내어줘야 했기에 비통한 마음이었습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진 그날, 왕은 밤이 다하도록 금식하고 기악을 그쳤으며 잠도 이루지 못했지요.
   이튿날 새벽, 왕은 급히 사자 굴에 가서 슬피 다니엘을 부릅니다.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단 6:20) 왕은 다니엘이 살아 있으리라 생각하고 부른 것이 아닙니다. 상식대로라면 다니엘은 이미 사자 밥이 되어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웬일입니까?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라는 다니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이어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구절절 선한 말로 왕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혹여 다니엘이 왕에 대한 서운함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나는 아무에게도 해를 끼친 적이 없는데 왕은 어찌하여 간신들의 말을 듣고 저를 죽음으로 내몰았습니까? 보소서, 나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에서 구하셨나이다.” 하고 원망했을 것입니다. 혹여라도 다니엘이 이렇게 말했다면 왕은 민망하여 어찌할 바를 몰랐겠지요.
   그러나 다니엘은 원망과 설움이 섞인 말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사자 굴에 던져진 후, 왕이 얼마나 슬퍼했을지 알기에 왕의 마음을 헤아려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지요. 이에 새벽같이 달려온 왕에게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고 안심시킨 후 하나님의 역사를 전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러한 상황에 처했다면 다니엘과 같은 선한 고백을 할 수 있을까요? 가령, 어떤 일을 진행하는데 내 의견이 수용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결과가 좋으면 괜찮은데 결과도 좋지 않습니다. 그럴 때 상대에게 힘을 주는 말, 변함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말을 할 수 있겠는지요?
   아니면 “그거 보십시오. 제 말대로 하지 않더니 일이 잘못되지 않았습니까?”라고 상대를 무안하게 하지는 않겠는지요? 이런 말은 상대에게 더 큰 짐을 안겨 줄 뿐입니다. 상대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아도 무안하여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일 텐데 이렇게 대놓고 말한다면 얼마나 민망하겠습니까?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상대를 민망케 한다면 삼가야 합니다.
   선한 사람은 자연히 마음에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며 민망하지 않도록 배려해 줍니다. 교회 안에서나 가정, 직장에서 이처럼 선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긴다면 화평이 깨지거나 불목하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상대가 먼저 나를 선대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상대를 선대한다면 가는 곳마다 화평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다니엘처럼 선한 마음을 가진다면 악한 자가 만지지 못하는 것은 물론 죽음도 피해갈 수 있습니다. 혹여 어떤 시험이나 어려움이 온다 해도 그것은 더욱 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잠시 허락된 과정일 뿐입니다.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한 행실과 고백으로 삶에 축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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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 및 적용하기
   
   1. 다니엘은 이른 새벽 사자 굴로 달려온 왕에게 뭐라고 고백했을까요?
   
   2. 다니엘은 악한 자들이 자신을 모함한 것이라고 얼마든지 왕에게 알려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금주 과제
   
   <감추었던 만나 1> 책자 45~51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 갑시다!
   
   다리오 왕은 누구일까? (다니엘 5:31)
   원래 메대와 페르시아는 북과 남으로 나누어진 나라로, 메대가 영토와 인구, 군사와 경제력 등 모든 면에서 페르시아를 압도했다. 그런데 페르시아 왕과 메대의 공주가 결혼하면서 혼인 동맹이 맺어졌고, 그 사이에서 고레스가 태어난다. 사실 이때까지는 동맹이라 하지만 페르시아는 메대의 속국에 가까웠다.
   그러나 페르시아는 고레스가 왕이 되면서부터 국력이 성장하여 마침내 메대를 정복한다. 이때 고레스는 세계 정복을 위해서는 메대의 힘이 필요했기에 메대 왕을 극진히 대우해 주며 동맹을 맺음으로 강대국들을 무너뜨릴 수 있었다.
   고레스는 최강국인 바벨론을 정복한 후 메대와 페르시아 연합제국을 세운다. 그 기간은 2년 정도로 짧았다. 이때 고레스는 자신의 외삼촌이기도 한 메대 왕을 연합제국의 지도자로 세우는데 그가 바로 다니엘을 총애했던 다리오 왕이다. 남은 정복 전쟁을 마치고 돌아온 고레스는 통치권을 다리오로부터 이양받아 2년간의 연합제국의 막을 내리고 페르시아 제국의 시대를 펼친다.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6년 5월 8일 주일)
* 1부 사회:    * 2부 사회: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성시교독
찬송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찬송
주일 저녁예배 (2016년 5월 8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대표기도
성경봉독
찬양
특송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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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
인도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6-05-08 2016년 5월 둘째주 교회 공지

● 당회장님의 저서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를 전자책 (e-book)으로 발간하였습니다.

● 당회장님의 외국어 저서 374번째 「일곱교회」를 핀란드어로, 375번째 「고린도전서강해 (하)」를 러시아어로, 376번째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기도하라」를 포르투갈어로, 377번째 「천국 (상)」을 슬로베니아어로, 378번째 「지옥」을 에스토니아어로, 379번째 「지옥」을 체크어로 번역하여 발간하였습니다.

● 당회장님의 저서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발간 관련 소식이 「한국경제신문」, 「이데일리」, 「이뉴스투데이」, 「시선뉴스」,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서울매일」, 「시사뉴스」, 「수도권일보」등에 보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코리아헤럴드」,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교회 소식

● 5월 둘째주 만민뉴스 737호를 발행하였고, 영어(490호), 중국어 간체(374호), 스페인어(212호), 러시아어(177호), 포르투갈어(80호), 아랍어(61호), 우크라이나어(48호), 불가리아어(40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정기 원로회가 5월 15일(주일)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권사회/ 「어버이 주일 행사」가 2부 대예배 후 본당에서 있습니다.
※ 설교: 이수진 목사, 공연: 새렘국악선교단, 예술선교단, 예능반주단
※ 대상: 70세 이상 남·여선교회 회원

● 새교우를 위한 5월 성령충만기도회가 5월 15일(주일) 2부 대예배 후 오후 1시 50분에 2성전에서 있습니다.

● 「이스라엘 크리스탈 포럼 찬양 페스티발」 공연을 위해 5월 12일(목)부터 18일(수)까지 출장합니다.
※ 출장자: 손영락 집사 외 11명, 공연: 주성결 집사, 글로리워쉽팀

● 우림북/ 5월 추천도서는 새롭게 발간된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입니다.
교보문고 등 시중서점에서 판매하며, 구입한 분들께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s.com)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김태한 목사 (제목: 예수와 예수 그리스도의 차이)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 지교회 소식

군산만민교회(담임 김준태 목사) 창립 2주년 기념예배 및 성령충만기도회/ 5월 12일(목) 오후 7시
※ 설교: 이희선 목사, 특송: 권능팀 (교회 차량출발: 오후 1시 30분)

무안만민교회(담임 김명술 목사) 창립 19주년 기념예배/ 5월 15일(주일) 오후 3시
※ 설교: 이희선 목사, 특송: 권능팀 (교회 차량출발: 오전 6시)
※ 성령충만기도회/ 5월 14일(토) 오후 7시

✽ 지교회 행사에 참석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차량 배차 관계로 기획실로 미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818-7234


● 성도 소식

강선미 자매(고3, 15교구 손영란 집사 자녀)/
보훈무용예술협회 주최 「한·중 국제무용경연대회」 전통무용부문 동상

김대성 집사(1-1남, 12교구)/ 「제 62회 경기도 체육대회」 수원시청 배드민턴 단체전 우승


●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송초하 자매(4청년, 31교구 송대헌 성도·최은미 집사 자녀)/ 5월 14일(토) 낮 12시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2 「부천한옥마을」
※ 교회 차량출발: 오전 11시

주간 성경구절
2018-05-13
[주일]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 28:6]
2018-05-14
[월요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 1:2]
2018-05-15
[화요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4]
2018-05-16
[수요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5]
2018-05-17
[목요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6]
2018-05-18
[금요일]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 8:17]
2018-05-19
[토요일]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