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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6-06-24 제26과믿음의 조상, 하나님의 벗이 된 아브라함 히 11:17~19
읽을말씀 : 히 11:17~19  |  외울말씀 : 롬 4:18 ㅣ 참고 말씀: 약 2:22
교육목표 : 하나님을 믿음으로 온전히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변함없이 끝까지 믿는 복된 성도가 되게 한다.


   아브라함은 상대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관용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또한 진리 안에서 이것도 저것도 가하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편을 택하는 양순의 마음을 가졌기에 조카 롯에게 선뜻 좋은 땅을 양보할 수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사심이 없고 정직하며 성실했기에 자신이 누릴 수 있는 권리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상대가 거저 주겠다는 것도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받았지요. 이 외에도 아브라함의 어떤 면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여 믿음의 조상, 복의 근원, 하나님의 벗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을까요?
   
   
   
   1.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무조건 순종하는 마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온전한 순종의 행함을 나타내 보인 것을 하나님께서는 선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왜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선이라 하실까요? 간단히 비유를 들어 보겠습니다.
   부모는 말을 잘 듣는 자녀에게 “아유, 착해라. 참 착하구나!” 하며 기뻐합니다. 또 자녀가 부모의 말을 잘 듣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딸, 우리 아들은 착하니까 엄마 아빠 말씀대로 할 거지?” 하며 격려하기도 하지요. 심성이 착한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어떤 이유나 핑계를 대지 않고 어른들의 말씀대로 순종을 잘합니다. 어른들은 이러한 아이들에게 ‘착하다. 선하다.’라고 인정해 주지요.
   이는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도 자녀 된 우리를 선하다 인정해 주십니다. 야고보서 2장 22절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도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단번에 순종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지못해 억지로 순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는 아예 순종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요.
   과연 아브라함은 어떤 경우에 해당될까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든 무조건 순종하되 즉시로 순종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 말씀이 이해되지 않는다 해도 자신의 생각을 동원하지 않았지요. 누가 보든 보지 않든 항상 성실하고 정직하게 하나님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리라 약속하셨을 때에도 한 번 말씀하셨으면 그대로 믿었습니다. 상황이 바뀐다 하여 의심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창 12:1) 하셨을 때 그는 즉시 순종합니다. 삶의 터전과 가족, 친척을 뒤로하고 목적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떠났습니다. 이런저런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면 결코 순종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기에 즉시 순종해 떠났습니다.
   이러한 순종의 행함은 약속의 씨인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마지막 믿음의 시험을 통과할 때까지 계속됩니다. 하루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백 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십니다(창 22:1~3). 그러자 아브라함은 주저 없이 다음 날 아침 일찍 길을 떠납니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장작을 챙겨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산으로 떠났지요.
   그는 하나님 앞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아내 사라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사라가 반대할 것이 뻔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앞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하신 말씀에 순종한 것보다 훨씬 깊은 차원의 순종입니다.
   고향을 떠날 때는 하나님 뜻을 모른 채 무조건 순종했다면, 아들을 번제로 드리는 마지막 시험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서 순종한 차원입니다. 아들 이삭은 약속의 씨이니 번제로 드린다 해도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실 줄을 믿었던 것입니다(히 11:17~19).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기뻐하시고 번제할 양을 미리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늘 깨어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성경 곳곳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수년이 됐어도 기도하지 않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바쁘다거나 피곤하다는 등 이런저런 이유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이라도 일단 순종하면, 그다음은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십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기도하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면, 많은 시간을 들여서 해결할 일도 하나님께서는 짧은 시간에 형통하게 풀어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들은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이므로 무조건 순종하면 복입니다. 그런데도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서 ‘난 왜 복을 받지 못할까?’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내 생각에 맞든, 맞지 않든 하나님 말씀이라면 무조건 순종하되 즉시로 순종하면 축복입니다.
   일단 믿음으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왜 순종하라고 하셨는지 그 마음과 뜻이 깨달아집니다. 더 나아가 아브라함처럼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순종할 수 없는 일에도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을 받아 내릴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끝까지 변함없이 믿는 마음
   
   어떤 자녀는 부모가 자신에게 한 약속을 빨리 지키지 않는다고 재촉하고, 자신이 바라는 때에 주지 않는다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선한 자녀는 부모를 믿고 기다립니다. 혹여 가정 형편이 어려워 빨리 주시지 못하는가 싶어 “나중에 주셔도 된다.”며 부모의 마음을 편케 해 드립니다.
   부모는 형편상 자녀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무엇이든 다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축복의 말씀을 주셨다면 당연히 이루어질 것을 믿고 기다리면 됩니다.
   혹 자신의 생각보다 축복이 더디 와도 그 약속을 의심치 않고 하나님 뜻을 헤아려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기쁨과 감사로 보낸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선하게 여기시겠습니까. 바로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그의 나이 75세 때,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들을 주시고 그의 후손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리라 약속하셨지요. 1년, 2년, 5년, 10년이 지나도록 이 약속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결코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내 사라가 참지 못해 자신의 여종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주어 아이를 낳게 했지요.
   아브라함이 99세가 됐을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는 1년 후에 사라를 통해 아들을 얻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미 두 사람은 나이가 많은 데다 사라는 경수까지 끊어져서 잉태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 말씀을 결코 의심치 않고 믿었습니다.
   과연 그의 믿음대로 아브라함은 백 세에 아들 이삭을 얻었고, 그의 후손을 통해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형성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믿음의 조상이 되어 무수한 믿음의 후손을 얻었지요(롬 4:18). 민수기 23장 19절에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처럼 끝까지 그 말씀을 믿는 마음이 바로 하나님 보시기에 선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말씀을 얼마나 믿음으로 받으셨는지요? 연단을 받는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보며 낙심해 힘을 잃지는 않았는지요? 혹여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 포기하고 절망한다면 아브라함의 믿음과 얼마나 많은 차이가 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변함없이 믿음으로 응답과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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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 및 적용하기
   
   1.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아브라함의 선은 무엇일까요?
   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무조건 순종하는 마음이었다.
   ② ( )
   
   2.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과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말씀에 순종한 차원의 깊이는 어떻게 다를까요?
   
   3. 여러분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끝까지 변함없이 믿으십니까?
   
   
   
   
   * 금주 과제
   
   <감추었던 만나 1> 책자 87~93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 갑시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시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백 세에 얻은 귀한 독자를 짐승처럼 각을 떠서 번제로 바치라고 명하신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장차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이루겠다고 하신 약속의 씨다. 그러니 이삭을 번제로 바치면 언약의 말씀도, 이삭을 낳아 지금까지 길러온 세월도 모두 물거품이 되고 만다.
   그런데도 아브라함은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지 않고 곧바로 순종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악의 모양이나 어떤 죄가 있어서 시험하신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의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답고 진한 믿음의 향, 사랑의 향을 받으시고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 복에 복을 더해 주시기 위한 시험이었다.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6년 6월 19일 주일)
* 1부 사회:    * 2부 사회: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성시교독
찬송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찬송
주일 저녁예배 (2016년 6월 19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대표기도
성경봉독
찬양
특송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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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
인도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6-06-19 2016년 6월 셋째주 교회 공지

● 당회장님 동정

● 당회장님의 저서 「고린도전서 강해 (하)」 러시아어, 「십자가의 도」 슬로베니아어를 전자책 (e-book)으로 발간하였습니다.

● 「제13회 스페인 WCDN 국제 컨퍼런스」 관련 소식이 세계적인 시사잡지 「뉴스위크(Newsweek)」 와 「SBS CNBC」, 「서울신문」, 「뉴스1」, 「이데일리」, 「아주경제」, 「수도권일보」, 「크리스챤신문」 등에 보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코리아헤럴드」,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교회 소식

● 6월 셋째주 만민뉴스 743호와 영어 신문 496호, 중국어 간체 신문 380호, 인도 타밀어 신문 88호를 발행하였고, 필리핀 따갈로그어(158호), 인도네시아어(93호), 태국어(67호), 파키스탄 우르두어(48호), 핀란드어(28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정기 원로회가 6월 19일(주일)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2016년 제 1회 정기 당회가 6월 19일(주일) 정기 원로회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맥추감사절(7월 3일)을 맞이하여 학습·세례식을 실시합니다.
※ 학습식: 6월 19일(주일) 2부 대예배 후 곧바로 본당
※ 세례식: 6월 26일(주일) 2부 대예배 후 본당

● 새교우를 위한 6월 성령충만기도회가 2부 대예배 후 오후 1시 50분에 2성전에서 있습니다.
※ 인도: 김수정 목사(22·23교구장)

● 총회에 납부할 세례인 부담금(1인당 3천원)을 6월 19일(주일)까지 각 교구장(남·여선교회) 및 지도교사(학생 이상)에게 납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림북/ 「세계 기독 소매 전시회(ICRS)」 참가차 6월 23일(목)부터 7월 1일(금)까지 출장합니다.
※ 장소: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출장자: 빈성남 장로 외

● 비서실/ 「미국 개신교 지도자 포럼」 참석을 위해 6월 20일(월)부터 27일(월)까지 출장합니다.
※ 장소: 미국 뉴욕, 출장자: 김진홍 장로

● 아동주일학교/ 2016년 여름성경학교 보조교사를 모집합니다.
※ 대상: 청년, 가나안, 남·여장년
※ 문의: 교감 오원석 목사 ☏ 010-8100-3380

● 금빛성가대 신입대원 오디션이 6월 22일(수) 수요예배 후 닛시오케스트라 연습실에서 있습니다.
※ 대상: 50세 이하 여성도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6월 19일(주일)은 새교우를 위한 성령충만기도회에 참석합니다.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 지교회 소식

통영만민교회(담임 주민환 목사) 창립 11주년 기념예배/ 6월 26일(주일) 오후 3시
※ 설교: 이희선 목사, 특송: 권능팀 (교회 차량출발: 오전 6시)
※ 손수건집회/ 6월 25일(토) 오후 7시 30분


● 성도 소식

김금덕 권사(5-1여, 3교구) 고희 감사예배/ 6월 25일(토) 낮 12시 「드마리스 시흥점 F홀」
(마광희 장로 아내, 마상용·마상래 집사 모친, 최혜경·주현희 집사 시모)
※ 설교: 조혁희 목사, 교회 차량출발: 오전 11시 20분

이동희 집사(2-4남, 17교구)/ 「한신부동산」 이전 (신축빌라분양전문)
동작구 대방동 337-1, 신대방삼거리역 부근 ☎ 02) 817-7000, 010-3918-7000

박성재 형제(중2, 3교구 박상우 집사·소은주 권사 자녀)/
「제 18회 우현음악콩쿨」 중등부 1~2학년부 트럼펫부문 1등없는 2등

김다영 자매(6학년, 24교구 이현미 집사 자녀)/
「제 18회 우현음악콩쿨」 초등부 트럼펫부문 1등


●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차옥주 자매(4청년, 중국교구 송명순 성도 자녀)/ 6월 26일(일) 오전 11시 30분
「구로 명품웨딩 프로포즈 1층 더 드림홀」

주간 성경구절
2018-06-24
[주일]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 5:4]
2018-06-25
[월요일]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 5:5]
2018-06-26
[화요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 5:6]
2018-06-27
[수요일]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2018-06-28
[목요일]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5:8]
2018-06-29
[금요일]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 5:9]
2018-06-30
[토요일]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