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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6-07-29 제31과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막달라 마리아 눅 7:37~38
읽을말씀 : 눅 7:37~38  |  외울말씀 : 눅 7:47 ㅣ 참고 말씀: 눅 8:2
교육목표 :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생의 각종 문제를 해결받고 기쁨이 넘치는 삶을 누리게 한다.


   막달라 마리아는 가족에게조차 냉대와 구박을 받으며 심지어 없는 사람처럼 취급을 받았습니다. 가족을 떠나 자기 한 몸 의지해 보고자 만난 남자 역시 약한 그녀를 이용하기만 하는 악한 사람이었지요. 그러나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을 만난 후 어떻게 변화되었을까요? 모든 질병과 마음의 상처를 치료받고 참된 행복을 누리며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뵙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1. 예수님을 만나기 전, 막달라 마리아의 비참한 삶
   
   마리아는 갈릴리 인근 막달라라는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당시 마리아라는 이름이 흔했기 때문에, 그녀가 살던 지역의 이름을 붙여 막달라 마리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막달라 지방은 꽤 번성한 어업의 중심지로서 대대로 우상 숭배가 심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을 전체가 어둠의 영향을 받았지요.
   막달라 마리아 역시 어둠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누가복음 8장 2절에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라고 기록된 대로입니다. 이는 그녀가 귀신 들렸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대대로 우상 숭배에 젖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가정에서 태어남으로 그 가정에 임한 저주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막달라 마리아는 영적으로 최악의 환경에서 태어난 데다 몸까지 약해서 갖가지 병을 앓았습니다. 위장에 병이 생겨 제대로 먹지 못하니 신체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외모까지 보기 흉해졌습니다. 피부병으로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었고, 몸이 쇠약하니 경수마저 끊어져 여인으로서의 기능도 상실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고 늘 집에 숨어 지내야 했고,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마치 자신 때문인 것처럼 주눅이 들어 살았습니다. 게다가 부모 형제의 사랑은 커녕 심한 냉대와 업신여김까지 받으며 살았으니 얼마나 비참한 삶인지요.
   하지만 마리아는 그들을 조금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자기 탓으로 돌리면서 ‘가족을 힘들게 하지 않는 길이 무엇일까? 나 때문에 가족이 받는 부담을 어떻게 하면 덜어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결국 집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딱히 갈 곳이 없으니 그녀는 여기저기 떠돌며 거지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한 남자를 만나 자기 몸이나마 의탁해 보려 했지만 오히려 마리아를 힘들게 하며 이용할 뿐이었습니다. 도박에 빠져 돈을 잃고 수중의 돈이 떨어지면 그녀에게 돈을 구해 오라며 윽박지르며 때리곤 했지요. 심지어 여기저기 다니며 사기를 치다가 들통나면 전부 마리아가 시킨 일이라며 그녀 탓으로 돌렸습니다.
   결국 마리아는 동네 사람들에게 계략을 꾸며 남편을 조종하는 탐욕스런 여자로 낙인찍히고 말았지요. 이렇게 온갖 누명을 쓰면서도 마리아는 굳이 해명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편의 허물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자기 탓으로 돌렸지요. 그러다 보니 날로 마음의 고통이 커져 갔고 몸은 더 나빠졌습니다.
   마리아의 곱고 아름다운 심성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큰 죄인으로 여겼습니다. 그녀에게 삿대질을 하며 저주스러운 여인으로 취급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마리아는 남편을 조금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몸이 약해서 잘 섬겨 주지 못하는 것에 미안해하며 하루하루 삯바느질로 뒷바라지를 했습니다.
   
   
   
   2.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사모함으로 준비하는 마리아
   
   도무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아가던 마리아에게 희소식이 전해집니다. 병든 자를 치료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는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었지요. 그녀는 마음이 곱고 선했기 때문에 이 소문이 믿어졌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만나면 자신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분을 만나 뵙기를 사모했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예수님을 기다린 것이 아닙니다. 어렵게 삯바느질해서 번 돈을 조금씩 모아 귀한 향유를 준비하지요.
   어느 날, 마리아는 예수님이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 계신다는 말을 듣고 정성껏 준비한 향유 옥합을 가지고 갔습니다. 집 앞에 이르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었지요. 사람들은 마리아를 보자 ‘너 같은 죄인이 올 곳이 아니다.’라는 따가운 시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마리아의 사모함이 너무나 승했기에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길을 열어 주었지요.
   집 안에 들어가자 저만치 앉아 계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사람도 용서하고 품어 주실 것 같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순간, 마리아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너무나 고귀한 분이시기에 감히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조심스레 예수님의 뒤편으로 다가갔습니다.
   
   
   
   3. 예수님을 만난 후, 칠흑 같은 어둠에서 벗어난 마리아
   
   예수님의 발치에 이르자 마리아는 더욱 눈물이 복받쳤습니다. 태어나서 참된 행복을 맛보지 못하고 사랑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 자신의 모든 것을 알고 품어 주실 듯 사랑이 가득한 예수님이 지금 눈앞에 계신 것입니다. 갑작스런 마리아의 등장에 사람들은 놀라 의아해했습니다. 집 안에는 마리아의 흐느끼는 소리만 가득했고,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예수님의 발을 적셨습니다.
   마리아는 머리 수건을 벗은 뒤 자신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어 드렸습니다. 이어 그 위에 입맞추기까지 했지요.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가 누구인가?”, “왜 저러는가?”, “저는 죄인이 아닌가?”, “망측해라!” 하며 저마다 잣대를 가지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주로 샌들을 신었기에 발에 먼지가 많이 묻었고 물도 귀해서 제대로 씻지 못하니 발이 깨끗할 리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가정에 초대된 손님에게는 발 씻을 물을 주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예수님을 집으로 모신 바리새인 시몬은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와 달리 마리아는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씻었으며 그 위에 입맞추기까지 한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여인들은 함부로 머리카락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귀히 여기는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어 드린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온전히 낮아지는 겸손함으로 예수님을 섬기겠다는 간절한 마음의 표현이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되겠다. 치료받겠다.”라는 믿음의 행함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사람들이 이러한 마리아의 마음을 알 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남편을 조종하는 못된 여인으로 여겼으니 예수님만 아니라면 당장 그녀를 그곳에서 쫓아냈을 것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만은 자신의 마음과 진실을 알아주시고, 자신의 사랑을 받아 주실 것이기에 상관이 없었지요. 모든 사람이 자신을 비난하고 손가락질해도 예수님만은 죄인 취급하지 않는다는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뜻한 바를 주저함 없이 행했지요. 자신의 눈물로 적신 예수님의 발을 머리털로 씻어 드린 후,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어 드린 것입니다.
   이러한 마리아를 어찌 예수님께서 그냥 지나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말씀하신 후 그녀에게 치료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모든 속병이 치료되니 이제 먹는 대로 소화가 되고 몸의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왔지요. 뿐만 아니라 상처난 마음까지 치유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 보잘것없는 그녀에게 세상 어떤 사람도 주지 않은 영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여태껏 어느 누구에게도 받아 보지 못했던 가장 큰 선물을 주신 예수님으로 인해 마리아는 기쁨과 행복이 넘쳐났습니다. 온 마음이 예수님께 향한 마리아는 ‘이 세상에서 나를 버리지 않는 단 한 분, 나를 사랑하시는 단 한 분, 비참한 내 모습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치료해 주신 분, 내 영혼까지 새롭게 하신 예수님을 생명 다해 섬기리라.’고 다짐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마음 다해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겼습니다(눅 8:2~3). 이러한 마리아의 마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까지 변함이 없었지요. 혹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질병이나 인생의 문제를 안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막달라 마리아의 아름다운 선의 마음을 닮아감으로 질병 치료는 물론, 인생의 각종 문제를 해결받고 주 안에서 참된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삶을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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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 및 적용하기
   
   1. 마리아를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2. 마리아가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씻으며 입맞추었다는 말씀의 영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 금주 과제
   
   <감추었던 만나 1> 책자 117~124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 갑시다!
   
   베다니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의 차이
   
   ◈ 베다니 마리아
   1. 향유 부은 시점 :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며칠 전, 예수님의 장사를 예비하는 마음으로 향유를 부어드렸다.
   2. 향유 부은 장소 : 예루살렘 근처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
   3.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6장, 마가복음 14장, 요한복음 12장
   4. 가족 사항 :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와는 자매 사이
   
   ◈ 막달라 마리아
   1. 향유 부은 시점 : 예수님께서 한창 복음을 증거하며 다니시던 때
   2. 향유 부은 장소 : 갈릴리 호수 주변 동네 바리새인 시몬의 집
   3. 성경 본문 : 누가복음 7장
   4. 가족 사항 : 우상 숭배하는 가정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6년 7월 24일 주일)
* 1부 사회:    * 2부 사회: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성시교독
찬송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찬송
주일 저녁예배 (2016년 7월 24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대표기도
성경봉독
찬양
특송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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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
인도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6-07-24 2016년 7월 넷째주 교회 공지

● 당회장님 동정

● 당회장님의 저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를 우크라이나어, 「일곱교회」를 핀란드어, 「천국(상)」을 라트비아어 전자책 (e-book)으로 발간하였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코리아헤럴드」,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교회 소식

● 7월 넷째주 만민뉴스 748호와 중국어 간체 신문 385호, 러시아어 신문 182호, 인도 타밀어 신문 89호를 발행하였고, 영어(501호), 스페인어(217호), 일어(165호), 베트남어(49호), 덴마크어(42호), 스웨덴어(30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7월 24일(주일)은 교회 개척 34주년 기념 주일입니다.
개척 34주년을 맞기까지 항상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이 7월 24일(주일) 저녁예배 시 있습니다.

● 아동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주일)부터 7월 27일(수)까지 본당 및 각 성전에서 있습니다.
※ 강사: 이수진 목사, 신동초 목사, 김수정 목사, 한주경 찬양선교사
※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오후 4시 이전에는 교회에 개인 차량을 주차할 수 없으니 성도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만민기도원/ 「은사집회」가 8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오전 10시 30분에 이복님 원장님의 인도로 2성전에서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제16회 말씀퀴즈대회」 예선전 준비를 위한 7차 모의시험이 있습니다.
2성전 입구에 시험지가 비치되어 있고, 스마트폰으로도 모의시험을 볼 수 있도록 교회 모바일 홈페이지(m.manmin.org)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오니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강경희 전도사 (제목: 기도하는 요령)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 무안 만민해수욕장 이용시간 안내 (7월)

날 짜/ 시 간
7월 25일(월) / 17:10~20:10
7월 26일(화) / 05:40~08:40
7월 27일(수) / 06:30~09:30
7월 28일(목) / 07:20~10:20
7월 29일(금) / 08:30~11:30
7월 30일(토) / 09:40~12:40

8월 1일(월) / 11:50~14:50
8월 2일(화) / 12:40~15:40
8월 3일(수) / 13:30~16:30
8월 4일(목) / 14:10~17:10
8월 5일(금) / 15:00~18:00
8월 6일(토) / 15:40~19:40

8월 8일(월) / 16:50~19:50
8월 9일(화) / 05:00~08:00
8월 10일(수) / 05:30~08:30
8월 11일(목) / 06:10~09:10
8월 12일(금) / 07:00~10:00
8월 13일(토) / 08:00~11:00

※ 자세한 사항은 교회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도 소식

김한수 형제(3청년, 제 72 포병대대 중위)/ 「제 3 보병사단장 표창장 수상」

주간 성경구절
2018-07-29
[주일]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 3:20]
2018-07-30
[월요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요일 2:16]
2018-07-31
[화요일]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2]
2018-08-01
[수요일]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3]
2018-08-02
[목요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4]
2018-08-03
[금요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7:25]
2018-08-04
[토요일]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