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안내
  • 설교요약
  • 구역공과
  • 공지사항
  • 주간성구
구역공과
2016-12-02 제48과육의 흔적을 변환시켜 성정대로 쓰임 받기까지 히 10:22
읽을말씀 : 히 10:22  |  외울말씀 : 벧후 1:4 ㅣ 참고 말씀: 살전 5:23
교육목표 : 육의 흔적을 완전히 변환시킨 후 자기만이 가진 성정의 특징에 따라 하나님 나라에 귀히 쓰임 받는 일꾼이 되게 한다.


   믿음의 4단계에 들어와 영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일단 깨끗한 마음 그릇이 준비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준비된 그릇에 영의 내용물들을 채워 나가기 시작한 상태를 ‘결여’라 하고 그릇의 반쯤 넘어선 상태를 ‘부족’이라 합니다. 그릇에 영의 내용물을 완전히 채우면 ‘온 영’이라 하지요. 그런데 4단계 80%부터 5단계 50% 미만까지는 아직 곳곳에 빈 공간이 조금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믿음의 5단계 50%를 넘어야 빈 공간까지도 완전히 채웠다 할 수 있습니다.
   
   
   
   
   1. 육의 흔적을 변환시키는 과정
   
   어떤 사람은 덕과 사랑이 넘치지만 기질적으로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하지 않아 끊어야 할 때 정확히 끊지 못합니다. 베풀기는 즐겨하는데 기분에 따라 즉흥적인 사람도 있고, 성실하고 바른 모습이지만 다소 차갑고 딱딱한 느낌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영으로 들어오면 이런 성품이나 기질적인 면이 악의 모양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육의 흔적으로 남아 온전한 영의 마음과는 차이가 납니다.
   육의 흔적 중에 버려야 할 것은 버리고, 영적으로 결여되고 부족한 것은 채워야 영의 열매가 온전해져 온 영의 사람이 되지요. 이것을 ‘육의 흔적의 변환’이라 합니다. 육의 흔적이 신의 성품 안에 녹아지면서 영적인 것으로 변한다는 의미로서 인성도 사람의 인성이 아닌 신의 성품에 속한 인성으로 바뀝니다.
   가령, 소극적인 사람은 그의 소극적인 면이 섬세함으로 승화됩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면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승화되지요. 또한 사리 판단이 빠르고 꾀가 있는 사람은 지혜롭고 민첩하게 바뀝니다. 답답하고 무딘 사람이라도 그 장점을 살려 진중한 모습으로 변환되지요. 이처럼 육의 흔적을 변환시켜 나가는 과정은 믿음의 4단계부터 믿음의 5단계 50%를 넘을 때까지 계속됩니다.
   
   
   
   
   2. 결여를 채우는 육의 흔적의 변환 1단계
   
   믿음의 4단계 50% 미만에서는 육의 흔적으로 인한 결여를 채워야 합니다. 결여란 아예 없거나 조금밖에 없는 상태를 말하는데 세 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사랑의 결여를 채워야 합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고 성장한 사람은 사랑의 분야에 결여가 생깁니다. 영으로 들어와 마음에 악은 없다 해도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일방적으로 보듬어 주고 용서만 하면서 그것을 사랑이라 여기기도 하고, 반대로 일방적으로 질책하고 책망하면서 그것을 사랑이라 생각하기도 하지요.
   부모로부터 따뜻한 관심과 이해와 용서를 받고 때로는 잘못에 대해 책망과 체벌을 적절히 받으며 이것이 부모의 사랑임을 깨달은 사람은 단지 용서하고 품어 주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라 책망하고 외면하는 것도 사랑임을 마음에서 깨닫게 됩니다. 반면에 무조건적인 이해와 사랑만 받으며 성장하거나 부모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성장하게 되면 사랑의 결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 상대를 보듬어야 할지, 책망하고 외면해야 할지, 용서하고 품어야 할지를 분별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성장하면서 생긴 사랑의 결여를 채워야 온전한 영의 마음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영의 지식의 결여를 채워야 합니다. 말씀을 들어 지식으로 쌓아 왔다고는 하나 자기 마음을 온전히 영으로 이루지 못함으로 인해 그것이 결여로 자리 잡은 경우입니다. 영의 깊이가 더할수록 말씀을 깨닫고 적용하는 차원이 깊어지고 넓어집니다. 그러나 영의 지식이 결여된 사람은 자기가 마음에 이룬 한계 안에서만 그 말씀을 적용하므로 때로는 원하는 열매를 얻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온전한 선의 결여를 채워야 합니다. 이 단계는 악으로 나오는 상대에 대해 감정이 없고 마음이 요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온전한 선에 비하면 아직은 소극적인 수준의 선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선은 악한 상대에게 나쁜 감정이 없음은 물론, 선대하고 감동을 주어 그를 변화시키는 차원입니다. 나아가 생명까지 줄 수 있는 차원이지요. 이러한 온전한 선에 비교해 볼 때 거리가 멀다 할 수 있으므로 ‘결여’라고 합니다.
   비유를 들면, 규정 속도가 60km인 1차선 도로를 달리는데, 뒤에서 비상등을 켠 차가 급속도로 달려옵니다. 이때 온전한 선의 결여가 있는 사람은 자신이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한다는 생각에 뒤따라 오는 운전자의 입장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 차가 추월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될 때까지만이라도 조금 빨리 달려 주면 될 텐데, 교통법규를 지켜야 한다는 한계 안에서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3. 부족을 채우는 육의 흔적의 변환 2단계
   
   믿음의 4단계 50% 이상 80% 미만에서는 육의 흔적으로 인해 부족 현상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부족’이란 온 영의 차원과 비교할 때 아직은 부족하다는 의미로서, 아예 없거나 조금밖에 없는 ‘결여?와는 다릅니다. 그렇다면 온 영의 사람이 되기 위해 채워야 할 분야는 무엇일까요?
   먼저, 사랑의 부족을 채워야 합니다. 가령,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해 주기로 했을 때, 어느 선까지 해야 할지 분별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해하고 용서하되, 어떤 때는 선을 그어야 하고, 어떤 때는 도가 넘치도록 해 줘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똑같이 이해하고 품는다 해도 어떤 경우는 선을 그어 상대가 스스로 일어나게 하는가 하면, 어떤 경우는 넘치는 위로와 격려를 통해 상대가 힘을 얻고 변화되도록 해야 하지요. 따라서 더 깊이 있고, 섬세한 사랑의 차원을 깨달아 부족한 분야를 채워야 합니다.
   
   다음으로, 영의 지식의 부족을 채워야 합니다. 똑같은 영의 지식이라도 마음을 얼마나 영으로 이뤘느냐에 따라 활용 범위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한 가지 영의 지식을 열 가지로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다고 가정할 때, 영의 지식이 부족하면 아직 대여섯 가지로밖에 활용하지 못하지요.
   만일 어떤 여 성도가 이혼 문제로 상담을 요청했는데 무조건 ‘이혼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만 적용합니다. 물론 이혼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남편의 심한 핍박으로 인해 아내가 구원의 길에서 멀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면 경우가 다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있게 깨달아 오직 성령의 감동 속에 영의 지식을 적재적소에 활용해야 더욱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전한 선의 부족입니다. 가령, 규정 속도가 60km인 1차선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비상등을 켠 차가 급속도로 달려옵니다. 이때 온전한 선이 부족한 사람은 뒤차의 입장을 생각해 빨리 달릴 때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최대한 상대를 배려하지만 매번 그렇게 행하지는 못하지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못한다면 결여에 해당되지만, 배려하되 항상 그런 것이 아니라면 부족입니다.
   
   
   
   
   4. 육의 흔적의 변환을 통해 성정대로 쓰임 받기까지
   
   믿음의 4단계에 들어와 육의 흔적이 변환되는 과정을 거쳐 믿음의 5단계에서 온전히 변환되면 그때부터는 ‘성정’ 즉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질이나 성품적인 면’이 신의 성품 안에서 아름답게 발휘됩니다. 전에는 고유의 기질이나 성품이 육의 흔적으로 남아 온전함을 이루는 데 장애물이 되었다면, 육의 흔적을 온전히 변환시킨 후부터는 그만의 특별한 장점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4단계 80%부터 5단계 5% 미만은 아직 육의 흔적이 온전히 변환되어서 활용해 나가는 단계는 아닙니다. 육의 흔적이 나올 때도 있고, 변환되어 나올 때도 있어서 스스로 ‘내가 영인가, 온 영인가?’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4단계 80%부터는 온 영으로 인정해 주시며 그를 친히 주관하여 이끌어 가십니다. 엘리야, 에녹, 아브라함, 모세 등은 육의 흔적을 완전히 변환시킨 후, 자기만이 가진 성정의 특징에 따라 하나님 나라에 귀히 쓰임을 받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평가 및 적용하기
   
   ( ) 안을 채워 보세요.
   
   1. 육의 흔적 중에 버려야 할 것은 버리고, 영적으로 결여되고 부족한 것은 채워야 영의 열매가 온전해져 온 영의 사람이 된다. 이것을 ( )이라 한다.
   
   2. 믿음의 4단계에 들어와 육의 흔적이 변환되는 과정을 거쳐 믿음의 5단계에서 온전히 변환되면 그때부터는 ( ) 즉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질이나 성품적인 면’이 신의 성품 안에서 아름답게 발휘된다.
   
   
   
   
   * 금주 과제
   
   <감추었던 만나 1> 책자 241~249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갑시다!
   
   육의 흔적을 변환시킨 뒤 성정대로 쓰임 받은 모세
   
   모세는 자기 동족을 때리는 애굽 사람을 쳐 죽일 만큼 의분이 있고 급한 성품도 있었다. 하지만 변화된 후에는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함이 승하다고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예전의 의분과 급한 성품이 백성을 향한 열정으로 바뀌었다.
   뜨거운 성품이 있기에 온전히 변화된 후에는 수많은 백성을 마음 안에 다 담을 수 있는 큰 자가 되었다. 만약 모세가 소극적이고 우유부단한 성품이었다면, 백성들을 향한 열정으로 출애굽의 지도자 사명을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6년 11월 27일 주일)
* 1부 사회:    * 2부 사회: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성시교독
찬송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찬송
주일 저녁예배 (2016년 11월 27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대표기도
성경봉독
찬양
특송
설교
()
()
새벽 예배
인도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6-11-27 2016년 11월 넷째주 교회 공지
● 당회장님 동정

● 당회장님의 저서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 포르투갈어가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코리아헤럴드」,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교회 소식

● 11월 넷째주 만민뉴스 765호와 중국어 신문 402호, 인도 타밀어 신문 93호를 발행하였고, 영어(518호), 스페인어(225호), 러시아어(190호), 일어(169호), 덴마크어(46호), 스웨덴어(34호), 독일어(13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정기 당회가 12월 4일(주일)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중동, 파키스탄 선교 출장이 11월 30일(수)부터 12월 9일(금)까지 있습니다.
※ 강사: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 담임)

● 「2017년도 교회 기도제목」
1) 재창조의 권능 (시편 62 : 11)
2) 교계와 해외선교 (디모데전서 2 : 4)
3) 아름다운 성전 (시편 37 : 6)
4) 목자의 열매 (시편 126 : 5~6)

● 만민기도원/ 2017년도 선교회 정기연합총회 관계로 11월 27일(주일) 다니엘철야는 없습니다.

● 2017년도 선교회 정기연합총회가 11월 27일(주일) 있습니다.
* 남선교회(2성전) * 여선교회(본당) * 가나안선교회(4성전) * 청년선교회(3성전)
* 학생주일학교(1부 대예배 후 중등부-하이엔드 2차 식당, 고등부-하이엔드 1차 식당)

총회 시 선출할 「일꾼의 자격」
1) 기도하는 사람
2) 온전한 주일을 지키는 사람
3)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사람
4)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리는 사람
5) 희생과 순종하며 온 집에 충성하는 사람
6) 사랑과 덕이 있는 사람
7) 리더쉽(지도력)이 있는 사람
8) 겸손한 사람

● 남선교회총연합회 주관 제16회 말씀퀴즈대회 시상식이 11월 27일(주일) 저녁예배 시 있습니다.

● 우림북/ 12월 추천도서는 「하나님의 벗, 아브라함」과 「하나님 언약의 통로, 요셉」입니다. 만민서점과 우림북에서 12월 한달간 10% 할인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s.com)
※ 책자 문서선교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서평단 3기를 모집합니다(12월말까지). 자세한 내용은 우림북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교회 소식

남포항만민교회(담임 황병덕 목사) 창립 10주년 기념예배/ 12월 4일(주일) 오후 3시
※ 설교: 이희선 목사 (교회 차량출발: 오전 6시)
※ 성령충만기도회 / 12월 3일(토) 오후 7시 30분

안성만민교회(담임 방현호 목사)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및 손수건집회/ 12월 6일(화) 오후 7시
※ 설교: 이희선 목사 (교회 차량출발: 오후 3시 30분)

? 지교회 행사에 참석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차량 배차 관계로 기획실로 미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818-7234




●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이지영 목사 (제목: 구원받을 믿음과 구원받은 믿음)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 성도 소식

박진무 장로(7교구, 4-2남)/ 「고려익스프레스」 개업 (포장 및 일반이사, 사무실이전, 이사짐보관)
용산구 용산 2가 ☏ 1588-6691, 1566-5324, 010-2375-3149

손한영 집사(17교구, 1가나안)/ 「세무사 손한영 사무소」 개업 (가리봉동 133-38)

박병민 집사(11교구, 2-2남)/ 「제 2917부대 대대장(육군중령) 취임식」
12월 5일(월)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로 2112

고혜인 자매(고3, 13교구 고영호·정경숙 집사 자녀)/ 「2016 서울컵(통합)유도대회」 여고부 57kg 1위




●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김보름 집사(25교구 1-1여, 28교구 3-3여 유경옥 집사 자녀)·박정윤 성도(25교구, 1-1남)/
12월 3일(토) 낮 12시, 「해피데이웨딩컨벤션」 광진구 자양2동 685
※ 주례: 주현권 목사 (교회 차량출발: 오전 10시 20분)

오가희 자매(5청년, 10교구 오양곤 성도·윤명숙 권사 자녀)/ 12월 3일(토) 오후 3시 30분
송파구 신천동 7-20 「더베네치아 루터회관 3층 베네치아홀」

백혜라(16교구 백보영·이금순 집사 자녀)/ 12월 3일(토) 오후 3시 40분
구로5동 신도림테크노마트 8층 「웨딩시티 스타티스홀」

서민석 집사(1가나안, 12교구 서상기 권사·이효숙 집사 자녀)·박수경 집사(1가나안, 10교구 김순식 권사 자녀)/
12월 3일(토) 오후 4시 30분, 「펠리시티컨벤션 3층」 동작구 신대방동 395-70
주간 성경구절
2018-12-02
[주일]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딤전 1:12]
2018-12-03
[월요일]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 [시 101:6]
2018-12-04
[화요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2018-12-05
[수요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
2018-12-06
[목요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 12:6]
2018-12-07
[금요일]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 12:7]
2018-12-08
[토요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살전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