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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7-07-21 제29과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믿으며 바라는 것 고전 13:7
읽을말씀 : 고전 13:7  |  외울말씀 : 고전 13:7 l 참고 말씀: 고전 15:19
교육목표 : 허물 많고 부족한 영혼이라 할지라도 오래 참고 변화될 것을 믿음으로 바라봐 줌으로 영적인 사랑을 더 키워 나가게 한다.


   우리가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참아야 할 일이 많습니다. 혈기나 짜증이 나도 참아야 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려는 마음도 참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개념을 설명할 때도 가장 먼저 ‘오래 참고’라고 하신 것입니다.
   마음의 비진리를 버리기 위해 온갖 시련을 참는 자기와의 싸움이 ‘오래 참음’이라면 ‘모든 것을 참는다’는 것은 더욱 깊고 넓은 의미입니다. 오래 참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진리로 일군 후 상대로 인해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을 참는 것입니다.
   
   
   
   1. 사랑은 모든 것을 참는 것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사람들은 어떻게 대했습니까? 오직 선한 일만 행하셨는데도 악한 사람들은 조롱하고 멸시하며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인생들이라 할지라도 참아 주셨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위해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라고 중보기도 하셨지요. 이처럼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참으신 사랑의 결과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마다 하나님 자녀가 되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망에서 벗어나 영생에 이르게 되었지요.
   우리 영혼의 주인 되신 아버지 하나님도 마찬가지이십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고통을 기쁨으로 참고 기다리십니다. 수천 년의 세월 동안 사람들이 악을 행할지라도 선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보며 기다리셨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가증한 우상을 섬길지라도 다시 하나님이 참 신임을 나타내 보이셨지요.
   만약 “너는 불의가 가득하니 도저히 안 되겠어. 가망이 없구나. 더 이상은 못 참겠다.”라고 하나님이 하신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오직 끝이 없고 한이 없는 사랑으로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회장님을 통해서도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고 범죄하며, 악을 발하는 영혼이라 할지라도 변화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기대하며 항상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 주셨습니다. 온전히 변화될 때까지 성결의 복음을 가르치시며 기도하기를 쉬지 않으셨지요. 이처럼 믿고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결국 많은 성도가 좋은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2. 사랑은 모든 것을 믿는 것
   
   누군가를 진정 사랑한다면 그의 모든 것을 믿어 줍니다. 부부 간에도 진정 사랑하면 상대를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설령 상대가 부족해도 어찌하든 믿어 주지요. 반면 사랑이 없으면 서로 간에 믿음도 없습니다. 판단 정죄하고 사사건건 다툽니다. 이처럼 믿음은 사랑의 크기를 보여 주는 하나의 척도가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다는 것은 온전히 사랑한다는 증거가 될 수 있지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벗이라 불렸습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하나님 명령에 조금의 망설임 없이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믿음을 보고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며 아브라함의 사랑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상대를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백퍼센트 믿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믿기에 모든 것을 참습니다.
   
   사랑은 ‘사랑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참는 것’이라 했는데, 사랑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참으려면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믿을 때라야 열심히 마음에 할례하여 사랑과 위배되는 것을 버릴 수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가 처음부터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믿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고 그 사실을 믿음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죄인이었던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주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사실을 믿기에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영적인 사랑을 이루면 사랑하기 때문에 믿는 차원에 이릅니다. 영적인 사랑을 이뤘다는 것은 비진리의 마음을 다 버렸다는 것입니다. 비진리가 없으면 하늘로부터 마음 중심에서 믿어지는 영적인 믿음이 주어집니다. 이때부터는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거나 신뢰가 흔들리지 않지요. 또한 영적인 사랑을 온전히 이룬 사람은 모든 사람을 믿습니다. 상대가 믿을 만해서가 아니라, 허물 많고 부족해도 믿음으로 바라봐 주지요.
   우리 역시 어떤 사람도 믿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에 대해서도 믿어야 합니다. 스스로 보기에 아직 부족하다 할지라도 나를 변화시키실 하나님을 믿고 변화될 자신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계시는 성령님은 늘 “잘할 수 있어. 내가 도와줄게.” 말씀합니다. 그 사랑을 믿고 스스로도 “잘할 수 있다. 변화될 수 있다.” 고백하면 하나님께서 그 믿음대로 이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도 인생들을 이처럼 믿어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구원의 길로 나올 것을 믿으셨지요. 오직 믿음으로 바라보셨기에 예수님도 아낌없이 십자가에 내어주셨습니다.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영혼이라도 돌아올 것을 믿으십니다. 구원받은 자녀들은 변화되어 하나님을 꼭 닮은 자녀로 나올 것을 믿으시지요. 여러분도 이런 사랑으로 어떤 영혼이든지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3.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는 것
   
   ‘모든 것을 바란다’는 것은 믿는 것이 실상으로 나타날 때까지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말씀을 믿고 그대로 이뤄질 것을 바라게 됩니다. 장차 천국에서 하나님과 세세토록 사랑을 나누며 살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참으며 달려갑니다. 만일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없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아름답고 행복한 천국에 대한 소망이 없습니다. 이런 장래의 소망이 없으니 현실 속에서 마음 내키는 대로 살아갑니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다투며 살지요. 그러나 아무리 갖고 누린다 해도 참된 만족이 없습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 속에 살아가지요.
   반면에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은 모든 것을 바라기 때문에 좁은 길을 갑니다. 왜 좁은 길이라고 합니까? 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편에서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오락을 즐기지 않습니다. 주일에는 온종일 교회에서 예배드리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 봉사하는 등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며 기도합니다. 이 자체가 믿음이 없으면 힘들기 때문에 좁은 길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고전 15:19) 했습니다. 육적으로만 보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많은 것을 절제하고 수고해야 하니 고생스럽게 보입니다. 그러나 이 길은 어떤 것보다 행복한 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초가삼간이라도 행복하다고들 합니다. 하물며 아름다운 천국에서 사랑하는 주님과 영원히 살아갈 것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설레고 즐겁겠습니까? 이처럼 진정한 사랑은 믿는 모든 것이 실상으로 나타날 때까지 변함없이 기다리고 바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믿음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큰 힘이 있습니다. 자녀들 중에 말썽을 부리거나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있다고 합시다. 이런 자녀라도 부모가 “잘할 수 있어!” 하며 믿어 주고 소망의 눈으로 바라봐 주면 얼마든지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바뀔 수 있습니다. 부모의 믿음이 아이의 발전을 촉진시키고 자존감을 심어 주기 때문입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고, 이러한 심리가 실제로도 학업 성적을 높인다고 합니다.
   영혼을 갈무리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생각 가운데 상대를 단정 지어서는 안 됩니다. ‘저 사람은 변화되기 어려울 것 같다.’ 하거나 ‘여전히 그 모습이구나.’ 하고 실망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될 것을 소망의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격려하며 끊임없이 기도해 주어야 하지요. 천 년을 하루같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어떤 영혼이든지 소망의 눈으로 바라봐 줄 수 있어야겠습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우리가 마음에 있는 비진리를 버리기 위해 온갖 시련을 참는 자기와의 싸움이 ( )이라면, ( )는 것은 오래 참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진리로 일군 후에 상대로 인해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을 참는 것을 말한다.
   
   2. 사랑은 ‘사랑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참는 것’이라 했는데, 사랑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참으려면 반드시 ( )이 있어야 한다.
   
   3. ( )는 것은 믿는 것이 실상으로 나타날 때까지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말씀을 믿고 그대로 이뤄질 것을 바라게 된다.
   
   
   
   * 금주 과제
   
   <사랑은 율법의 완성> 책자 163~169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 갑시다!
   
   ‘고린도교회’에 대하여
   사도 바울의 선교 여행을 통해 그리스에서 가장 활발한 상업도시인 고린도 지방에 세워진 교회이다. 고린도교회는 은사가 넘쳤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문제가 산적해 있었다. 분쟁, 소송문제, 은사 나눔 문제, 부활 논쟁, 심지어 바울의 사도권까지 문제 삼았다. 또한 거짓 선지자가 들어와 훼방하며, 음행 같은 세상 문화가 들어와 교회를 더럽혔다. 빈부 격차에 제사 음식 먹는 것 가지고도 싸웠기에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사도 바울이 쓴 서신이 고린도전·후서이다.
지난 주 설교요약
2017-07-16 변화시키는 하나님 - 이수진 목사 사도행전 1:8
오늘은 이스라엘 선교를 통해 이루어진 동유럽 우크라이나와 북유럽 라트비아 6개 교회에서 진행된 권능의 손수건 집회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 이스라엘 선교 사역의 열매인 2017 우크라이나, 라트비아 선교
   
   이번 선교 일정에는 우크라이나와 라트비아에서 각각 3개 교회 집회가 있었는데, 이스라엘 오렌 렙아리 목사님과 올렉 하진 목사님이 연결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당회장님의 이스라엘 사역을 통해 힘을 얻은 크리스탈 포럼 소속 이스라엘의 목회자들은 ‘유대인 목회자, 이스라엘의 목회자’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선교를 다니는 곳곳마다 당회장님과 만민을 전합니다. 그런데 성결의 복음과 목자의 권능을 전하다 보면 아쉬움이 있어 성도들에게 직접 성결의 복음을 듣고 권능을 볼 수 있도록 이번 집회를 준비하여 선교팀을 초청하였습니다.
   특히 두 분 목사님은 환자기도 후 성도들이 간증을 할 때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당회장님께서 사랑과 권능, 헌신으로 뿌리신 이스라엘 사역으로 인해 이스라엘에 풍성한 열매가 맺힐 뿐 아니라 이스라엘 목회자들을 통해 세계선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교 일정 동안 목자의 공간 안에서 시종 좋은 일기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라트비아, 그리고 경유지였던 모스크바의 6월은 보통 맑았다가도 흐려지고 비가 오는 변화무쌍한 날씨라고 합니다. 하지만 긴 일정 중에도 하나님께서 너무 좋은 일기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선교 일정이 우크라이나이지만 처음 방문한 나라이고 내용이 많기에 두 번째 일정인 라트비아 교회 선교 집회부터 간단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 북유럽 라트비아 3개 교회 권능의 손수건 집회
   
   작년과는 많이 다른 환영과 사랑으로 맞이해 준 라트비아에서 첫 번째 집회는 오렌 렙아리 목사님의 지교회인 쿨지가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쿨지가 시는 수도에서 자동차로 2시간 반이 걸렸고 관광도시라고 하는데 인구가 1만 4천명밖에 안 되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오렌 렙아리 목사님이 지교회가 있으니 방문해 달라고 하여 이번에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충만한 공연과 말씀을 전한 후 손수건 기도를 해 줄 때 특히 우울증과 약물중독을 많이 치료받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중 한 목회자는 사고로 신경과 인대가 끊어져 팔에 심한 통증이 있어 피아노를 못쳤는데 치료받아 피아노를 잘 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여 은혜를 더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라트비아에서 가장 큰 교회로 수도 리가에 위치한 뉴제너레이션 교회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담임이신 알렉세이 레쟈예프 목사는 지난 부활절에 본교회 방문 후 우리 교회 홍보대사가 되어 가는 곳마다 만민을 알린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도착하기 전에도 조지아와 불가리아에서 선교를 하고 왔는데, 꼭 빠른 시간에 같이 가자고 말씀을 하기도 하셨습니다.
   본 교회 공연팀의 환상적인 무용과 찬양으로 이미 감동과 충만함으로 가득해진 가운데, ‘빛 가운데 행할 때 축복’이란 말씀을 전하였는데 집중하고 경청하는 모습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손수건 기도를 통해 디스크, 관절염, 시력, 청력, 호흡기 질환, 우울증 등 많은 질병을 치료받아 영광을 돌렸습니다.
   15년간 허리 디스크로 고생했는데 통증이 사라져 영광을 돌린 여성 목회자는 특히 말씀을 듣고 깨우쳐 그동안 말씀대로 살지 못했음을 성도들 앞에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가는 곳마다 목회자들이 마음 문을 열어 은혜를 받았고 혹여 반신반의했던 분도 집회가 끝난 후에는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이 집회에는 농아인 10여 명이 참석했는데, 농아인 선교회 지정훈 목사님을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송출하는 수화통역예배에 동참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는 라트비아 농아 성도들이었습니다. 아직은 성전이 없어 가정집에 모여 예배를 드리는데 이번 집회 소식을 접하고 참석한 결과, 기도받은 후 귀가 열려 조금씩 듣게 된 이도 있습니다. 또한 2살 된 자폐증 아들을 위해 아빠가 참석하여 기도받았는데 아빠를 알아보지 못하던 아들이 알아본다고 간증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라트비아 세 번째 집회는 수도에서 2시간 떨어진 발미에라 시 계시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라트비아인은 조용하고 차분하여 나서지 않는 성격이라 보통 예배시간에 반응도 적고 찬양도 느리게 부르는 게 일반적인데, 선교팀의 공연이 이어지자 성도들은 매우 행복해하며 손을 들고 손뼉 치며 함께 춤추고 찬양하였습니다. 이후 설교시간에 성도들이 말씀을 경청하며 은혜받아 손수건 기도 후 이어진 간증에서는 팔, 다리, 허리 통증을 치료받고 행복하게 간증하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한 라트비아는 작년과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더 많이 만민을 사랑하고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성결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사귐이나 만남도 아니었는데 어떻게 신속히 변화될 수 있었을까요? 목자님의 말씀과 권능은 언어가 다르고 문화, 나라가 달라도 주님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이런 말씀과 권능이 있기에 행복한 선교 출장이었습니다.
   
   
   
   3. 동유럽 우크라이나 3개 교회 권능의 손수건 집회
   
   우리 선교팀이 우크라이나 드네프로 공항에 도착했을 때 유리 코노발로프 목사를 비롯하여 30여 명의 성도들이 나와 우크라이나 전통의상과 연주로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6월 9일, 드네프로 시 천국의 문 교회에서 9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가 열렸습니다. 담임인 유리 코노발로프 목사는 1995년 교회를 개척하여 사역을 이루다가 400여 개의 교회를 가진 교단에서 우크라이나 지역 120개 교회의 총회장으로 15년간 사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단체가 와해되면서 교회들은 뿔뿔이 흩어졌지요. 유리 목사님은 이후 본인의 사역을 의지할 수 있는 진정한 영적 지도자를 찾기 위해 기도하였는데 이스라엘 크리스탈 포럼 목회자를 통해 당회장님과 만민의 사역을 알게 되어 사모해 오셨지요. 그러던 중 2016년 11월 이스라엘에서 열렸던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여 올해 집회를 요청하셔서 선교팀이 가게 되었습니다.
   현지 공연팀의 충만한 공연 후 목자의 권능 영상을 상영하자 집회에 나타날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파워워십팀의 공연과 김정은 자매의 감동적인 찬양 후 ‘영적인 믿음과 육적인 믿음’에 대해 증거하였는데 설교 말씀을 듣고 자신들의 신앙이 얼마나 육적이었는지 고백하며 간증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권능의 손수건 기도 후 특히 시력회복 간증이 많았습니다. 그중 한 여성도는 시력이 많이 나빠 성경을 읽을 수 없었는데 그 자리에서 핸드폰의 작은 성경 구절을 읽으므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또한 미숙아로 태어나 눈을 뜨더라도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보지 못하던 아기가 초점을 맞추고 움직이게 되어 엄마가 너무 기뻐 소리치며 펑펑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모두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집회를 마친 후 유리 목사 부부는 영적인 믿음으로 살지 않음과 사역하지 못함을 회개하였고, 만민을 오랫동안 사모해 왔다고 고백하며 만민의 지교회로 가입했습니다. 유리 코노발로프 목사는 향후 우크라이나에 만민선교센터를 세우고 우크라이나 만민교단으로 발전시켜 나갈 꿈과 비전을 고백했습니다. 이 집회는 이 교회 자체 페이스북 생방송을 통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키예프로 이동하여 하나님의 나라 교회에서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키예프 시는 우크라이나의 수도이며 하나님의 나라 교회는 우크라이나 15개 도시에 지교회를 가진 교회 연합입니다. 경제 상황이 열악하다 보니 건물을 소유한 교회가 거의 없고 교회는 주일에만 빌려서 예배를 드리고 토요일은 행사가 아예 없는 날이기에 또 다른 장소를 빌려서 집회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집회는 그 도시의 성도밖에 모일 수 없어 많은 수가 모인 것은 아니나 놀랍게도 교회협의회의 목회자 모두가 동참하였고, 특히 교회연합의 창시자인 원로 목사님도 참석하여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교회연합 총회장님의 사회로 시작된 집회는 회중찬양을 할 때 집회 장소가 감동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빛 가운데 행할 때 축복’이라는 말씀을 전할 때 참석한 이들이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기도 하고 내용을 꼼꼼히 적는 등 마음 깊이 새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교회는 마약갱생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권능의 손수건 기도 후 많은 이들이 성령의 불을 받아 마약후유증을 치료받은 간증이 많았습니다.
   6월 10일 주일에는 우크라이나에 200여 개의 지교회를 가진 승리 교회에서 주일예배로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담임인 겐리 마다바 목사는 나이지리아 출신 목회자로 여러 나라에 선교하고 계셨습니다.
   저희 선교팀이 우크라이나에 오기 전 만민의 사역을 시기하는 이들이 비방 내용의 기사들을 퍼트리는 방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직접 보고 판단하겠다 생각하셨기에 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예배 전 담임 목사님과 잠깐의 만남 시에는 저희를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심과 목자의 권능을 의지하고 담대히 집회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순서에 따라 감동적인 공연 후 ‘왜 예수만이 우리의 구세주이신가’라는 당회장님의 대표적인 설교를 전하였고, 이후 손수건 기도를 받은 이들은 허리 디스크, 관절염, 골절 등을 치료받아 간증하였습니다.
   집회 후 담임 목사님은 집회 전과는 완전 다른 모습으로 공연, 말씀, 기도 모두 너무 좋았다고 간증하시며 꼭 다시 방문해 달라고 고백하였고, 앞으로도 좋은 협력관계를 맺기를 소망하였습니다. 특히 말씀과 공연에 큰 은혜를 받아 인터뷰뿐만이 아니라 저희 오전 집회 한 것을 녹화하여 오후 2시 집회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방영을 하시고 성도님들에게 저희에 대해서 크게 칭찬을 하셨다고 합니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으로 이 집회 실황이 인터넷 생방송 되었고 러시아어권 최대 기독포털 사이트인 인빅토리는 이번 우크라이나 집회 소식을 화보와 함께 뉴스로 실었습니다. 이렇게 목자의 눈물과 희생, 사랑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을 변화시키셨고 지금도 우리가 다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곳에서 성결의 복음과 권능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선교 일정을 보내며 “권능으로 변화시키시네. 말씀으로 변화시키시네. 온 세상 모든 영혼이 구원 얻도록”이라는 만민찬양의 가사가 떠올랐습니다. 목자의 한편의 말씀으로도 단 한 번의 만남으로도 변화되어 중심으로 눈물로 고백하는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성결의 기수가 되어 마지막 때 목자를 도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마음껏 이룰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7년 7월 16일 주일)
* 1부 사회: 전인준 목사   * 2부 사회: 천우진 목사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28장 1절
성시교독 27번
찬송 464장
기도 김지선 목사 이중원 목사
성경봉독 출애굽기 15:26
찬양 목마른 사슴
나사렛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치료하는 여호와(1)
이수진 목사
찬송 만민 찬양 195장
주일 저녁예배 (2017년 7월 16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임학영 목사
대표기도 김현진 전도사
성경봉독 잠언 9:10 ; 야고보서 3:17,18
찬양 내 주를 사랑해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파워워쉽팀
설교 열매 맺는 비결(3)
김창민 전도사
수요 예배 (7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김태한 목사
대표기도 이지영 목사
성경봉독 욥기 9:1~14
찬양 금빛성가대
설교 욥기 강해(42)
신동초 목사
금요 철야예배 (7월 21일 금요일 오후 11시)
* 1부 사회: 김요한 목사    * 2부 인도: 고경아 전도사
대표기도 김동헌 목사 (춘천만민교회 담임)
성경봉독 고린도후서 10:5
찬양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우형민 형제, 진주중창단
설교 자기 발견⑵
이미경 목사
새벽 예배
인도 조수열 목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7-07-16 2017년 7월 셋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새로 나오셔서 등록해 주신 분들과 인터넷으로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교우를 인도하신 분들은 예배 후 새교우를 새교우환영실(본당 건너편)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5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당회장님 동정

● 당회장님의 저서 「영혼육(하)」 노르웨이어, 「천국(하)」 스웨덴어가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교회 소식

● 만민뉴스 797호와 영어 신문 550호, 인도 타밀어 신문 101호를 발행하였고, 중국어(434호), 필리핀 따갈로그어(184호), 불어(118호), 인도네시아어(106호), 태국어(80호), 파키스탄 우르두어(61호), 핀란드어(41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교회 개척 35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이 다음 주일(7월 23일) 저녁예배 시 있습니다.

● 정기 원로회가 오늘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WCDN본부/ 「2017 만민 하계 수련회」 은사집회를 위한 환자를 접수합니다.
※ 일시 및 장소: 7월 17일(월)~20일(목), 22일(토) 오후 8시 ~ 10시, 새교우환영실
7월 21일(금) 오후 9시 ~ 10시 30분, 새교우환영실
7월 23일(주일) 오후 1시 ~ 2시 30분, 서점 옆 텐트

● 새교우를 위한 7월 성령충만기도회가 2부 대예배 후 오후 1시 50분에 2성전에서 있습니다.
※ 인도: 주현권 목사(3대대 대교구장)

● 만민기도원/ 「7월 은사집회」가 7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오전 10시 30분에 이복님 원장님의 인도로 2성전에서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환자를 위한 특별 기도회」가 7월 30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기도원 사무실로 오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02) 818-7415

● 사무국/ 교회 주변 한화 빌딩 주차장이 8월 1일부터 무인주차관리시스템으로 변경됩니다.
성도님들께서는 7월 17일(월)부터 24일(월)까지 교회 모바일 홈페이지로 차량등록을
하셔야 이용이 가능하며, 비용정산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만민서점/ 「2017 만민 기관장 교육」 말씀 테이프 및 MP3파일 CD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 나사렛성가대/ 신입대원 오디션이 7월 30일(주일) 저녁예배 후 2성전에서 있습니다.
※ 대상: 중·고등부 (자유곡 1곡)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오늘은 새교우를 위한 성령충만기도회에 참석합니다.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무안 만민해수욕장 이용시간 안내 (7, 8월)

7월 17일(월) 07:00~10:00
7월 18일(화) 08:00~11:00
7월 19일(수) 09:00~12:00
7월 20일(목) 10:10~13:10
7월 21일(금) 11:20~14:20
7월 22일(토) 12:20~15:20

7월 24일(월) 14:10~17:10
7월 25일(화) 15:00~18:00
7월 26일(수) 15:45~18:45
7월 27일(목) 16:30~19:30
7월 28일(금) 17:20~20:20
7월 29일(토) 05:40~08:40

7월 31일(월) 07:00 ~ 10:00
8월 1일(화) 07:45 ~ 10:45
8월 2일(수) 08:40 ~ 11:40
8월 3일(목) 09:45 ~ 12:45
8월 4일(금) 10:50 ~ 13:50
8월 5일(토) 11:50 ~ 14:50

8월 7일(월) 13:20 ~ 16:20
8월 8일(화) 14:00 ~ 17:00
8월 9일(수) 14:40 ~ 17:40
8월 10일(목) 15:20 ~ 18:20
8월 11일(금) 16:00 ~ 09:00
8월 12일(토) 16:45 ~ 19:45

8월 14일(월) 05:45 ~ 08:45
8월 15일(화) 06:35 ~ 09:35
8월 16일(수) 07:30 ~ 10:30
8월 17일(목) 08:40 ~ 11:40
8월 18일(금) 09:55 ~ 12:55
8월 19일(토) 11:10 ~ 14:10

8월 21일(월) 13:10 ~ 16:10
8월 22일(화) 14:00 ~ 17:00
8월 23일(수) 14:40 ~ 17:40
8월 24일(목) 15:30 ~ 18:30
8월 25일(금) 16:10 ~ 19:10
8월 26일(토) 16:50 ~ 19:50

8월 28일(월) 05:40 ~ 08:40
8월 29일(화) 06:10 ~ 09:10
8월 30일(수) 06:50 ~ 09:50
8월 31일(목) 07:45 ~ 10:45

※ 자세한 사항은 교회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구 소식

남지역장 임역원 월례회/ 7월 16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연합회 사무실
남조장 임역원 월례회/ 1부 대예배 후 연합회 사무실
남조장 월례회/ 7월 23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월례회 장소
남구역장 임역원 월례회/ 1부 대예배 후 연합회 사무실
여구역장 공과교육/ 7월 17일(월) 오전 11시 3성전 (인도: 전경애 권사)
여구역장 임역원 월례회/ 7월 17일(월) 공과교육 후 6성전
2교구 연합기도회/ 7월 18일(화) 오전 11시 6성전 (인도: 도유리 전도사)
7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7월 20일(목) 오후 9시 이덕행 장로 댁 (설교: 고경아 전도사)
20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7월 20일(목) 오후 9시 분당지성전 (설교: 조수열 목사)
27교구 연합기도회/ 7월 18일(화) 오전 11시 인천지성전 (인도: 이지영 전도사)
32교구 1지역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7월 20일(목) 오후 9시 부평지성전 (설교: 신푸름 전도사)

※ 금주 성전 청소: 7교구 (7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본당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소식

권사회
월례회/ 7월 19일(수) 오후 1시 3성전 (인도: 빈금선 권사)

남선교회총연합회
잃은 양 찾기 운영/ 2부 대예배 후 서점 앞 (담당: 3-1남선교회)

여선교회총연합회
전국 기관장단 월례회/ 7월 21일(금) 오후 2시 3성전 (인도: 이희선 목사)

가나안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벽산 디지털밸리 3차 오렌지스푼 식당
1·2·3가나안선교회 모임/ 오늘 저녁예배 후 4성전 (인도: 이희승 권사)
화요 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성전
※ 설교: 조현숙 총지도교사, 찬양 인도: 이진경 집사

청년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 ·2청년(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3 · 4 · 5청년(코오롱 빌란트 2차 식당)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설교: 정구영 목사, 찬양인도: 최양선 자매

빛과소금선교회
수요 찬양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성전
※ 간증 설교: 서홍자 권사, 찬양 인도: 한지영 권사

학생주일학교
공과 모임/ 1부 대예배 후 중1(임마누엘성가대 연습실), 중2 · 중3(하이엔드 2차 식당)
고1 · 고2(하이엔드 1차 식당), 고3(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유아실
수련회 및 헌신예배 준비 모임/ 오늘 저녁예배 후 6성전 (대상: 전체 교사)
토요 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성전
※ 설교: 교장 김창민 전도사, 찬양 인도: 정수현 집사

아동주일학교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4성전 (인도: 교장 조민경 교육전도사)
임·역원 및 학년 총무 회의/ 오늘 저녁예배 후 3유아실
토요 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성전
※ 설교 및 찬양 인도: 교장 조민경 교육전도사

국내선교
교정복지선교회 월례회/ 7월 19일(수) 수요예배 후 새교우환영실



성도 소식

전진수 형제(중3선교회/ 1교구 3-5남 전용식 집사 자녀)
「제39회 서울특별시 협회장배 레슬링대회」 46kg급 금메달 획득



감사드립니다.

강단 헌화/ 꽃꽂이 봉사: 예배국 미화부, 사찰팀
주간 성경구절
2018-07-22
[주일]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들아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행악을 인하여 나의 분노가 불 같이 발하여 사르리니 그것을 끌 자가 없으리라 [렘 4:4]
2018-07-23
[월요일]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 2:14]
2018-07-24
[화요일]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 1:8]
2018-07-25
[수요일]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9]
2018-07-26
[목요일]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벧전 1:15]
2018-07-27
[금요일]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2018-07-28
[토요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살전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