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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7-11-10 제45과팔복 (3) 마태복음 5:5
읽을말씀 : 마태복음 5:5  |  외울말씀 : 마태복음 5:5 l 참고 말씀: 시편 37:11
교육목표 : 온유한 자가 되어 많은 사람을 품음으로 이 땅에서뿐만 아니라 천국에서도 큰 권세와 영광을 누리는 성도가 되게 한다.


   세종대왕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훌륭한 성군으로, 찬란한 민족문화를 꽃피웠습니다. 훈민정음 창제를 비롯하여 과학과 기술의 혁명적인 발전을 이루었고, 의약기술과 음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토 확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지요.
   이처럼 세종대왕이 큰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데는 무엇보다도 사랑과 덕으로 어진 정치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훌륭한 인재들이 깃들일 수 있었고, 백성들의 사랑을 받으며 후대에까지 이름이 빛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유한 자에게 어떠한 복을 내려주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온유한 자란
   
   마태복음 5장 5절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말씀했습니다. 사전에 보면 ‘온유’에 대해 ‘성격이 온화하고 부드러움, 유순함,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듦’이라 정의합니다. 세상에서는 성품이 순해서 쉽게 화를 내지 않거나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고, 또 소극적이고 유약한 사람이나 친절하게 남의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온유하다’고 합니다.
   마음속에는 미움이 있고 불편하여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다투지 않으며, 화가 나지만 꾹꾹 눌러 참고, 따져 묻고 싶지만 겉으론 상대에게 양보하며 부드럽게 대하면 ‘착하다. 온유하다.’ 말하지요. 그러나 이렇게 겉모습만 그럴 듯하게 온유한 것으로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마음에 어떤 불편함도, 싫어함도 없이 선한 마음으로 상대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품어 줄 수 있어야 온유하다고 인정해 주시지요. 악한 감정을 품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상대의 기쁜 일에 함께 기뻐하며 슬픈 일에 함께 슬퍼하고 위로가 되어 주는 마음이라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온유한 사람은 자기 생각과 교양에 맞지 않고, 내 성격과 취향에 맞지 않아도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고 품습니다. 악으로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으며 매사에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섬겨 주는 포근한 마음이지요. 이런 온유한 마음은 ‘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솜에 단단한 물체나 돌멩이를 던지면 소리 나지 않고 포근히 감싸 안습니다. 반면 단단한 철판에 돌을 던지면 요란하고 튕겨져 나가지요. 또 유리에 돌을 던지면 “쨍!” 하고 깨져 버립니다.
   온유한 마음은 솜같이 포근하고 따뜻하여 모든 사람을 품어 주는 마음입니다. 악한 사람도, 나를 찌르는 사람도 억지로가 아닌 사랑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 마음이지요. 이런 부드럽고 온화한 마음에 ‘덕’을 겸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온유’의 마음을 이룰 수 있습니다.
   
   
   
   2. 온유함을 온전케 하는 덕
   
   ‘덕’이란 사전에 ‘공정하고 남을 넓게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마음이나 행동, 마음이 올바르고 사람의 도리에 합당한 일, 인격이 갖추어져 남을 정복시키는 일’이라 설명합니다. 영적 의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따뜻하고 부드러운 심성을 가졌다 해도 덕이 없으면 온유함의 가치를 온전히 발휘하지 못합니다.
   가령, 마음은 따뜻하고 사랑이 있지만 행동이 거칠고 실수가 많으면 사람들이 깃들지 않습니다. 어떤 이는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어서 남들에게 답답함을 주고, 어떤 사람은 말이 많고 떠들며, 농담을 잘하여 신뢰가 떨어지지요. 대놓고 무시하지는 않지만 상대가 말하고 있는데, 딴청하거나 경청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요.
   이처럼 덕이 없으므로 온유한 마음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온유함이 마음에 이룬 내면적인 것이라면 덕은 외면적인 옷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멋지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지저분하고 남루하게 옷을 입고 있으면 사람들이 그 가치를 몰라 주고, 지나칠 수밖에 없지요.
   덕을 갖춘 온유함은 마음과 함께 말이나 행동, 모습도 사람들에게 본이 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신뢰와 인정을 받으며, 사람들을 치리함에 있어서도 물리적인 힘이 아닌 사랑으로 포용하고 이끌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깃들지요. 이렇게 덕을 갖춘 온유함은 내가 선하게 행동하여 상대를 품는 것뿐만 아니라, 꽃향기에 나비와 벌이 모여들듯 많은 사람이 그 선과 사랑에 감동을 얻고 깃들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얼마나 온유한 마음이 되셨는지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여 내가 있는 곳에 소리가 나고 화평이 깨어지지는 않습니까? 만일 모임에 불평하고 고집스런 사람이 있어서 화평이 깨진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먼저 온유한 사람이 되어 그들에게 은혜를 끼치며 감동을 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가족 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 때문에 불화하고, 아내 때문에 눈치를 봐야 한다 하지 말고, 내가 가족에게 미소가 되기 위해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연약하고 악을 행하는 사람이 있어도 외면하지 말고 끝까지 바라봐 줘야 합니다.
   다음으로, 권면이나 지적받을 때 기쁘게 자신을 돌아보며 발전시키는 모습이십니까? 나보다 못한 사람이 말을 해도 중심에서 귀히 여기며 감사하게 받으시는지요? 이런 사람은 어린 소자의 말이라도 귀 기울여 들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능력이 부족하여 실수하는 사람이라도 무시하거나 싫어하지 않고 기다려 주고 계십니까? 다투지 않고, 부드럽고 잔잔하며 쓸데없는 허탄한 말도 하지 않고 꼭 필요한 진리의 말만 내고 계신지요? 온전한 온유를 이룬 사람은 어떤 사람과도 걸림이 되지 않고, 상대의 부족함을 이해하고 포용함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뿐더러 변화시켜 나갑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기뻐하시는 온유함을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열심히 마음밭을 개간해야 합니다. 거친 밭에서 돌을 골라내고 가시떨기도 뽑아내야지요. 불필요한 것을 걸러내고 거름도 주면서 개간하면 옥토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 마음에서 미움, 시기, 질투, 다툼, 판단, 정죄, 교만 등 비진리, 육신의 생각을 벗어 버리면 온유한 마음을 이룰 수 있습니다.
   
   
   
   3. 온유한 사람에게 임하는 축복
   
   본문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말씀했습니다. 기업이란 “선대로부터 이어오는 재산과 사업 또는 기초가 되는 업”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온유한 자에게 이 세상에 속한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영원한 천국의 땅을 주신다는 뜻입니다.
   혹자는 “구원받아 천국 가면 그만이지. 개인적으로 땅을 꼭 받아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천국에 가면 이 땅에서 충성한 것만큼 개개인에게 상급이 주어집니다. 어떤 이는 교회만 왔다갔다 하고, 어떤 사람은 전도하고 충성하며 교회를 위해, 성도들을 위해 애통하며 간구했습니다. 사도 바울과 같이 생명을 잃기까지 헌신하는 사람도 있지요.
   이처럼 각기 다르게 충성하였는데 똑같은 집에, 똑같은 상급을 주신다면 하나님을 어찌 ‘공평하시며 공의롭다’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공평하시기에 우리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바로 자신을 낮추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며 덕을 갖춰 온유함을 이룬 사람이 영혼 구원과 사명 감당에 최선을 다했으니 하늘나라에서 넓은 땅을 주어, 큰 집을 지을 수 있는 터전을 주시지요.
   온유하여 많은 사람을 품고 천국에 이르게 하였으니, 천국에서도 그들이 감사하여 함께 사랑을 나누려고 방문할 텐데, 많은 사람을 맞을 집터도 넓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많은 사람이 마음 중심에서 존경하고 깃들이는 것이 천국에서는 큰 권세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낮아지고 상대의 유익을 구해 주며 섬기고 희생하였지만, 하늘나라에선 ‘큰 자’의 권세를 누리며, 큰 땅을 소유하게 되지요. 이렇게 주어진 넓은 땅에 이 세상에서 충성으로, 봉사로, 헌금으로 드려진 천국 집의 재료를 가지고, 우리 주님의 지휘 아래 멋지고 아름다운 내 집이 지어집니다. 이 넓은 땅에 정원과 호수, 수영장 등 각종 시설물을 짓게 되지요. 그러나 한 번 받은 천국 땅과 상급은 천국에서 더 이상 늘릴 수도, 나누어 줄 수도, 구입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깨끗이 하고 사랑과 덕으로 많은 사람을 품어 천국에서 큰 자가 되어 많은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유함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3. ( ) 마음은 솜같이 포근하고 따뜻하여 모든 사람을 품어 주는 마음이다.
   악한 사람도, 나를 찌르는 사람도 억지로가 아닌 ( )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 마음이다. 이런 부드럽고 온화한 마음에 ( )을 겸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온유의 마음을 이룰 수 있다.
   
   
   
   * 금주 과제
   
   <참된 복을 좇는 자> 책자 65~78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갑시다!
   
   ‘옥토’란
   
   땅이 고르고 비옥하여 씨를 뿌리면 싹이 자라 30배, 60배, 100배로 열매를 내는 밭을 말한다. 이러한 마음 밭을 가진 사람은 자기 의와 틀에 매여 있는 단단한 길가밭과 같지 않고 부드럽다.
   또 돌이나 가시떨기 즉 비진리나 육신의 생각이 없기 때문에 성령의 음성을 밝히 들으며, 하나님 말씀에 오직 아멘과 예로 순종하기에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지난 주 설교요약
자료없음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7년 11월 5일 주일)
* 1부 사회: 이석규 목사   * 2부 사회: 주현권 목사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23장 1절
성시교독 51번
찬송 458장
기도 이지영 전도사 빈금선 권사
성경봉독 히브리서 11:5
찬양 우리는 믿기에
나사렛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예수가 거느리시니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선(11) - 에녹 ②
신동초 목사
찬송 만민 찬양 192장
주일 저녁예배 (2017년 11월 5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이성칠 목사
대표기도 이상원 장로
성경봉독 창세기 3:21
찬양 주찬양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흰돌성가대
설교 사랑의 증표
정리라 전도사
수요 예배 (11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김성덕 목사
대표기도 김태한 목사
성경봉독 에베소서 5:8
찬양 금빛성가대
설교 감추인 어두움(2)
이수진 목사
금요 철야예배 (11월 10일 금요일 오후 11시)
* 1부 사회: 임학영 목사    * 2부 인도: 석진경 자매
대표기도 문태규 목사(밀양만민교회 담임)
성경봉독 로마서 5:18,19
찬양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오로라워십팀& 아향선교단, 미라클
설교 희생의 주님(2)
고경아 전도사
새벽 예배
인도 한지민 전도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7-11-05 2017년 11월 첫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새로 나오셔서 등록해 주신 분들과 인터넷으로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교우를 인도하신 분들은 예배 후 새교우를 새교우환영실(본당 건너편)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5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 당회장님 동정

● 「제14회 WCDN 러시아 콘퍼런스」 관련 기사가 개최지 러시아의 여러 언론과 국내의 영자신문 「코리아타임즈」, 싱가폴의 유명언론 「아시아원」, 미국의 포털사이트 「야후뉴스」 등 전 세계 150여 언론에 게재되고 있습니다.

● 당회장님의 저서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인도네시아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은」 터키어가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교회 소식

● 만민뉴스 812호와 영어 신문 565호를 발행하였고, 중국어(449호), 필리핀 따갈로그어(190호), 필리핀 비사야어(83호), 에스토니아어(66호), 히브리어(65호), 네덜란드어(58호), 루마니아어(6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임시 사무연회가 11월 19일(주일) 저녁예배 후에 있습니다.
※ 안건: 교회헌법 「목사의 시무 정년」 개정의 건

● 예배국/ 추수감사절(11월 19일)을 맞이하여 학습식 및 세례식을 실시합니다.
※ 학습식 : 오늘 2부 대예배 후 곧바로 본당
※ 세례식 : 11월 12일(주일) 2부 대예배 후 본당

● 태국, 케냐, 콩고 선교출장이 11월 6일(월)부터 22(수)까지 있습니다.
※ 강사: 이희선 목사, 공연: 권능팀

● 코이콤(중남미기독미디어협회) 창립 25주년 기념 행사 및 전시회 참석을 위해 11월 6일(월)부터 14일(화)까지 미국 마이애미로 출장합니다.
※ 출장자: GCN방송 국장 김진홍 장로 외 1명

● 만민기도원/ 「2주 연속 은사집회」가 이복님 원장님의 인도로 오전 10시 30분부터 2성전에서 진행됩니다.
※ 기간: 11월 6일(월)~9일(목), 11월 13일(월)~16일(목)
※ 「환자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11월 26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참석을 원하는 분들은 기도원 사무실로 오셔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 818-7415

● 2018년도 아동·학생주일학교 주교사를 모집합니다.
※ 기간 및 대상: 11월 12일(주일)까지 (청년, 가나안, 남·여 장년)
※ 문의: (아동) 오원석 목사 ☏ 010-8100-3380, (학생) 김기석2 목사 ☏ 010-9972-0743

● 우림북/ 11월 추천도서는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입니다.
만민서점과 시중서점에서 판매하며, 책자를 구입한 분들과 A4 1장 이상 감상문을 쓰신 분들도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s.com)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 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임학영 목사 (제목: 기도하는 요령)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지교회 소식

진주문만민교회(담임 김영래 목사) 창립 19주년 기념예배 및 성령충만기도회
※ 일시: 11월 12일(주일) 오후 3시 30분 (교회 차량출발: 오전 7시)
※ 강사: 신미은 전도사(마산만민교회 남 · 여선교회 지도교사)
특송: 마산, 진주문만민교회 예능팀

* 지교회 행사에 참석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차량 배차 관계로 기획실로 미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818-7234



교구 소식

남구역장 2018년 정기총회/ 11월 12일(주일) 2부 대예배 후 3성전
여구역장 공과교육/ 11월 6일(월) 오전 11시 3성전 (인도: 이수진 목사)
1교구 여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10일(금) 오전 11시 4성전 (설교: 정리라 전도사)
19교구 연합기도회/ 11월 7일(화) 오전 11시 강동지성전 (인도: 서덕분 전도사)
27교구 연합기도회/ 11월 7일(화) 오전 11시 인천지성전 (인도: 이지영 전도사)
중국교구 월례회(부구역장 이상) 및 기도회/ 오늘 저녁예배 후 2유아실 (인도: 황금란 전도사)

※ 금주 성전 청소: 31교구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본당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소식

남선교회총연합회
잃은 양 찾기를 위한 일꾼 성령충만기도회/ 오늘 저녁예배 후 5남선교회 식당
(인도: 송석길 장로)
3남선교회연합회 월례회/ 1부 대예배 후 연합회 모임장소

가나안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하1층 요리쟁이 고래식당),
2 ·3 · 4가나안(벽산 디지털밸리1차 지하1층 구내식당), 5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상1층 김치찌개 전문점)
정기예배 및 연석회의/ 오늘 저녁예배 후 4성전 (대상: 전체 회원)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간증설교: 이온유 자매, 찬양인도: 김창민 전도사

청년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 ·2청년(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3 · 4 · 5청년(코오롱 빌란트 2차 식당)
연석회의(기관장단 이상)/ 오늘 저녁예배 후 3성전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간증설교: 이온유 자매, 찬양인도: 김창민 전도사

빛과소금선교회
수요찬양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6성전
※ 설교: 이수진 목사(녹화 방송)

학생주일학교
공과 모임/ 1부 대예배 후 중1(임마누엘성가대 연습실), 중2 · 중3(하이엔드 2차 식당)
고1 · 고2(하이엔드 1차 식당), 고3(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유아실
교사 월례회/ 오늘 저녁예배 후 6성전 (대상: 지도교사, 전체교사)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성전
※ 설교: 교장 김창민 전도사, 찬양인도: 최효진 집사

아동주일학교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4성전 (인도: 교장 조민경 교육전도사)
교사 월례회/ 오늘 저녁예배 후 3유아실 (대상: 지도교사, 전체 교사)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성전
※ 설교: 교장 조민경 교육전도사, 찬양인도: 김성자 집사

국내선교
경찰선교회 월례회/ 오늘 오후 2시 경찰선교회 사무실



성도 소식

김영선 집사(5교구, 2-2남) · 박현주 집사(GCN방송, 2-4여)/ 「AnJ 세무회계」 개업
(세무상담 및 세무대행) 금천구 시흥대로 414, 411호 ☏ 6927-3433, 010-5670-7068
※ 개업예배 : 11월 11일(토) 오후 4시

김의진 형제(고2/ 18교구, 2-4남 김명대 집사·2-5여 조순아 집사의 자녀)
「2017 제5회 한식의 날 대축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 카빙부문 금상 수상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유성훈 성도(1가나안/ 15교구, 4-2남 유동삼 집사·4-1여 김인숙 집사의 자녀) ·김미애 집사(5청년/ 3교구, 4-2남 김대석 장로·3-3여 임성애 권사의 자녀)
※ 11월 11일(토) 오후 2시 (교회 차량출발: 오후 1시)
※ 관악구 남부순환로 1440 「제이타워웨딩 7층 스카이홀」



감사드립니다.

강단 헌화/ 꽃꽂이 봉사: 예배국 미화부, 사찰팀
주간 성경구절
2018-11-11
[주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7]
2018-11-12
[월요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롬 8:38]
2018-11-13
[화요일]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9]
2018-11-14
[수요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약 1:6]
2018-11-15
[목요일]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약 1:7]
2018-11-16
[금요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약 1:8]
2018-11-17
[토요일]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