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안내
  • 설교요약
  • 구역공과
  • 공지사항
  • 주간성구
구역공과
2017-12-01 제48과팔복 (5) 마태복음 5:7
읽을말씀 : 마태복음 5:7  |  외울말씀 : 마태복음 5:7 l 참고 말씀: 히브리서 12:6
교육목표 : 선한 긍휼의 향기로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생명을 주며 하나님의 축복하심 가운데 풍성한 삶을 영위하는 성도가 되게 한다.


   마태복음 5장 7절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말씀했습니다. ‘긍휼?의 사전적 의미는 ‘가엾게 여긴다, 불쌍하게 생각한다’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의미는 ‘누가 범죄하거나 자신을 힘들게 할 때, 중심에서 용서하고 기도해 주며 사랑으로 권면해 주는 마음’을 뜻하지요.
   이는 성령의 열매 중 양선과 비슷하지만 이보다 더 깊은 차원입니다. 양선은 악이 전혀 없으며 오직 선만을 추구하는 마음이지요. 이런 양선의 마음이 행함으로 나타나되, 상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더한 사랑으로 나타나는 것이 긍휼입니다.
   
   
   1. 한없는 용서의 긍휼
   
   하루는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라고 질문합니다. 베드로의 생각에는 일곱 번씩이나 용서해 준다면 크게 관용을 베푼 것처럼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마 18:22) 하시지요. 이는 70번씩 7번 즉 490번만 용서해 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7은 완전수로, “일흔 번씩 일곱 번”은 완전한 용서, 무한대의 용서를 베풀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비유를 들어 용서의 긍휼에 대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어떤 임금에게 ‘일만 달란트’를 빚진 종이 있었는데 그에게는 갚을 힘이 없었습니다. 당시 한 달란트는 6천 데나리온으로 노동자가 6천 일, 즉 16여 년간을 꼬박 일해서 모은 품삯에 해당합니다. 오늘날 하루 노동자의 품삯을 5만 원으로 계산한다면 한 달란트는 3억 원에 해당하지요. 그러니 일만 달란트라고 한다면 3조 원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액수입니다. 그런데 임금이 아내와 자녀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빚을 갚으라고 합니다. 종은 엎드려 절하며 갚을테니 참아 달라며 사정하지요. 결국 임금이 불쌍히 여겨 모든 빚을 탕감해 주었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빚을 탕감받고 나오던 종이 자신에게 ‘일백 데나리온’ 빚진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데나리온은 로마의 화폐 단위로 일반 노동자의 하루 품삯에 해당합니다. 품삯을 5만 원으로 계산할 경우 일백 데나리온은 500만 원 정도의 금액에 불과합니다. 일만 달란트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는 돈이지요.
   그런데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종이 자신에게 빚진 사람의 목을 잡고 “빚을 갚으라!”며 옥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이 사실을 안 임금이 심히 노하여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며 감옥에 가두고 말지요.
   우리도 이와 같습니다. 죄로 인해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값없이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대의 작은 잘못 하나를 용서하지 못하고 판단 정죄한다면 얼마나 악한 모습이겠습니까.
   혹여 자신이 상대로 인해 불이익을 당했다 해도 싫어하고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하고 포용할 때,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습니다. 긍휼의 마음이 있다면 누구를 미워하거나 감정을 품지 않습니다. 설령 상대가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은 일을 행해도 징계하기보다는 먼저 사랑으로 권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권면할 때도 내 생각과 기준에 맞지 않으므로 불편한 마음으로 찌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사랑의 권면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진리의 말씀을 한다 해도 사랑으로 하지 않으면 상대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2. 사랑을 담은 징계의 긍휼
   
   이처럼 용서의 긍휼이 있는 반면 상황에 따라 긍휼이 징계의 형태로 나타나는 징계의 긍휼도 있습니다. 징계의 긍휼 역시 미움이나 정죄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근본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징계도 따르고, 그렇게 해서라도 죄에서 돌이켜 진리대로 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6~8절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자녀가 무슨 잘못을 했을 때, 이를 바로잡는 것이 사랑이라 해서 처음부터 매를 들어 때리는 부모는 드물 것입니다. 자녀가 중심에서 뉘우치며 눈물로 회개한다면 “용서해 줄 테니 다음에는 절대 그러지 말아라.” 하고 따뜻하게 안아 주게 되지요.
   그런데 자녀가 말로는 회개한다 하면서 계속하여 잘못을 되풀이한다면 마음이 아프더라도 징계의 매를 들어서라도 마음 깊이 깨우칠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더 이상 빗나가기 전에 징계를 해서라도 돌이키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징계라도 사랑이 없으면 긍휼이라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웃집 아이가 물건을 훔쳤을 때, 아이가 중심에서 용서를 빈다면 선한 사람은 긍휼히 여겨 용서해 줍니다. 하지만 악한 사람은 자신에게 손해를 입혔다며 혈기를 내고, 아이를 책망하거나 심지어 용서를 빌어도 처벌을 요구하지요. 또한 처벌하지 않는다 해도 잘못을 전하거나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봅니다.
   이러한 징계는 미움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긍휼이 아닐뿐더러 결코 상대를 변화시킬 수도 없습니다. 비록 상대가 잘못을 범했다 해도 그 사람의 입장과 장래를 생각하여 사랑으로 징계할 때라야 징계의 긍휼에 속하지요.
   성경에는 믿음의 형제가 범죄했을 경우 진리로 권고하고 징계하는 과정이 나옵니다(마 18:15~17). 믿음의 형제가 죄를 지었을 때 주변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당사자에게 사랑으로 권면하여 돌이키게 해야 합니다. 만일 권면을 듣지 않으면 그 사람이 속한 모임의 윗분에게 말하여 돌이키게 해야지요. 그래도 듣지 않는다면 교회에 알려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는다면, 세상 사람과 같이 여기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성경대로 하되 어떤 범죄라도 사람을 판단 정죄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사랑의 긍휼을 베풀어야 우리도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올바른 구제의 긍휼
   
   하나님의 자녀라면 어려움 중에 있는 사람들을 돌볼 줄 아는 구제의 긍휼을 행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믿음의 형제가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말로만 안타까워하고 행함이 없다면 긍휼이라 할 수 없습니다(약 2:15~16). 진정한 구제는 형제가 어려울 때 내 것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혹자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나도 가진 것이 없는데 어떻게 도와줍니까?”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자녀가 굶고 있으면 가만히 있을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의 형제에게 내 자녀와 같이 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누가 어렵다고 무턱대고 구제하는 것은 가하지 않습니다. 범죄하여 징계를 받아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을 구제하거나, 게을러서 놀고 돈만 있으면 도박하고 술 마시는 사람을 구제한다면 죄를 짓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지 못한 구제는 축복이 막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지요.
   따라서 상대가 어렵다고 해서 무조건 구제하며 긍휼을 베풀 것이 아니라, 잘 분별하여 구제하고도 어려움을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4. 긍휼히 여기는 사람에게 임하는 복
   
   긍휼을 베푸는 사람에게 임하는 축복은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5장 7절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하신 말씀대로 긍휼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설령 자신을 힘들게 하고 피해를 입힌 사람이라 해도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면, 자신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거나 실수로 상대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 하나님께서는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또한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긍휼히 여길 때, 하나님께서는 부요하고 강건한 축복을 더해 주십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시며, 연약함을 강건하게 바꾸어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긍휼이 여기는 사람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 축복인 것입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 )의 영적인 의미는 누가 범죄하거나 자신을 힘들게 할 때, 중심에서 용서하고 기도해 주며 사랑으로 권면해 주는 마음을 뜻한다.
   
   2. 긍휼을 베푸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과연 무엇일까요?
   
   
   
   * 금주 과제
   
   <참된 복을 좇는 자> 책자 101~116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갑시다!
   
   ‘불순종한 요나를 도왔다가 어려움을 당한 경우’
   
   강대국 앗수르 제국의 수도 니느웨는 그 악독이 하나님 앞에 상달될 정도로 컸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 뜻을 외치라고 명하신다.
   그런데 요나는 북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적국 앗수르가 망하기를 원했기에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고 니느웨와 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배를 타고 간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바다에 대풍을 내리셨고, 요나가 탄 배는 거의 난파 지경에 이르렀다. 배에 탄 사람들은 이 재앙이 누구 때문인지 알아보기 위해 제비를
   뽑았는데 요나가 뽑혀 바다에 던져지고 만다.
   그러므로 긍휼을 베푼다 해도 하나님의 징계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돕는다면 함께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 지혜롭게 행해야 한다.
지난 주 설교요약
2017-11-26 6계명 (1) - 정구영 목사 출애굽기 20:13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 중에서 여섯 번째 계명인 “살인하지 말지니라”에 대해 증거합니다. 살인에는 육적인 의미의 살인과 영적인 의미의 살인이 있습니다. 오늘은 육적인 의미의 살인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 중에서 여섯 번째 계명인 “살인하지 말지니라”에 대해 증거합니다. 살인에는 육적인 의미의 살인과 영적인 의미의 살인이 있습니다. 오늘은 육적인 의미의 살인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6계명 “살인하지 말지니라”는 말씀은 설명도 없이 대단히 간략하게 명령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적어도 사람을 죽인 적은 없어. 그러니까 나는 계명을 잘 지키고 있어.”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어보시면 이것이 단순히 타인의 생명을 해하는 살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굉장히 고귀한 존재입니다. 그런 상대방의 생명을 빼앗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생명권을 내가 행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창세기 9장 6절에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하셨는데 인간의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말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 중에는 육적인 의미의 살인과 영적인 의미의 살인이 있습니다. 육적인 의미의 살인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적인 의미의 살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진리에서 벗어나는 말과 행동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실족시키는 것과 형제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1. 육적인 의미의 살인
   
   첫째로, 타인의 생명을 해하는 경우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타인의 생명을 해하는 경우에 대해 살펴보면 고살과 오살, 그리고 전쟁터에서의 살상, 정당방위가 있습니다. 먼저 고살이란 고의로 사람을 죽인 것을 말하며 오살이란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것을 말합니다. 또한 전쟁터에서의 살상이나 정당방위 등과 같이 죄로 인정되지 않는 살인도 있지요.
   성경을 보면 밤에 도적이 들어왔을 때 그 도적을 죽이더라도 정당방위로 인정하여 죄로 여기지 않았지만, 낮에 도적을 죽였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쫓아내거나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피 흘린 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출 22:2~3).
   그러면 고살과 오살을 구별하는 판단기준은 무엇일까요?
   철 연장, 돌, 나무 연장으로 죽인 경우(민 35:16~18), 미움이나 원한을 품고 죽인 경우(민 35:20~21), 잠복하고 숨어 있다가 기습하여 죽인 경우(신 19:11~12) 등은 고살죄가 성립이 되어 보수자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구약 시대에는 요단강 동편에 3개, 서편에 3개의 도피성이 있어 부지중에 이웃을 죽인 경우에는 도피성으로 피하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살인자가 도피성으로 피하면 일단 그곳에서 재판을 통해 고살이냐 오살이냐를 분별하여 고살죄가 성립이 되면 보수자의 손에 반드시 죽게 됩니다(신 19:11~12).
   반면 미워하는 마음 없이 실수로 죽인 경우 즉 오살인 경우에는 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수하는 자 간에 판결하여 도피성으로 돌려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친 자가 잡혔을 때 재직하던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도피성에 거해야 하지요(민 35:22~25). 이처럼 의도치 않게 죽인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도피성을 두어서 죽임을 당하지 않고 죗값을 치를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고살이든 오살이든 사람의 생명을 취한 경우는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또한 고살자는 속전을 받고 죄를 용서해 줄 수 없으며 오살자인 경우도 속전을 통해 도피성에서 나올 수가 없으므로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거해야 합니다. 이처럼 살인한 것에 대해 엄격한 처벌을 원하고 있습니다(민 35:31~33).
   
   1) 구약에 나타난 육적인 의미의 살인(고살)
   ① 최초의 살인사건 - 가인이 아벨을 쳐 죽인 사건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이 땅으로 쫓겨난 후 필요한 것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중 하나가 속죄하는 제사인데 아담 또한 자녀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이 제사법은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는 영계의 법칙에 따라 결국 사람의 죄도 피 흘림이 없이는 속죄 받을 수 없다는 원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자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아벨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피의 제사를 드렸지만, 가인은 자신의 생각과 편리대로 땅의 소산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요. 속죄의 제사는 반드시 피의 제사가 되어야 하는데, 가인은 이를 어겼던 것입니다(히 9:22).
   가인은 나름대로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드린다 생각했지만 자신의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지 않자 잘못을 뉘우치기보다는 동생에 대한 시기, 질투와 함께 분한 감정이 발동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마음을 아시고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시며 수차례 권면을 하셨지만 마음 안에 있는 죄를 다스리지 못하여 결국 동생 아벨을 쳐 죽이는 엄청난 죄를 범하게 됩니다(창 4:7~8). 이는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마음에 품어 왔던 감정을 때를 보아 실행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그 죄가 더 크다 할 수 있습니다.
   
   ② 권력 쟁취를 위한 형제 살인사건 - 사사 시대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
   아비멜렉은 기드온과 그의 첩 세겜 출신의 가나안 여인 사이에 태어난 아들입니다(삿 8:31). 그는 사사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기드온이 죽자 아비멜렉은 어머니의 혈족인 세겜 사람들의 도움으로 그의 형제 70인을 학살하였습니다. 오직 기드온의 말째 아들인 요담만이 피하여 살아남았지요(삿 9:5). 결국 아비멜렉은 세겜 사람들에 의하여 왕이 되었습니다(삿 9:6).
   아비멜렉이 스스로 권력을 쥔 지 3년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악한 신을 세겜 사람들과 아비멜렉에게 보내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합니다. 이는 포학하고 반인륜적인 살상을 하여 무고한 피를 흘리게 한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이때 가알과 그의 형제들이 세겜에 와서 정착하게 되는데 세겜 사람들은 이들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가알이 아비멜렉의 통치를 비난하는 발언을 합니다. 심지어는 아비멜렉에게 군사적인 도전장도 냈습니다. 이를 세겜의 성읍 장관이었던 스불이 곧장 아비멜렉에게 보고합니다. 분노한 아비멜렉은 군사를 이끌고 세겜을 초토화시킨 후 여세를 몰아 데베스라는 성을 쳐서 취하였습니다.
   성 안에 있던 사람들이 견고한 망대로 도망하자 아비멜렉은 망대를 불사르려 하다가 한 여인이 던진 맷돌 윗짝에 맞아 두골이 깨졌지요. 그는 여인에게 죽었다는 불명예를 남기지 않기 위해 그의 병기 잡은 소년에게 죽여 줄 것을 부탁하여 그 칼에 찔려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하나님께서 무고한 피를 흘리는 것에 대한 대가를 얼마나 혹독하게 치르도록 하시는지 이 사건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2) 신약에 나타난 육적인 의미의 살인(고살)
   헤롯 대왕은 예수님 탄생 당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두 살 아래 사내 아이를 다 죽입니다(마 2:16). 또한 헤롯 안티파스는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한 자신의 부도덕을 꾸짖은 세례 요한을 죽였지요(마 14:3~11). 유대인들은 스데반 집사도 성전모독죄로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행 7:57~60). 헤롯 아그립바 1세는 백성의 호의를 얻기 위해 죄 없는 요한의 형제 사도 야고보를 살해(행 12:1~2)했으며, 초대 교회 때 로마 황제 네로는 자신의 죄를 은폐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을 희생양으로 죽였습니다.
   죄악으로 관영한 오늘날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살인 사건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살 테러는 물론 묻지마 살인도 일어나고, 범죄의 연령도 낮아지며 죄질도 매우 나빠져 심지어 부모가 자녀를, 자녀가 부모를 살해하기도 합니다.
   
   둘째로, 자신의 생명을 해하는 경우입니다.
   남의 생명을 해치는 것만 아니라 자기의 생명을 해치는 자살 역시 살인죄에 해당합니다. 자신의 생명이라 해서, 자신이 마음대로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권세는 오직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살은 감히 사람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큰 죄일 뿐만 아니라 육의 부모에 대한 불효이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이 자살하도록 조종하는 존재는 바로 원수 마귀 사단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지요. 어떤 일로 인해 매우 낙담했거나,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생각, 우울한 생각을 불어넣습니다. 이때 사단이 주는 생각에 완전히 사로잡히면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 곧 자살을 선택합니다. 그러므로 악한 사단의 꾐에 넘어가서는 결코 안 되지요.
   자살의 결말은 자유가 아니라 영원한 슬픔과 더 큰 괴로움이 있는 지옥입니다. 자살은 내세의 심판이나,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서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에 살인죄까지 더하였으니 얼마나 무서운 심판이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최근에는 인터넷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자살 사이트를 통해 미혹 받아 목숨을 끊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우리나라의 연간 자살에 의한 사망자 수는 약 1만 5천 명입니다. 지난 2013년 10만 명 당 자살자 수는 28.5명으로 OECD 평균인 12.1명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10년째 씻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명이라 해서 마음대로 죽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 세상에서의 삶을 마쳤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자살한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투 중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는 것을 피하려고, 자기의 칼 위에 엎드러져 죽었지요(삼상 31:1~4). 다윗의 모사였던 아히도벨도 두 번째 모략을 압살롬에게 권했다가 그가 시행하지 않자 고향에 돌아가 스스로 목매어 자살했습니다(삼하 17:23). 그리고 신약 시대 때 예수님을 은 30에 팔아넘긴 가룟 유다도 후회는 하지만 회개의 영이 오지 않으므로 결국 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하게 됩니다. 그는 지금 아랫음부에 떨어져 십자가에 매달린 채 4단계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살로 이 땅의 삶을 마친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적인 살인은 명백한 죄로서 나라의 법에도 크게 저촉되지만, 하나님 앞에서도 큰 죄가 되어 원수 마귀 사단이 주는 온갖 시험 환난을 겪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내세에 심판이 기다리고 있으니 결코 살인죄를 범하는 일이 없어야 함은 물론 자신의 생명도 귀히 여기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7년 11월 26일 주일)
* 1부 사회: 김석정 전도사   * 2부 사회: 이중원 목사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8장
성시교독 50번
찬송 411장
기도 이석규 목사 이성칠 목사
성경봉독 출애굽기 20:13
찬양 아버지의 영광
나사렛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존귀, 영광과 찬양을 주님께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6계명(3)
정구영 목사
찬송 만민 찬양 215장
주일 저녁예배 (2017년 11월 26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한지민 전도사
대표기도 박홍기 장로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4 :20
찬양 복음들고 산을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천상의무용팀
설교 성결 복음의 능력으로
이지영 전도사
수요 예배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김경범 전도사
대표기도 이영철 목사
성경봉독 사도행전 27:25
찬양 금빛성가대
설교 그대로 되리라
황금란 전도사
금요 철야예배 (12월 1일 금요일 오후 11시)
* 1부 사회: 조수열 목사    * 2부 인도: 주성결 집사
대표기도 김요한 목사(부산만민교회 담임)
성경봉독 로마서 5:8
찬양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김정은 자매, 크리스탈싱어즈
설교 우리 주님(2)
이희진 목사
새벽 예배
인도 한순영 전도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7-11-26 2017년 11월 넷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새로 나오셔서 등록해 주신 분들과 인터넷으로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교우를 인도하신 분들은 예배 후 새교우를 새교우환영실(본당 건너편)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5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당회장님 동정

● 당회장님 외국어 저서 469번째 「천국(하)」 심테어, 470번째 「지옥」 탕굴어가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 저서 「천국(하)」 세부아노어가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교회 소식

● 만민뉴스 815호를 발행하였고, 영어(568호), 중국어(452호), 스페인어(247호), 러시아어(214호), 일어(181호), 베트남어(64호), 덴마크어(58호), 스웨덴어(46호), 독일어(25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제2차 정기 당회가 다음 주일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필리핀 선교 출장이 11월 27일(월)부터 12월 7(목)까지 있습니다.
※ 강사: 이희선 목사, 공연: 권능팀, 하모니팀

● 스리랑카, 이집트, 파키스탄 선교 출장이 11월 26일(주일)부터 12월 9일(토)까지 있습니다.
※ 강사: 길태식 목사, 특송: 길기쁨 자매(대전만민교회), 업무: 김순오 장로

● 만민기도원/ 2018년도 선교회 정기 연합총회 관계로 오늘 다니엘철야는 없습니다.

● 「2018년도 교회 기도제목」
1) 공간의 운영-재창조의 권능 (요한복음 14 : 12)
2)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 (히브리서 10 : 22)
3) 참된 성전 (이사야 60 : 1)
4) 영적인 사랑 (고린도전서 13 : 13)

● 2018년도 선교회 정기 연합총회가 오늘 있습니다.

* 남선교회(2성전) * 여선교회(본당) * 가나안선교회(4성전) * 청년선교회(3성전)
* 학생주일학교/ 1부 대예배 후 중등부(에이스 하이엔드 2차 식당)
고등부(에이스 하이엔드 1차 식당)

※ 총회 시 선출할 「일꾼의 자격」
1) 기도하는 사람
2) 온전한 주일을 지키는 사람
3)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사람
4)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리는 사람
5) 희생과 순종하며 온 집에 충성하는 사람
6) 사랑과 덕이 있는 사람
7) 리더쉽(지도력)이 있는 사람
8) 겸손한 사람

● 남선교회총연합회/ 제17회 말씀퀴즈대회 시상식이 오늘 저녁예배 시 있습니다.

● 만민선교원/ 2018년 신입 원아를 모집합니다.
※ 대상 및 문의 : 4~7세 ☏ 02) 818-7421, 868-7420

● 예배국/ 미화부: 단꽃꽂이 부원을 모집합니다. ☏ 02) 818-7459
성례부: 부원을 모집합니다. ☏ 02) 818-7459

● 우림북/ 12월 추천도서는 「눈물」입니다. 만민서점과 시중서점에서 판매하며, 책자를
구입한 분들과 A4 1장 이상 감상문을 쓰신 분들도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s.com)

● 당회장님 저서를 (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김태한 목사 (제목: 예수와 예수 그리스도의 차이)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지교회 소식

순천만민교회(담임 조석희 목사) 창립 7주년 기념예배
※ 일시: 12월 3일(주일) 오후 3시 30분 (교회 차량출발: 오전 6시 30분)
※ 강사: 이행엽 목사(호남지방회장, 여수만민교회 담임), 특송: 권능팀

* 지교회 행사에 참석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차량 배차 관계로 기획실로 미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 818-7234



교구 소식

남구역장 월례회/ 1부 대예배 후 연합회사무실
여지역장 월례회/ 11월 27일(월) 오전 11시 6성전
4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30일(목) 오후 9시 김현창 집사 댁(설교: 김은혜 전도사)
6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30일(목) 오후 9시 김준성 장로 댁(설교: 장정미 전도사)
7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30일(목) 오후 9시 유양목 집사 댁(설교: 고경아 전도사)
14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30일(목) 오후 9시 4성전(설교: 천우진 목사)
16교구 1지역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30일(목) 오후 9시 김영성 집사 댁(설교: 한지민 전도사)
27교구 여장년 연합구역예배/ 12월 1일(금) 오전 11시 인천지성전 (설교: 이지영 전도사)
중국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30일(목) 오후 9시 3유아실

※ 금주 성전 청소 : 3교구 (12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본당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소식

권사회
2018 신임 기관장단 모임/ 11월 29일(수) 오전 11시 여선교회사무실

가나안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하1층 요리쟁이 고래식당),
2 ·3 · 4가나안(벽산 디지털밸리1차 지하1층 구내식당), 5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상1층 김치찌개 전문점)
2018년 정기 연합총회/ 오늘 저녁예배 후 4성전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성전
※ 설교: 조현숙 총지도교사, 찬양인도 : 나은영 권사

청년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 ·2청년(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3 · 4 · 5청년(코오롱 빌란트 2차 식당)
5청년선교회 마무리 모임/ 2부 대예배 후 라임인슈
2018년 정기 연합총회/ 오늘 저녁예배 후 3성전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설교: 정구영 목사, 찬양인도: 김예진 전도사

빛과소금선교회
수요찬양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성전
※ 설교: 황금란 전도사(녹화 방송), 찬양인도: 김선화 집사

학생주일학교
2018년 정기 연합총회/ 1부 대예배 후 중등부(에이스 하이엔드 2차 식당)
고등부(에이스 하이엔드 1차 식당)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유아실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성전
※ 설교: 김태한 목사, 찬양인도: 최효진 집사

아동주일학교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4성전 (인도: 교장 조민경 교육전도사)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성전
※ 설교: 교장 조민경 교육전도사, 찬양인도: 김종훈 집사

국내선교
미용인선교회 미용봉사(만민복지타운)/ 11월 27일(월) 오전 10시 안내실 앞 출발



성도 소식

강인모 권사(2대대 20교구장) 회갑 감사예배/ 12월 2일(토) 오전 11시 30분
※ 남편 : 윤정구 성도(8교구, 4-2남)/ 자녀 : 윤세영 성도(1가나안), 윤세은 집사(5청년)
※ 장소: 「대림동 썬프라자」, 설교: 조대희 목사

김규식 장로(19교구, 4-1남) 회갑 감사예배/ 12월 2일(토) 오후 1시
※ 아내 : 박종미 권사(19교구, 3-3여)/ 자녀: 김양선 형제(4청년)
※ 장소: 「대림동 썬프라자」, 설교: 조대희 목사

전진수 형제(중3/ 1교구, 3-5남 전용식 집사의 자녀)
「제35회 서울특별시장기 레슬링대회」 46kg급 금메달 획득

최성혁 형제(27교구, 2청년)/ 「부평구청장기 전국 격투기대회」 무사베스급(무제한급) 1위

이예담 자매(초등5/ 5교구, 2-2남 이하덕 집사·2-3여 최애숙 집사의 자녀)
한국미술교육학회 주최 「제81회 국제친선학생미술대전」 최우수상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조영은 자매(2교구, 2청년/ 2교구, 3-2남, 안전실 조계환 집사·3-2여, 기도제물 김순희 권사의 자녀)·한상식 성도(23교구)/ 12월 2일(토) 오후 1시, 영등포구 시흥대로 599 「펠리체아트홀」



감사드립니다.

강단 헌화/ 꽃꽂이 봉사: 예배국 미화부, 사찰팀
주간 성경구절
2018-12-02
[주일]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딤전 1:12]
2018-12-03
[월요일]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 [시 101:6]
2018-12-04
[화요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눅 16:10]
2018-12-05
[수요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
2018-12-06
[목요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 12:6]
2018-12-07
[금요일]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 12:7]
2018-12-08
[토요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살전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