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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8-05-04 제18과영적인 어린아이 마태복음 18:1~4
읽을말씀 : 마태복음 18:1~4  |  외울말씀 : 마태복음 18:3 ㅣ 참고 말씀: 마태복음 23:12
교육목표 : 단순하고 순수하며 교만하지 않은 영적인 어린아이가 되어 천국에서 큰 자로 인정받는 성도가 되게 한다.


   천국에서는 누가 큰 자인지 제자들이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너희가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며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큰 자’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영적으로 어린아이가 되어야 천국에서 큰 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영적인 어린아이의 특징
   
   첫째로, 단순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쉽게 무엇에 잘 적응하고,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선하게도, 악하게도 변할 수 있습니다. 어른보다는 세상 때가 묻지 않고 자기 주관이 뚜렷하지 않으며 사고방식도 단순합니다.
   마치 하얀 백지에 그림을 그려 넣는 것처럼 어린아이는 어른이 가르치는 대로 받아들입니다. “동생을 사랑해야 한다. 군것질을 많이 하면 안 된다.”라고 가르치는 대로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어린아이가 되면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그대로 믿고 순종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기에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 할 때도 이유를 대거나 변명하지 않았지요.
   ‘이것이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인지, 나에게 유익이 되는지’를 따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시니 반드시 선하신 뜻이 있는 줄 믿고 즉시 순종했지요. 천국에서 큰 자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 때가 묻지 않은 어린아이와 같이 단순하여 진리를 배우는 대로 믿고 들은 말씀에 그대로 순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로, 순수합니다.
   어린아이는 어떤 생각이나 판단, 분별 능력이 전혀 없는 무 상태로 태어납니다. 자라면서 부모와 가족, 이웃과 친구를 통해 선과 악을 배우고 사리를 분별하게 됩니다. 어린아이들은 좋은 것을 얻으면 그 자체로 행복해하고, 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으며 순수하게 반응합니다. 잘못했을 때는 두려워하고 양심의 가책을 크게 받습니다.
   반면 어른들은 세상 어둠에 물들어 순수함이 사라지니 죄를 범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 줄 배웠어도 악에 물들어 있기 때문에 잘못을 행하면서도 무감각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어린아이가 되면 어떻습니까? 선악 간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선한 것을 보면 쉽게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고 악한 것은 몸서리치도록 싫어하지요. 세상 사람은 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도 진리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악이라 하시면 몹시 싫어하고 어찌하든 버리려고 합니다. 오직 선한 것만 간절히 사모하며 미세한 죄악이라 해도 결코 용납하지 않습니다.
   
   셋째로, 교만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지식이 적고 힘이 약하기 때문에 어른들이 무엇을 가르쳐 주면 자기 생각을 내세우지 않고 그대로 믿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숨기려 하지 않고 부모나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스스로 높아지거나 인정받으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어린아이는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말씀이 자신의 지식과 맞지 않거나 이해되지 않는다 해도 판단하거나 오해하지 않고 믿고 순종합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권능의 역사들을 믿고 순종한 사람은 “이만한 권능을 행하는 분이라면 정녕 하나님의 사람이다.”라고 여겼습니다.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아도 권능으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볼 때 예수님의 말씀이 옳은 것을 겸손히 인정하였습니다.
   영적인 어린아이는 하나님의 역사를 들을 때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고 자신도 체험하기를 사모합니다. 진리를 들으면 그대로 믿고 순종하며 겸손히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에게 놀라운 역사를 체험케 하십니다.
   
   
   
   2. 영적인 어린아이가 되려면
   
   첫째로, 불같은 기도와 말씀을 통해 죄악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이 세상은 어둠의 주관자인 원수 마귀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비진리를 보고 듣고 배우면서 마음이 죄악으로 물들어 갔고 교만, 혈기, 판단, 욕심, 시기 등 비진리로 마음이 더러워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말씀한 대로 불같은 기도와 하나님 말씀으로 죄악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딤전 4:5). 욕심과 자존심 그 밖의 모든 죄악들을 버리는 만큼 깨끗한 양심과 순수한 마음이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 말씀을 듣는 대로 믿고 깨달으며 더 온전히 순종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모든 이론과 생각을 파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0장 5절에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나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하나님 말씀과 맞지 않을 때는 무조건 버려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만이 진리임을 믿고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지요. 사람이 가진 대부분의 지식과 이론은 원수 마귀가 주관하는 세상으로부터 온 것으로 하나님 말씀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2장 15~16절에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했습니다.
   이 세상의 주관자가 원수 마귀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진리가 아닌 것들을 생각에 담게 됩니다. 이렇게 세상에서 비진리 속에 성장했기 때문에 영적인 어린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을 버려야 합니다.
   만일 자신이 가진 생각과 이론으로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고 부인하려 한다면 말씀 자체이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높아진 교만이지요. 자신의 생각과 이론을 동원하는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좇아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마가복음 14장을 보면 한 여인이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하여 매우 값진 향유를 예수님 머리에 부어드립니다. 이것을 본 어떤 사람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못마땅히 여기지요. 이에 예수님께서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셨습니다(막 14:8~9).
   이 여인은 생각을 동원치 않고 선한 마음으로 행했기에 예수님께 칭찬받고 길이 기억된 바 되었습니다. 반면 자기의 생각과 이론을 동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행하는 사람을 비난하고 육신의 생각을 버리지 않으므로 결국 사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하신 것입니다(롬 8:7).
   
   그러므로 영적인 어린아이가 되려면 불같은 기도 속에 말씀으로 무장하고 항상 자신의 생각과 말을 진리에 비춰 보아야 합니다. 나아가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모든 이론과 지식을 파하며 오직 영의 생각과 성령의 소욕을 좇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철저히 자신을 부인하고 불같은 기도와 말씀 무장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천국에서 큰 자라 인정받으시기 바랍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영적인 어린아이는 어떠한 특징이 있을까요?
   ① ( )하다.
   ② ( )하다.
   ③ ( )하지 않다.
   
   2. 영적인 어린아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불같은 기도와 ( )을 통해 ( )을 벗어 버려야 한다.
   ② 모든 ( )과 ( )을 파해야 한다.
   
   
   
   * 금주 과제
   
   <엿새 동안의 만나(상)> 책자 148~155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갑시다!
   
   ‘이론’이란?
   
   지식을 바탕으로 경험이나 사고, 학습 등을 통해 스스로 정립시켜 놓은 논리를 말한다. 이론은 각 사람의 체험과 생각, 시대에 따라 달라지므로 변론을 낳으며 진리인 하나님 말씀과는 상반되는 경우가 많다.
지난 주 설교요약
2018-04-29 목자의 열매 (1) - 이수진 목사 마태복음 12:33~37
선한 사람은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특히 신앙생활은 하나님께로부터 맺힌 열매로 평가해야 합니다. 오늘은 목자의 말씀과 권능으로 변화된 열매에 대해 증거하겠습니다.

   선한 사람은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특히 신앙생활은 하나님께로부터 맺힌 열매로 평가해야 합니다. 오늘은 목자의 말씀과 권능으로 변화된 열매에 대해 증거하겠습니다.
   
   
   
   1.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성경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 무엇이 진실이고 참인지 분별할 수 있는 답을 명확히 주십니다. 바로 열매를 보고 평가하라 말씀하셨습니다(마 7:16~20). 특히 신앙과 믿음 생활에서는 하나님께로부터 맺힌 열매로 평가해야 합니다. 사람은 상대의 깊은 마음이나 숨긴 악과 죄를 다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가장 좋은 판단은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열매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열매가 따른다면 그것이야말로 참인 것이지요.
   만약 목회자가 사람들 앞에서는 거룩히 말하며 가르치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죄악을 품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증거가 따르지 않습니다. 성도를 위해 기도한들 치료를 받겠습니까? 영혼들의 심령을 변화시키거나 축복받게 해 줄 수 있겠습니까? 단에서 거룩한 말씀을 전한다 해도 말씀을 가르치는 자가 행하지 않으면 그 말씀을 하나님께로부터 보장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선지자나 하나님의 종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 따르는 열매로 그를 평가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십니다(신 18:22).
   
   과연 목자의 열매는 어떠합니까? 하나님께로부터 풀어 받으신 깊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과 그 말씀을 보장하시는 크고 놀라운 권능, 세상 의학으로 고칠 수 없고 해결하지 못한 질병과 문제가 해결된 무수한 간증들, 또 말씀을 듣고 변화된 만민의 성도들, 목자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므로 받고 누리는 응답과 축복, 보호받으며 행복을 누리는 간증들이 목자의 열매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 제단을 만나기 전 가난과 질병, 가정의 불화로 고생하며 자녀가 삐뚤어 나가 눈물로 슬퍼하며 살기도 했습니다. 또 2010년 이전만 해도 신앙생활을 한다 하면서 세상을 사랑하고 숨어서 죄악 가운데 행하는 모습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목자님의 가르침과 헌신, 사랑이 있었기에 변화되었지요. 결단하여 죄악을 끊고 진리 가운데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목자님께서 말씀을 지켜 행하시니 나타나는 권세로 말씀이 살아 있어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히 4:12).
   
   
   2. 말씀과 권능으로 변화된 만민 성도들의 간증
   
   임유진 자매(26세, 3청년)의 간증은 “이것이 변화되었습니다.”라는 것보다는 이 청년이 변화된 모습에 가족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보면서 주 안에서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짓 방송이 나온 주 목요일에 교회를 안 다니시는 아버지께서 오늘 저녁에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가지 말고 어느 식당으로 집합하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를 받은 엄마와 두 딸은 혹여나 해서 긴장한 상태로 모였는데 아버지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내가 교회를 같이 다니지 못하는 것이 미안하지만, 지금의 이런 일들을 보고 느낀 것이 있다. 너희 목사님은 우리 딸들을 선하게 키워 주신 분이라는 것을 내가 느꼈다. 그러니까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기도하러 가고 당당히 만민중앙교회 목사님은 선한 분이라고 말해야 된다. 나는 이재록 목사님이 우리 딸들을 선하게 자라게 해 주신 것만으로도 고맙다.” 이처럼 교회에 다니지 않는데도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행복한 간증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변화된 학생주일학교 이재광 형제(19세, 고3선교회)의 간증입니다.
   “저는 모태 신앙이었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PC방, 노래방에 가느라 예배에 빠지고 학교 레슬링부에 들어가면서 성격도 거칠어졌습니다. 3학년 때는 팔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목표했던 고등학교도 떨어지니 마음이 공허하기만 했지요. 그러던 2015년 10월, 난생 처음 ‘2회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 자발적으로 참석해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처음에는 잘 되지 않았는데 매일 참석하다 보니 응답받는 체험을 통해 기도의 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마지막 날 시상식에서 추첨으로 상을 받았는데, 이 일을 계기로 영적인 것들을 더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5월에는 당회장님께서 학생부를 기도처로 초대해 주셨는데, 그 사랑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변화되어야 하는데 하시는 듯한 애절한 목자의 마음이 느껴졌고, 그 뒤 저는 세상 것들을 끊을 수 있는 힘이 주어져 영화, TV, 게임, 이성에 관한 마음도 단번에 버릴 수 있었습니다. 이후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새 예루살렘 소망이 더해지니 포기했던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2018년에는 선교회장이라는 귀한 사명도 맡게 되었습니다.”
   
   청년선교회 김선민 형제(22세, 2청년)의 간증입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녀 말씀을 알고는 있었지만 지식적인 신앙생활이었습니다. 그러던 2014년 5월, 큰 은혜가 임해 영적인 것뿐만 아니라 육적인 것도 다시 시작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결단하기 전에는 학교에서 겨우 퇴학당하지 않을 정도였고 시험시간에 잠을 자서 빵점을 맞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목자님을 통해 은혜를 받은 후 열심히 공부하여 고려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또 최근에 당회장님과 가족 만남을 가졌는데, 항상 소망 주시는 당회장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변화가 더딘 제 모습이 너무 죄송하고 민망했습니다. 이후 결단하고 휴대폰에 있는 세상 것을 다 정리하고 머리카락을 짧게 깎았습니다. 짧게 깎은 머리를 보며 결단한 것을 더 마음에 새기고 그 후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변화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의 간증이 많은데 유수빈 형제(26세, 3청년)의 간증입니다.
   “교회는 다닌다고 했지만 컴퓨터 게임에 빠져 학교에서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밥 먹는 시간 외에는 게임을 했지요. 자다가도 일어나 게임을 했고 하루에 6∼7시간, 방학 동안에는 12∼14시간을 했으며, 음란물도 즐겨보았습니다.
   그러던 2011년 3월, 휴거되지 못하고 이 땅에 떨어지는 꿈을 생생하게 꾸었습니다. 당시 구원받지 못할 신앙 상태였기에 즉시 무릎 꿇고 울면서 철저히 회개 기도를 했습니다. 바로 그날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했고 다음 날 컴퓨터에서 게임 프로그램과 음란물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대신 찬양 파일과 당회장님 설교를 듣기 쉽게 세팅했습니다. 그리고 주일 저녁 예배 후 당회장님이 인도하시는 미니 은사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죄악이 관영한 이 세상에 물들지 말고 죄를 짓지 말아야 할 것을 당부하심은 물론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마음 쓰시는 당회장님의 사랑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 뒤 각종 예배가 사모됐습니다. ‘TV와 컴퓨터 없이 무슨 재미로 살아가나’ 했던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지요. 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원한 기쁨이 있음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의 부친 유윤종 성도는 2017년 12월 9일,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상태는 심각했습니다. 뇌출혈이 두 군데나 있고 자가 호흡을 못하는 상태라 어떤 시술도 할 수 없어서 죽음 직전에 놓인 상황이었지요.
   의료진들이 응급 처치를 하는 사이에 병원에 도착한 교구장님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시자 이내 자가 호흡이 돌아와 수술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새벽 5시가 되어서야 출혈을 막는 시술이 마쳐졌는데 의사는 ‘지주막하 뇌출혈’로 뇌동맥류가 두 번이나 터져 매우 위험한 상태이며, 이미 뇌에 손상이 왔으니 2~3주 동안은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10일(주일) 저녁, 가족들이 산상에 계신 당회장님께 기도 요청 서신을 올려 드려 기도를 받은 후 빠르게 회복이 되어 15일에 일반 병실로 옮겼습니다. 이날 오후, 성탄 점등식을 위해 교회에 오신 당회장님께서 유 성도님의 사진 위에 “후유증도 없게 하시고 마비도 없게 하시며 온전하게 치료해 주옵소서.”라고 세세하게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 병원에서도 어쩔 수 없다며 평생 갖고 있어야 한다는 머리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2018년 1월 12일, 몸에 전혀 이상이 없어 퇴원했습니다. 의사는 뇌 손상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몸에 마비가 올 것이라고 했으나 후유증 없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문태규 목사님은 제대하고 복학하기 전에 다니던 직장 동료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모은 학비와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3학년과 4학년 1학기까지 다녔는데 4학년 2학기 때는 재정 형편상 더 이상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회장님께서 어떻게 그 상황을 아셨는지 장학금을 주셨습니다. 그 은혜로 학업을 계속하여 대기업인 LG에 취직을 해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1992년도에는 주의 종의 사역을 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감사하게도 목사님은 구제위원회 부장을 맡으며 당회장님의 헌신을 깊이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해외선교 등으로 재정이 어려울 때에도 어려운 가정과 학생들을 생각하여 구제와 장학금을 건너뛰는 일이 없으셨고,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사랑을 수없이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오직 영혼들을 살리고, 성도님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며, 행복만을 주고자 하시는 모습이었음을 간증해 주셨습니다.
   
   조영남 구역장(46세, 10교구)의 간증입니다. “저는 2011년부터 5년 동안 매달 구제금과 구제 쌀을 받았습니다. 당시 교회를 다니지 않던 부모님께 목자님이 1천여 가정을 구제하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동안 교회 다닌다고 너를 핍박만 하고 친부모로서 애 둘을 키우며 힘들게 사는 너를 돌보지 못했는데, 너희 목사님이 이렇게 구제해 주신다니 부모보다 낫다.’면서 눈물을 흘리셨고 ‘나도 선한 목자님이 있는 교회에 나가겠다.’면서 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현재는 목자님 말씀에 순종하여 물질 축복을 받아 구제받지 않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선과 사랑으로 많은 이들을 살리고 힘을 주며 진리로 변화시켜 하나님의 참 자녀로 만들어 주신 일들 중에 일부를 말씀드렸습니다. 목자의 열매가 얼마나 아름답게 느껴지는지요. 여러분도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닮아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8년 4월 29일 주일)
* 1부 사회: 이석규 목사   * 2부 사회: 조대희 목사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48장 1절
성시교독 42번
찬송 355장
기도 김석정 전도사 조수열 목사
성경봉독 마태복음 12:33~37
찬양 목자의 노래
나사렛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복의 근원 강림하사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목자의 열매(2)
이수진 목사
찬송 만민 찬양 84장
주일 저녁예배 (2018년 4월 29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김창민 전도사
대표기도 전중익 장로
성경봉독 누가복음 5:3~7
찬양 십자가 군병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글로리워십팀
설교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임학영 목사
수요 예배 (5월 2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김태한 목사
대표기도 신행철 장로
성경봉독 요한복음 6:63
찬양 금빛성가대
설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이미영 목사
금요 철야예배 (5월 4일 금요일 오후 11시)
* 1부 사회: 문태규 목사    * 2부 인도: 천우진 목사
대표기도 김동헌 목사 (춘천만민교회 담임)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4:20
찬양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김진희 권사, 사랑율동단
설교 사도의 사명(2)
이미영 목사
새벽 예배
인도 이석규 목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8-04-29 2018년 4월 다섯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새로 나오셔서 등록해 주신 분들과 인터넷으로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교우를 인도하신 분들은 예배 후 새교우를 새교우환영실(본당 건너편)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5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당회장님 동정

● 당회장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당회장님 저서 「사랑은 율법의 완성」 크로아티아어가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교회 소식

● 만민뉴스 836호와 중국어 신문 473호를 발행하였고, 영어(589호), 네팔어(31호), 이태리어(9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아동주일학교/ 「어린이 주일 예배」가 다음 주일 오후 1시 30분 2성전에서 있습니다.
※ 강사: 이수진 목사

● 우림북/ 5월 추천도서는 「눈물」 입니다.
시중서점 및 만민서점 에서 판매하며, 책자를 구입하거나 감상문(A4 반장)을 제출한 분들께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s.com)

● 당회장님 저서를(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서동묵 목사 (제목: 축복의 비결과 이단의 정의)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지교회 소식

호남지방회 성령충만기도회
※ 일시 및 장소: 5월 2일(수) 오후 7시, 동광주만민교회 (교회 차량출발: 오후 1시 30분)
강사: 이희선 목사, 특송: 권능팀

대구만민교회(담임 주총봉 목사) 창립 22주년 기념예배 및 성령충만기도회
※ 일시: 5월 6일(주일) 오후 3시 (교회 차량출발: 오전 7시)
강사: 이희선 목사, 특송: 권능팀
성령충만기도회: 5월 5일(토) 오후 7시

군산만민교회(담임 김준태 목사) 창립 4주년 기념예배
※ 일시: 5월 7일(월) 오후 3시 (교회 차량출발: 오전 10시)
강사: 이행엽 목사(호남지방회장, 여수만민교회 담임), 특송: 권능팀, 군산만민교회 예능팀

청주만민교회(담임 문석규 목사) 창립 19주년 기념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 성령충만기도회
※ 일시: 5월 10일(목) 오후 3시 (교회 차량출발: 낮 12시)
강사: 이희선 목사, 특송: 권능팀
교회 주소: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가락길 71

* 지교회 행사에 참석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차량 배차 관계로 기획실로 미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818-7234



교구 소식

2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5월 3일(목) 오후 9시 3유아실 (설교: 조혁희 목사)
13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5월 3일(목) 오후 9시 박영갑 장로 댁 (설교: 조수열 목사)
16교구 남장년 1지역 연합구역예배/ 5월 3일(목) 오후 9시 김영성 집사 댁 (설교: 한지민 전도사)
※ 금주 성전 청소: 3교구 (5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본당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소식

여선교회총연합회
3-2여선교회 예배/ 4월 30일(월) 오후 1시 6성전 (인도: 조현숙 권사)

가나안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하1층 짜장짬뽕최고네),
2 ·3 · 4가나안(벽산 디지털밸리1차 지하1층 구내식당), 5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상1층 김치찌개 전문점)
성령충만기도회(연합모임)/ 오늘 저녁예배 후 3성전 (인도: 노경태 장로)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성전
※ 설교: 조현숙 총지도교사, 찬양인도: 서승원 집사

청년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 ·2청년(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3 · 4 · 5청년(코오롱 빌란트 2차 식당)
겟세마네 기도회/ 오늘 저녁예배 후 4성전 (인도: 이한빈 자매)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설교: 정구영 목사, 찬양인도: 이온유 자매

빛과소금선교회
수요 찬양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성전
※ 설교: 이미영 목사 (녹화 방송), 찬양 인도: 한지영 권사

학생주일학교
공과 모임/ 1부 대예배 후 중1(임마누엘성가대 연습실), 중2 · 중3(하이엔드 2차 식당)
고1 · 고2(하이엔드 1차 식당), 고3(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유아실 (인도: 교장 김창민 전도사)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성전
※ 설교 및 찬양인도: 교장 김창민 전도사

아동주일학교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4성전 (인도: 교장 조민경 전도사)
공과교육/ 오늘 저녁예배 후 3유아실 (강사: 빈금선 권사, 대상: 지도교사, 부장, 전체교사)
토요찬양예배/ 금주 토요찬양예배는 없습니다.



성도 소식

최정훈 성도(16교구, 1가나안)/ 「훈이네 휴대폰 가게」 개업
구로구 남부순환로107길5 1층(연희미용고 앞) ☏ 02) 2608-5272, 010-8608-5272
※ 개업예배: 5월 1일(화) 오후 1시

김성결 형제(중1선교회/ 30교구, 4-1남 김락현 성도·3-3여 이경미 집사의 자녀)
「제17회 태사모회장기 전국우수도장초청 태권도대회」 페더급 겨루기 3위 입상



감사드립니다.

강단 헌화/ 20교구 (꽃꽂이 봉사: 예배국 미화부, 사찰팀)
주간 성경구절
2018-04-29
[주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3]
2018-04-30
[월요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 4:10]
2018-05-01
[화요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마 27:51]
2018-05-02
[수요일]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마 27:52]
2018-05-03
[목요일]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마 27:53]
2018-05-04
[금요일]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 27:54]
2018-05-05
[토요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