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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8-05-18 제20과성령 강림과 초대교회 사도행전 2:1~4
읽을말씀 : 사도행전 2:1~4  |  외울말씀 : 사도행전 2:38 ㅣ 참고 말씀: 사도행전 2:37~47
교육목표 : 초대교회처럼 모이기에 힘쓰며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불같이 기도하여 오직 말씀대로 행하는 성도가 되게 한다.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40일 동안 제자들과 많은 사람에게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승천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하셨는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1. 성령 강림과 성령의 역사
   
   부활하신 주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120여 명의 제자들과 성도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에 힘썼습니다. 오순절날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온 집에 가득하고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행 2:1∼4).
   이것이 성령 강림의 시초로서 요엘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욜 2:28∼29). 그리하여 성령 받은 사람들은 각종 방언 말함은 물론, 성령의 역사로 예언도 하고 환상도 보며 각양 은사를 받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어 갑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주님의 제자들은 성령을 받아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권능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마침내 예루살렘에 교회가 형성되었고 성도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 뜻대로 행하였습니다.
   오늘날은 부활절 이후 50일이 되는 날, 곧 오순절을 성령 강림절로 지키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죄를 회개하면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행 2:38). 성령의 능력을 힘입으면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와 축복은 물론, 권능을 받아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교회의 형성과 초대교회
   
   예수님께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권능을 받아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기사와 표적을 행하니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예루살렘에 성도들의 모임이 생겨났는데 이것이 바로 교회의 시초이며 이를 초대교회라고 합니다.
   초대교회는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승천을 목도한 제자들이 기도에 힘쓰며 성령을 받고 권능을 받아 치리했기 때문에 교회 역사상 가장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교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도행전 2장을 중심으로 예루살렘에 세워진 초대교회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첫째로, 성도들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을 보면 초대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고 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에도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했으니 초대교회를 본받아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주일예배는 물론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새벽예배 등 각종 예배 및 기도회에 참석하며 성전에 모이기 힘쓰는 성도들을 사랑하십니다.
   성전에 모이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드릴 뿐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배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기도함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을 소유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성도들이 서로 교제하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썼습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에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서로 교제했는데 주 안에서 곧 믿음의 형제들과 간증과 체험을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므로 더욱 믿음이 견고해졌습니다.
   그리고 기도에 힘썼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응답의 열쇠이기 때문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 했습니다(살전 5:17). 또한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하셨습니다(벧전 4:7). 기도하지 않으면 세상과 죄악을 이길 힘이 없으므로 진리 안에 온전히 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초대교회와 같이 살아 계신 하나님과 기도로써 영적 교통을 하게 되면 하늘로부터 능력을 받습니다. 나아가 원수 마귀 사단을 이기고 진리 안에 살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믿음이 성장하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며 항상 기뻐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니 질병이 틈타지 않고 늘 강건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며 항상 기뻐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44∼47절을 보면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눠 주었습니다. 또한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했지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 하셨습니다(마 22:37∼40). 초대교회 성도들은 이 말씀대로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고, 자기의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했지요.
   뿐만 아니라 초대교회 성도들은 항상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모든 사람은 멸망의 길로 가게 되었지만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눈물, 고통, 슬픔, 질병, 사망이 없는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진정 믿는다면 오늘날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미할 수 있습니다.
   
   넷째로, 전도에 힘쓰며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했습니다. 로마서 10장 13절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했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뜻은 만인을 구원하는 것이요, 이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전도하기에 힘썼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므로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지요(행 2:47).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다섯째로,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사도행전 2장 43절을 보면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강퍅해져 기사와 표적을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않기 때문에(요 4:48) 예수님께서도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참임을 확증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직접 체험하지 않고 중심에서 믿는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쉽지 않기에 하나님께서는 기사와 표적을 통하여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여 확실한 믿음을 갖고 구원에 이르게 하십니다.
   이처럼 초대교회는 모이기에 힘쓰며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서로 교제하고 불같이 기도하여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또한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 날마다 구원받는 수가 더함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렸습니다. 따라서 오늘날도 모든 교회는 초대교회를 본받아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자 힘써야 할 것입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초대교회 특징을 말해 보세요.
   ①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 )를 힘썼다.
   ② 서로 교제하며 ( )하기를 전혀 힘썼다.
   ③ 서로 사랑하며 항상 ( )했다.
   ④ ( )에 힘썼다.
   ⑤ 기사와 ( )이 많이 나타났다.
   
   
   * 금주 과제
   
   <엿새 동안의 만나(상)> 책자 160~167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갑시다!
   
   ‘기사’란?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천기를 움직이는 것으로 주로 기상 현상과 관계된다. 구름을 움직이고 비를 오게 하거나 멎게 하는 것, 천체를 움직이는 것 등이 이에 속한다.
   
   ‘표적’이란?
   
   사람이 행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역사를 말한다. 즉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하며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등의 역사이다.
지난 주 설교요약
2018-05-13 목자의 열매 (2) - 이수진 목사 마태복음 12:33~37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선한 사람은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오늘은 목자의 말씀과 권능, 선과 사랑의 열매에 대해 증거하겠습니다.

   1.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던 2천 년 전에도 원수 마귀 사단은 어찌하든 하나님의 역사를 가리려고 악한 사람들을 동원하여 거짓 모함하였습니다. 악한 이들은 예수님을 쫓아다니며 거짓 누명을 씌우고 꼬투리 잡으려고 했지요. 예수님께서 선하고 좋은 일, 사람이 할 수 없는 표적을 보이시면 악한 이들은 회개해야 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손 마른 자를 고쳐 주신 후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을 합니다 이에 열매를 보고 나무를 평가하라 하시며 악한 이들에 대해 ‘독사의 자식들아’ 말씀하신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귀신 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시자 그 사람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에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일은 하나님의 역사, 곧 성령을 힘입어 이루는 일이라 하시고 성령 훼방은 구원받지 못한다 엄히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선한 일을 하는 이가 어찌 악하고 잘못되었느냐 반문하시며 좋은 열매를 내었다면 그는 좋은 나무라고 말씀하시지요.
   
   이 제단에서도 2017년 하계수련회 시 귀신이 나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분의 간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양윤경 집사(50세, 9교구)는 7살 때부터 42년간 어둠과 귀신에게 시달렸습니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고, 귀신들은 죽으라고 하며 지옥으로 가게 될 거라고, 이미 너는 갈 곳이 정해져 있다고 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죽일까’ 회의하는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조울증이라는 병원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였지만 계속되는 환청과 환각 증세로 여러 번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구원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계속 악한 말이 나왔고 몸이 따라 주지 않아 집안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2017년 8월 하계수련회를 준비하며 십자가의 도 말씀을 간신히 정리하고 참석했는데 당회장님께서는 수련회 시 귀신의 정체가 밝혀지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서 떠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제 안의 어둠들은 저를 집회 장소 밖으로 유인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수 없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회장님께서 끊임없이 채워 주신 공의와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를 통해 결국 제 안에 있던 귀신들이 떠났습니다. 자신조차 포기했던 저를 위해 눈물로 간구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상상할 수 없었던 행복한 삶으로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목자의 말씀과 권능, 오랫동안의 구제로 평안하게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한 분의 간증을 더 해드리겠습니다. 이동선 집사(79세, 16교구)는 1962년 요양하던 곳에서 어떤 스님의 도움을 받다가 불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1976년부터는 주지승을 맡게 되었는데 그 당시 심근경색으로 고통을 받아 왔으며 종단 내분 등으로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를 느껴 결국 30년 만에 하산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사업 보증을 섰다가 빚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자 부담을 덜 수 없었고 심리적 압박으로 인한 심한 두통과 난청, 언어장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뇌수종’이었습니다. 당시 상황으로서는 수술비 마련도 어렵거니와 살고자 하는 마음도 없었기에 수술을 포기하고 결국 아내와 동반자살을 결심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채권자가 형사고발하여 경찰에 연행되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하시는 분(전중익 장로)을 알게 되었는데, 친절하게 다가와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며 질병의 고통을 호소하는 저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도록 도와주며 전도를 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두통, 심장병, 허리 통증, 다리 마비 등으로 잠시도 견디기 힘들었지만 그 정성을 차마 거절할 수가 없어 교회에 따라나섰습니다. 당회장님의 영혼육 설교 말씀을 들으며 명쾌한 설교 말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 주의 종님들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차츰 믿음을 갖게 되었지요.
   2004년 6월, 목자님의 기도를 받고 악수를 하였는데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희열과 벅찬 감동을 체험하였습니다. 그 후 그토록 심하던 두통과 허리 디스크, 오른쪽 다리 마비, 언어 장애, 심근경색 증세가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기도원 집회에 참석하여 우상숭배 했던 것을 통회자복 하고 나니 천국의 소망과 기쁨이 넘쳐났고 가족도 복음화되어 행복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또한 빚으로 물질의 어려움에 놓여 있던 사정을 아신 목자님께서 지금까지 구제해 주셔서 어려움 없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하며 성결되기 위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2. 목자의 선하고 아름다운 열매
   
   크고 놀라운 권능을 행하시고 전 세계에 1만 1천여 지교회를 둔 당회장이시지만 어린 소자도 섬기며 귀히 여기십니다. 부요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 지식이 있거나 없는 사람, 차별하지 않는 목자의 모습을 우리는 항상 보았습니다. 당신의 몸이 휘청거리는 상황에서도 성도들을 위해 몸을 낮추고 구부려서 친히 환부에 기도해 주십니다. 구제하며 세계선교를 이루신 것도 재정이 남아서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시며 모아 헌금하시고 구제하신 것이지요.
   가족들에게도 “더 좋은 것 먹으려 하거나 좋은 것 가지려 하지 말아라. 이 땅에서 쉬고 노는 것은 천국 가서 충분히 할 수 있으니 더 힘써 영혼을 위해 하늘나라 상급을 위해 살라.” 하셨습니다. 이 땅에 소망이 있다면 가족들에게 좋은 것을 먹고 입으며 누리게 하지, 세 딸 모두 주의 종으로 가는 것을 기뻐하며 응원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아내 원장님도 71세가 되셨으니 이제 좀 쉬고 편히 지내게 하지 밤낮으로 기도원과 다니엘철야를 지키며 매어 살게 하시겠습니까? 오직 천국 소망으로 가득하시기에 당신과 가족 모두 그렇게 살게 하셨습니다.
   
   어느 성도님이 그런 고백을 합니다. “몇 년 전에 미혹을 받아 교회를 떠났었는데 바로 술 마시고 죄를 짓고 있는 거예요. 한참을 그렇게 살다가 나는 뭔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다시 이 제단을 찾아왔는데 이제야 행복합니다.”
   목자는 오직 우리에게 죄악을 벗도록 가르치셨고, 선과 사랑을 보이시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희생이 어떠함을 보이셨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목자께서 드린 헌금으로 세계선교, 구제, 번역, 예능위원회 단복비 및 레슨비 등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런 재정을 집행할 때도 책임자 된 일꾼에게 공평하게 알아서 하도록 믿고 맡기셨지요.
   또한 하나님과 깊은 교통을 이루려는 목적으로만 사용하던 기도처는 원래 멋지게 꾸미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성도님들을 위해 꾸미고 계십니다. 이 땅에서 천국을 느끼며 소망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꽃과 나무, 운동시설 등을 만들어 학생들을 초대해 주셨지요. 휴대폰으로 게임, 영화, 세상 노래, 연예인 검색하며 시간을 보내던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도처에 들어서면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고 천국 소망이 생겼다고 하지요.
   우리 성도들도 영으로 들어가면 기도처에 초대받을 수 있다는 소망으로 더 신속히 변화되어 가니 우리를 위한 사랑이지요. 목자의 개인 공간을 오픈하여 우리들의 교육관과 같이 다 내어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당회장님께서 조금의 욕심이나 사심, 권위적인 것이 없음은 많은 모습을 통해 보아 왔습니다. 당회장님의 믿음으로 이루어 온 GCN 방송은 광고비를 받아 운영한다면 재정에 큰 도움이 되겠지만 하나님 일에 사적인 것은 동원하지 않습니다. 교회 개척 때부터 성도 간에 돈거래를 하지 못하도록 가르치셨으며, 일꾼도 당회장님께서 직접 임명하지 않고 성도님들 손으로 자유 의지 가운데 선출하도록 하셨지요. 그런데 목회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열매는 하나님의 보장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니 하나님께서 선하다 죄 없다 인정하시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기사와 표적, 권능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여 주신 것입니다(시 62:11).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기에 그가 정말 성결되었는지, 악은 모양이라도 버렸는지 엄격히 테스트하시며 또 그릇을 키우기 위해 혹독한 연단도 하시고 통과해야 권능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너무도 싫어하시며 죄인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는 것을 명심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목자의 많은 권능의 역사 중 불임이던 사람이 잉태의 복을 받은 간증입니다. 야마가타 만민교회는 불임이었던 가정이 목자님의 권능의 기도를 통해서 치료받고, 잉태의 축복을 받아 세워졌습니다. 주제규 장로님과 최윤영 권사님 부부입니다. 최 권사님은 칠삭둥이로 태어나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데다가 심장수술까지 받아 결혼 후 5년이 되도록 아이가 생기지 않았지요.
   이분은 세균이 귓속의 뼈까지 갉아먹는 진주종 중이염으로 고통을 받던 중, 이 제단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을 치료받은 어머니의 전도로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고 깨끗하게 치료받았습니다. 이때 잉태의 행복한 소식까지 있었지요. 그래서 첫째, 둘째 아들을 낳고, 셋째 아들을 임신했을 때에는 딸을 원하여 태중에 있는 아들의 성별도 바꿔 주시라고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고 예쁜 딸을 낳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 안에서 아름답고 탐스런 열매가 나타날 때 악한 원수 마귀 사단은 너무나 싫어하기에 어찌하든 죽이려 하고 거짓과 악으로 방해합니다. 여러분 개인이 당한 핍박이 아니라 해도 하나님의 나라를 훼파하려는 원수 마귀 사단의 궤계를 깨우쳐 자신과 가족, 영혼들을 잘 돌보아 훗날 응답과 축복, 영광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8년 5월 13일 주일) 어버이 주일
* 1부 사회: 김석정 전도사   * 2부 사회: 조혁희 목사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9장 1절
성시교독 50번
찬송 512장
기도 이지영 목사 이미영 목사
성경봉독 누가복음 22:28~30
찬양 주 나의 모든 것
나사렛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놀라우신 주의 은혜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제자들
이수진 목사
찬송 만민 찬양 164장
주일 저녁예배 (2018년 5월 13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김창민 전도사
대표기도 임학영 목사
성경봉독 로마서 13:11,12
찬양 존귀 영광과 찬양을 주님께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흰돌성가대
설교 온 영의 물결을 타자
조민경 전도사
수요 예배 (5월 16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김경범 전도사
대표기도 김은혜 전도사
성경봉독 이사야 40:26~31
찬양 금빛성가대
설교 새 힘을 얻으리니
이관규 전도사
금요 철야예배 (5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 1부 사회: 김상태 목사    * 2부 인도: 주성결 집사
대표기도 길태식 목사 (대전만민교회 담임)
성경봉독 사도행전 19:11
찬양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송주현 권사, 하모니팀
설교 희한한 능
이희진 목사
새벽 예배
인도 김현주 전도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8-05-13 2018년 5월 둘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새로 나오셔서 등록해 주신 분들과 인터넷으로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교우를 인도하신 분들은 예배 후 새교우를 새교우환영실(본당 건너편)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5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당회장님 동정

● 당회장님 저서 「영혼육 (하)」 폴란드어가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등에 매주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교회 소식

● 만민뉴스 838호와 중국어 신문 475호, 인도 타밀어 신문 111호를 발행하였고, 영어(591호), 스페인어(258호), 러시아어(225호), 포르투갈어(104호), 아랍어(85호), 우크라이나어(72호), 불가리아어(64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최근 방송사건과 관련하여 본 교회의 입장을 표명하는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과 한국 교회에 드리는 글」이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들소리신문, 복음신문 등 교계 언론과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한국경제신문, 수도권일보, 서울복지신문, 서울매일 등에 게재되었습니다.

● 권사회/ 「어버이 주일 행사」가 오늘 2부 대예배 후 1시 30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강사: 이희선 목사, 공연: 권능팀

● 정기 원로회가 다음 주일 저녁예배 후 1유아실에서 있습니다.

● 맥추감사절(7월 1일)을 맞이하여 학습문답 및 세례문답을 실시합니다.
문답 내용을 숙지하시고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답 책자는 교회 서점에서 구입)
※ 일시: 5월 20일, 27일, 6월 3일, 10일(주일) 오후 2시

● 만민기도원/ 교회를 위한 낮기도회가 5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2성전에서 진행됩니다. (인도: 이복님 원장, 시간: 오후 1시~2시 30분)

● 새교우를 위한 5월 성령충만기도회가 다음 주일 2부 대예배 후 오후 1시 50분에 2성전에서 있습니다.

● 당회장님 저서를(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전자책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이지영 목사 (제목: 구원받을 믿음과 구원받은 믿음)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지교회 소식

남울산만민교회(담임 한창훈 목사) 창립 17주년 기념예배
※ 일시: 5월 20일(주일) 오후 3시 (교회 차량출발: 오전 6시)
강사: 전명숙 목사(영남지방회장, 창원만민교회 담임), 특송: 권능팀

* 지교회 행사에 참석을 원하시는 성도님들은 차량 배차 관계로 기획실로 미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02-818-7234



교구 소식

남지역장, 조장, 구역장 모임/ 오늘 오후 1시 40분 3성전 (인도: 이수진 목사)
남지역장 임역원 월례회/ 5월 20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연합회 사무실
남조장 임역원 월례회/ 5월 20일(주일) 1부 대예배 후 연합회 사무실
여조장 월례회/ 5월 14일(월) 오전 11시 4성전 (인도: 이수진 목사)
27교구 여장년 연합구역예배/ 5월 18일(금) 오전 11시 인천지성전 (설교: 이지영 전도사)
32교구 여장년 연합기도회/ 5월 15일(화) 오전 11시 부평지성전 (인도: 신푸름 전도사)
중국교구 여장년 연합기도회/ 5월 15일(화) 오전 11시 3유아실 (인도: 황금란 전도사)

※ 금주 성전 청소: 5교구 (5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본당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소식

장로회
1장로회 월례회/ 오늘 저녁예배 후 장로회 사무실
2장로회 월례회/ 오늘 저녁예배 후 1유아실

남선교회총연합회
임시연석회의/ 1부 대예배 후 남선교회 사무실 (대상: 부기관장 이상)

여선교회총연합회
4-1여선교회 예배/ 5월 19일(토) 오후 3시 6성전 (인도: 조현숙 권사)
5-1여선교회 예배/ 5월 17일(목) 오후 1시 6성전 (인도: 조현숙 권사)

가나안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하1층 짜장짬뽕최고네),
2 ·3 · 4가나안(벽산 디지털밸리1차 지하1층 구내식당), 5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상1층 김치찌개 전문점)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설교: 정구영 목사, 찬양인도: 박혜빈 자매

청년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 ·2청년(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3 · 4 · 5청년(코오롱 빌란트 2차 식당)
겟세마네기도회/ 오늘 저녁예배 후 4성전 (인도: 박상훈 형제)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설교: 정구영 목사, 찬양인도: 박혜빈 자매

빛과소금선교회
수요 찬양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성전
※ 설교: 이관규 전도사 (녹화 방송), 찬양 인도: 김선화 집사

학생주일학교
공과 모임/ 1부 대예배 후 중1(임마누엘성가대 연습실), 중2 · 중3(하이엔드 2차 식당)
고1 · 고2(하이엔드 1차 식당), 고3(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유아실 (인도: 교장 김창민 전도사)
교사 공과교육/ 오늘 저녁예배 후 청각장애우실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성전
※ 설교: 교장 김창민 전도사, 찬양 인도: 최효진 집사

아동주일학교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4성전 (인도: 교장 조민경 전도사)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성전
※ 설교: 교장 조민경 전도사, 찬양인도: 김기석6 목사

국내선교
미용인선교회 월례회 및 기도회/ 오늘 저녁예배 후 허연순 집사 댁 (인도: 구희선 전도사)



성도 소식

이고선 집사(12교구, 3-4남)/ 「대선유통공사(주)」 개업
※ 구로구 구로동 한화비즈메트로 1차 603호 (건강식품, 생필품, 식품관, 잡화 유통판매)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류세나 성도(15교구, 1가나안/ 15교구, 4-1남 김기태 집사·4-2여 정인미 권사의 자녀)
※ 5월 19일(토) 오후 2시 30분, 「파티오나인 6층 나인하우스홀」 강남구 논현동 66-24

김신영(5교구, 4-2남 김수열 성도·4-2여 박창희 집사의 자녀)
※ 5월 19일(토) 낮 12시, 「더 이스턴 하우스」 구로구 경인로 297번지



감사드립니다.

강단 헌화/ 백광산업 박종태 집사 가족 일동 (꽃꽂이 봉사: 예배국 미화부, 사찰팀)
주간 성경구절
2018-05-13
[주일]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 28:6]
2018-05-14
[월요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 1:2]
2018-05-15
[화요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4]
2018-05-16
[수요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5]
2018-05-17
[목요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6]
2018-05-18
[금요일]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 8:17]
2018-05-19
[토요일]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