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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18-08-03 제31과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마태복음 7:7~11
읽을말씀 : 마태복음 7:7~11  |  외울말씀 : 마태복음 7:11 ㅣ 참고 말씀: 요한삼서 1:4
교육목표 :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받기 위해서 무엇을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하는지 알아본다.


   부모 입장에서는 사랑스런 자녀가 무엇을 구할 때에 당연히 그것을 들어주고자 합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시고 사랑 자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자녀들이 구하는 것마다 응답해 주시되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십니다.
   
   
   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마태복음 7장 7절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말씀 안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을 받기 원하는 주님의 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해야 할까요?
   
   첫째로, 하나님의 능력과 얼굴을 구해야 합니다.
   시편 105편 4절에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구한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구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에는 반드시 믿음 곧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30분 기도하는 것도 어렵지만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면 1시간, 2시간도 충만히 기도할 수 있지요. 세상 사람들이 술, 담배를 끊으려면 힘들지만,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면 단번에 끊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버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며 세상을 이기는 것도 하나님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는 것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얼굴을 보기 원한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려고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주님을 영접한 후 예배에 참석하며 ‘하나님이 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지’, ‘왜 말씀이 하나님이신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마 6:33).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는 뜻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영혼 구원 곧 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 성결하기를 기도하라는 의미이지요. 우리가 죄를 버리고 진리대로 행하며 성결을 이루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 영혼이 잘된 사람은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이 임합니다(요삼 1:2).
   
   셋째로, 일꾼이 되기 위해, 사명 감당을 위해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한 뒤에는 일꾼이 되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일꾼 된 사람은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간구해야 하지요.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일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했습니다. 세상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고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 승진하여 더 좋은 대우를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주 안에서도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정을 받아 더 큰 사명이 주어지고 많은 상급을 받게 됩니다. 천국에서 받는 상급은 이 땅에서 받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영화로우므로 하나님의 귀한 일꾼이 되기 위해 간절히 구하시기 바랍니다.
   
   넷째로,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합니다.
   이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의식주에 관한 것 등 육적인 것을 구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의식주, 일터, 사업터, 건강 등 육적인 분야도 하나님께 응답받아야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데 넉넉히 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사정 잘 아시니까 주시겠지.’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구해도 주시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 4:3) 하신 대로 정욕으로 쓰려고 구하기 때문입니다. 자칫 욕심이 잉태하고 죄를 지어 사망의 길로 갈 수도 있는데 사랑의 하나님께서 어찌 응답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2.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잃어버렸기에 찾으라고 당부하신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좇아 지음 받은 생령(살아 있는 영)이었습니다. 악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교통하며 에덴동산에서 풍족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신 선악과를 먹는 불순종의 죄를 지음으로 결국 죽게 되었지요. 여기서 죽음이란 단순히 호흡이 끊어지는 육체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죽음을 뜻합니다.
   원래 사람은 하나님과 교통할 수 있는 영과 영의 지배를 받는 혼, 그리고 영과 혼의 장막인 육으로 창조되었습니다(살전 5:23).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니 사람의 주인인 영이 죽고 말았지요. 아담의 영이 죽지 않았을 때는 생령으로서 하나님과 교통했는데, 영이 죽자 더 이상 교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범죄한 아담과 그의 혈통을 이어받은 모든 사람은 영이 죽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원수 마귀 사단이 주관하는 대로 정욕적이고 헛된 것들을 추구하며 짐승과 다름없이 살아가게 되었지요(전 3:18).
   이처럼 사람의 본분을 잃어버리고 죄악 가운데 살던 우리가 사람답게 살려면 죽은 영이 살아나야 합니다. 그래야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지요. 죽은 영이 살아나려면 주님을 영접하여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죽은 영을 살리고 어둠의 일들을 버리도록 도와주십니다. 이로써 성령으로 영을 낳으며 진리대로 행해 나가는 것이 곧 영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과정이요,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3.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말씀합니다. 주님은 먼저 우리의 마음을 두드려 주셨습니다. 전도자나 여러 방법을 통해 또는 천하 만물에 담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느끼게 해 주심으로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해 주셨지요.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 문을 두드릴 차례입니다.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리라” 하셨는데 이는 ‘하늘 문’ 곧 ‘하나님의 마음을 두드리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 문을 어떻게 두드려야 할까요? 하나님의 마음 문을 두드린다는 것은 곧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요한삼서 1장 4절에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했습니다. 자녀가 부모를 즐겁게 해 드리면 부모는 무엇이든 주고 싶어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진리 곧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때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며 응답과 축복을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것은 중심에서 통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날의 잘못을 철저히 회개하고 변화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요.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했습니다(시 34:18).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복된 성도가 되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하나님의 능력을 구한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 )을 구한다는 의미다.
   
   2. 범죄한 아담과 그의 혈통을 이어받은 모든 사람은 ( )이 죽어 하나님의 ( )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3. 하나님의 마음 문을 두드린다는 것은 곧 하나님 말씀대로 ( ) 것을 말한다.
   
   4.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찾으라고 당부하신 것일까요?
   
   
   * 금주 과제
   
   <엿새 동안의 만나(하)> 책자 52~59 페이지까지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갑시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사람’이란?
   
   사람의 겉모습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것이 아니라, 사람의 근본인 영이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졌으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은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의미이다.
지난 주 설교요약
2018-07-29 만민은 (개척 36주년 기념예배) - 이수진 목사 히브리서 11:1
오늘은 교회 개척 36주년 기념 주일입니다. 지금까지 축복하시고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은 지나온 36년간의 만민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만민은 오직 믿음으로 나아왔습니다
   
   만민중앙교회는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개척해 지난 36년 동안 오직 믿음으로 나아왔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앞으로도 주님을 만날 그때까지 만민은 오직 믿음으로 행군할 것입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신하는 것이기에 그 뜻대로만 순종합니다. 현실을 보거나 타협하지 않습니다.
   진정 믿음이 있다면 믿음의 증거를 보여야 하고, 본문 말씀처럼 바라는 것들의 실상으로 나타내야 합니다. 교회를 개척하여 당회장님께서 이끌어 오실 때 모토가 된 말씀이 마가복음 9장 23절에 나오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말씀대로 우리가 믿음으로 구하고 믿음으로 바랄 때 실상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바로 만민의 역사가 그 믿음의 실상을 보여 왔습니다.
   어떤 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고 아무 소망도 없었던 당회장님을 하나님께서는 1974년 4월 17일 만나 주셨습니다. 7년의 병상에서 신음하던 이를 하나님의 권능으로 단번에 고쳐 주셨지요. 그 후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며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행하시니 주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그 당시 나이도 많고 7년의 병상에서 독한 약으로 기억력을 거의 상실했기 때문에 목회자가 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지요.
   더군다나 많은 부채로 인해 아내와 맞벌이를 하며 이자만 겨우 갚아 나가던 때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 신학교를 다니게 되면 아내 혼자 세 딸을 부양하며 많은 부채와 학비까지 감당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막막한 현실 앞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을 신실히 믿으셨습니다.
   
   1978년 5월, 기도 중에 당회장님께서는 우레와 같이 크고 웅장하면서도 맑고 청아한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셨지요. “만세 전에 택정한 내 종아, 내가 너를 3년 연단하였으니 3년 말씀을 준비하라. 내가 너를 들어 쓰겠고, 네가 산을 건너고 강을 건너며 바다를 건너, 가는 곳마다 내가 함께하며 기사와 표적으로 내가 살아 있음을 만방에 알리는 내 종이 되리라… 네가 하는 이 가게는 아내에게 맡기고 너는 이제 내 종의 길을 가라. 그러면 너희 둘이 버는 수입보다 더 나을 것이니라. 돈궤에 돈이 떨어지지 아니하고, 쌀독에 쌀이 떨어지지 아니하고 넘칠 것이며 너희는 구제하며 살리라 … 너는 너의 부모보다 자녀보다 너의 아내보다 나를 사랑하되 첫째로 사랑했느니라. 나만을 사랑했느니라. 그러므로 이후에 나는 누르고 흔들어 백배로 너에게 갚아 주리라.”
   당회장님께서는 그때부터 오직 기도와 금식, 말씀에 전무하셔서 다음 해인 1979년 37세의 나이에 신학교에 입학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그대로 아내가 가게를 도맡아 하는데도 가게 수입은 넘쳤고 짧은 시간에 부채를 갚을 수 있었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믿고 전폭적으로 순종하셨기에 믿음의 결실을 볼 수 있었지요. 자녀들에게도 항상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할 것을 가르치셨고 행함으로 삶의 본이 되셨습니다. 개척 전부터 하나님께 헌금하기를 즐겨하고 구제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셨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의 권능을 끌어내시며 개척을 준비하셨습니다.
   
   드디어 1982년 7월 25일, 신대방동에서 어린아이 4명을 포함한 13명의 성도가 모여 아직 완공도 되지 않은 작은 건물에서 개척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때도 오직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1982년 3월이 되면서 축복받던 가게에 손님이 끊어졌고, 개척을 위해 이사를 하면서 월세와 공과금을 내고 나니 수중에는 칠천 원이 남은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개척 멤버였던 안애자 권사님을 축복하심으로 개척 자금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성전 안에 기물을 채울 때도 필요한 것을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대로 은혜받은 성도들을 통해 다 채워 주셨습니다. 이렇게 만민은 무(無)에서 오직 믿음으로 시작하여 이루어 왔습니다. 멋지게 믿음으로 시작한 만민은 성장 과정도 오직 믿음의 행군이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믿음으로 어려운 일들을 이겨 나가시고,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루셨다 해서, 권능이 커졌으니 이제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가 하겠다 하시는 마음이 조금도 없으셨습니다.
   교회 개척 때나 지금이나 항상 하나님께 여쭈시고 그 뜻을 구하며 오직 믿음으로 순종해 오셨지요. 교회 부흥도 영혼들을 변화시켜 축복받게 하는 것도, 더 큰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는 것도 오직 하나님 뜻대로 구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끌어내리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믿음이라고 해서 무조건 기도만 한다고 응답이 오거나 보이지 않는 것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믿고 기도하되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구할 때 응답이 오며 이것이 참 믿음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시편 66편 18절에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말씀하신 대로 마음에 악을 품고 있고, 여전히 죄를 지으면서 기도한다면 그것은 믿음이라 할 수도 없고 응답받을 수 없지요.
   당회장님께서는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으셨고 사람으로 불가능한 것도 믿음으로 이루어 오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해 구하셨지요. 의학으로 사람의 능으로 치료할 수 없는 불치, 난치병이라도 치료하는 권능,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보이는 기사와 표적, 희한한 일들을 구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믿음을 찾아보기 어려운 마지막 때 믿음 없이 나온 영혼들이라도 치료받고 권능을 체험하여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시고 그 공간을 넓히셨습니다. 응답받기 위해 내보여야 될 공의에는 너무 부족하지만 당회장님의 기도와 대신 채우신 공의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심으로 믿음의 역사를 이루어 오셨습니다. 이런 큰 믿음과 더불어 대신하여 공의를 채우는 희생과 헌신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응답하셨습니다. 바로 크고 놀라운 권능으로 세계선교를 이루게 하셨지요.
   2000년부터 진행된 해외성회는 기독교 역사의 획을 긋는 놀라운 집회들이었습니다. 수만, 수십만, 수백만의 무수한 사람이 모인 것은 물론 직접 안수하지 않고 단에서만 기도하는 데도 각색 질병이 치료되고 휠체어, 목발을 버리고 걷고 뛰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지요. 눈먼 자가 보며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하였습니다. 세계 220여 개국에 TV로 생중계되었으며 세계 곳곳에서 TV 화상으로 기도받고 치료받는 등 폭발적인 권능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만민의 역사, 당회장님의 사역 중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영혼들의 변화였습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권능이 크다고 당회장님은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성도들이 참 믿음을 소유하여 하나님의 참 자녀로 나오기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셨지요. 이를 위해 많은 희생과 공의가 필요한 것을 아시면서도 사랑하는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에 생명을 바치셨습니다.
   죄인 것을 알고, 많은 은혜의 체험을 했으면서도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고 짐짓 죄악 가운데 행한 영혼들을 위해 하나님께 대신 매달리셨지요. 그렇게 우리들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바라시며 당회장님께 주신 새 예루살렘을 채우라는 사명을 이루고 계시지요. 이 또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믿음에서 가능한 일이셨습니다.
   
   
   2. 만민에게는 목자님이 꼭 필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만민의 역사, 믿음의 행군도 당회장님께서 이루신 일들입니다. 성도님들도 목자를 사랑하여 순종하며 달려왔으나 이 또한 목자님이 우리 앞에 든든히 계시며 인도해 주셨기에 가능하였지요. 또한 세상에서 당하는 많은 어려움과 시험, 연단을 이길 때 목자님의 기도와 말씀, 권능으로 문제를 해결받고 치료받으며 응답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온전하여 하나님과 신실한 관계를 이루어서 내 믿음대로, 내 행함대로 신속히 응답받고 치료받으며 축복받으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믿음이 부족할 때가 있고, 믿음의 행군을 하지 못하여 당하는 어려움이 있을 때 큰 믿음을 가진 목자님의 중보 기도를 통해 응답받을 수 있지요.
   이는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하신 말씀대로입니다(약 5:16).모세 선지자로 인해 지킴 받고 안전했던 출애굽 1세대가 범죄하여 하나님께서 멸하시겠다고 할 때도 그의 중보 기도로 구원받을 수 있었고, 출애굽 2세대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모세 선지자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목자님은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셨습니다. 놀라운 권능으로 치료해 주심으로 참 믿음을 갖게 하셨고, 날로 믿음이 성장하게 해 주셨습니다. 많은 기사와 희한한 일들로 영계가 있음을 확신하며 실상인 천국 소망으로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큰 사랑과 희생을 통해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주님을 더 사랑하게 만들어 주셨지요. 무엇보다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 개척 36주년 기념 주일을 맞아 만민의 시작과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만민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성도 한 명 한 명이 모여 만민이 되었지요. 세계선교와 대성전 건축, 세상을 깨우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룰 사람이 여러분들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7절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하신 말씀처럼 어떤 어려움과 연단 중에도 믿음으로 행하셔서 더 큰 믿음으로 날마다 성장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18년 7월 29일 주일)
* 1부 사회: 전인준 목사   * 2부 사회: 주현권 목사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21장 1절
성시교독 52번
찬송 253장
기도 장성식 목사 박홍기 장로
성경봉독 요한일서 1:5~7
찬양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나사렛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굳건한 산성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빛 가운데 행할 때의 축복
이수진 목사
찬송 만민 찬양 210장
주일 저녁예배 (2018년 7월 29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임환택 목사
대표기도 주현철 목사
성경봉독 로마서 5:7, 8
찬양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사랑율동단
설교 응답의 열쇠 - 목자의 마음
김창민 전도사
수요 예배 (8월 1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김경범 전도사
대표기도 김은혜 전도사
성경봉독 예레미야 29:11~13
찬양 금빛성가대
설교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
이관규 전도사
금요 철야예배 (8월 3일 금요일 오후 11시)
* 1부 사회: 박형렬 목사    * 2부 인도: 고경아 전도사
대표기도 김진홍 장로
성경봉독 누가복음 8:10 전반절
찬양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송주현 권사, 천상의무용팀
설교 축복의 비밀 통로
길태식 목사
새벽 예배
인도 최성숙 전도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18-07-29 2018년 7월 다섯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새로 나오셔서 등록해 주신 분들과 인터넷으로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교우를 인도하신 분들은 예배 후 새교우를 새교우환영실(본당 건너편)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5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당회장님 소식

● 당회장님 외국어 저서 489번째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핀란드어와 490번째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영어가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 저서 「영혼육 (하)」 보스니아어가 전자책(e-book)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당회장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시사뉴스」 등에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교회 소식

● 만민뉴스 849호를 발행하였고, 영어(602호), 중국어(486호), 네팔어(32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아동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가 오늘부터 8월 1일(수)까지 본당 및 각 성전에서 있습니다.
※ 강사: 이수진 목사, 이미영 목사, 이미경 목사, 조민경 전도사
※ 개강예배: 오늘 오후 1시 30분 2성전 (강사: 이수진 목사)
※ 7월 30일(월)부터 8월 1일(수)까지 오후 4시 이전에는 교회에 개인 차량을 주차할 수 없으니 성도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WCDN본부/ 만민하계수련회 환자 접수를 합니다.
※ 일시: 7월 30일(월)~8월 4일(토), 오후 8시~10시
※ 장소: 새교우환영실 (이 외의 시간에는 WCDN본부 사무실에서 받습니다.)

● 만민기도원/ 2주간 은사집회가 7월 30일(월)부터 8월 2일(목)까지 오전 10시 30분에 이복님 원장님의 인도로 2성전에서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교회 직원조회가 7월 30일(월) 오전 8시 30분 3성전에서 있습니다.
※ 직원조회 후 성전대청소가 있습니다.

● 만민봉사대/ 교회를 위해 헌신할 신입 대원을 모집합니다.
※ 기간 및 대상 : 8월 31일(금)까지/ 청년선교회, 가나안선교회, 남·여선교회
모집분야 : 식당, 주차, 교통, 예배, 휠체어 봉사
문의 및 접수 : 박송현 집사(010-2054-1278), 최선일 집사(010-4338-3407)

● 우림북/ 8월 추천도서는 「참된 복을 좇는 자」 입니다.
시중서점 및 만민서점에서 판매하며, 책자를 구입한 분들은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s.com)

● 당회장님 저서를(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인터넷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 이관규 전도사 (제목 : 구원받을 믿음과 구원받은 믿음)

* 새교우를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교회 소개 및 홍보 영상 등) nc.manmin.org


교구 소식

2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8월 2일(목) 오후 9시 1유아실 (설교: 조혁희 목사)

4교구 남장년 1지역 연합구역예배/ 8월 2일(목) 오후 9시 이규홍 집사 댁 (설교: 천영숙 전도사)

20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8월 2일(목) 오후 9시 분당지성전 (설교: 조대희 목사)

※ 금주 성전 청소: 15교구 (8월 4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본당 앞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소식

가나안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가나안(대륭포스트타워 지하1층 멘무샤)
2 · 3 · 4가나안(벽산 디지털밸리1차 지하1층 구내식당)
5가나안(한화 비즈메트로 지상1층 김치찌개 전문점)
정기 연합예배/ 오늘 저녁예배 후 4성전 (대상: 전체 회원)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성전
※ 설교: 조현숙 총지도교사, 찬양인도: 하소명 집사

청년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기관 모임/ 2부 대예배 후 1 ·2청년(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3 · 4 · 5청년(코오롱 빌란트 2차 식당)
수련회 홍보행사/ 오늘 저녁예배 후 3성전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성전
※ 설교: 박혜원 전도사, 찬양인도: 김시온 형제

빛과소금선교회
수요 찬양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성전
※ 설교: 이관규 전도사 (녹화 방송), 찬양 인도: 김은영 권사

학생주일학교
공과 모임/ 1부 대예배 후 중1(임마누엘성가대 연습실), 중2 · 중3(하이엔드 2차 식당)
고1 · 고2(하이엔드 1차 식당), 고3(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교사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유아실 (인도: 교장 김창민 전도사)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성전
※ 설교: 교장 김창민 전도사, 찬양인도: 김진주 교육전도사

아동주일학교
교사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4성전 (인도: 교장 조민경 전도사)
여름성경학교 준비 모임/ 오늘 저녁예배 후 3유아실
(대상: 지도교사, 전체교사, 성경학교 보조교사)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성전
※ 설교 및 찬양인도: 교장 조민경 전도사

국내선교
미용인선교회 미용봉사(만민복지타운)/ 오늘 저녁예배 후 출발


성도 소식

백수진 집사(12교구, 1-1여)/ 「셀렉토커피 (신대방삼거리역점)」 개업
※ 장소: 동작구 국사봉2다길 17 ☏ 010-2234-1703

홍문호 형제(22교구, 2청년)/ 「2018 전국하계대학유도연맹전」 66kg급 금메달 획득

전진수 형제(고1선교회/ 1교구, 3-5남 전용식 집사의 자녀)
「서울특별시협회장배레슬링대회겸 99회 전국체전최종선발전」 55kg급 은메달 획득


감사드립니다.

강단 헌화/ 아동주일학교 지도교사, 부장, 교사
(꽃꽂이 봉사: 예배국 미화부, 시설관리국)
주간 성경구절
2018-07-29
[주일]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 3:20]
2018-07-30
[월요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요일 2:16]
2018-07-31
[화요일]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2]
2018-08-01
[수요일]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3]
2018-08-02
[목요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4]
2018-08-03
[금요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 7:25]
2018-08-04
[토요일]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