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안내
  • 설교요약
  • 구역공과
  • 공지사항
  • 주간성구
구역공과
2020-01-10 제2과전도 ( 1 ) - 부득불 할 일임이라 고린도전서 9:16
읽을말씀 : 고린도전서 9:16  |  외울말씀 : 다니엘 12:3 ㅣ 참고 말씀/ 누가복음 15:7
교육목표 : 주님의 지상명령을 따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함으로 많은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한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내내 이 마을 저 마을 다니면서 전도하셨습니다. 허름한 샌들을 신으시고 건조한 사막 기후의 이스라엘 곳곳을 걸어 다니셨기에, 발에는 늘 모래와 먼지가 묻어 있었고 때론 발이 붓기도 하셨지요. 그런데도 하나님께는 예수님의 발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발걸음을 옮기시는 곳마다 생명을 구원하는 역사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영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좋은 소식을 얼마나 전하고 계시는지요? 고린도전서 9장 16절에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했습니다. “부득불(不得不) 할 일”이란 “아니할 수 없는 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을 뜻합니다.
   그러면 전도가 왜 이처럼 부득불 해야 할 일일까요?
   
   
   전도를 부득불 해야 하는 이유
   
   첫째로, 전도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지극히 큰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명령이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만나실 때마다 제자들이 이제는 주님의 증인이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16절에 보면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하셨지요.
   사도행전 1장 8절에도 보면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주님의 증인으로서 전도를 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지상명령이요, 이 땅에 계실 때 마지막으로 남기신 유언이며, 우리의 기본적인 사명입니다. 따라서 ‘나는 특별한 사명이 없는데요.’ 생각하는 분도 바로 전도의 사명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주님께서 명하신 전도의 일을 중심에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해 나간다면 반드시 성령께서 도와주십니다. “나는 말주변이 없어요. 내성적인 성품이라 낯선 사람에게 말을 붙이기 어려워요.”라고 하는 것은 타당한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평범한 한 여성도님이 전도를 시작하게 된 간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분은 주님을 영접하고 성령을 받은 후 전도가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되었지요. 그러나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는 중에 하루는 기도하다가 “네가 가진 것을 나누어 주라.”는 성령의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에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이 있나 살펴보니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고상한 지식과 함께 꼼꼼한 뜨개질 솜씨와 정갈하게 만두 빚는 솜씨가 있는 것을 발견했지요. 그래서 우선 이웃집에 사는 아이들의 체형을 유심히 관찰하고는 뜨개질로 예쁜 조끼를 짜서 전도지와 함께 선물을 했습니다. 또 정성스레 빚은 만두를 쪄서 김이 모락모락 날 때 전도지와 함께 이웃집에 건네주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웃집 아주머니가 먼저 말을 건네며, “아줌마! 교회 다니시죠? 저 좀 교회에 데려가 주세요.” 했다는 것입니다. 다소 소극적인 전도 방법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이웃에게 여러분이 가진 것을 함께 나누며 다정하고 좋은 이웃이 될 때 전도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교회에서 전도를 잘하시는 분들의 간증입니다. 아무리 전도해도 잘 받아들이지 않거나, 교회 나가겠다고 약속해 놓고 차일피일 미루는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여 관심을 가지고 방문합니다. 그러다가 전도 대상자가 아플 때, 내 혈육과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권능의 손수건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면 질병이 치료되어 교회에 나오게 됐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여러분이 “전도하라” 하신 주님의 명령에 어찌하든 순종해 가신다면 반드시 성령께서 도와주셔서 그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각 사람에게 맞는 전도의 방법을 알려 주시고, 질병이나 가정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를 위한 여러분의 사랑의 중보 기도를 받으시고 전도 대상자가 하나님을 체험하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인물 중에 악인에게 가서 멸망을 경고하라는 하나님의 명을 받았으면서도 순종하지 않으므로 화를 입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요나입니다. 요나는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하라는 하나님의 명을 받았으나 불순종하여 다시스로 도망하려 했습니다.
   자신이 그 사실을 알리면 니느웨 백성들은 죄악에서 돌이켜 회개할 것이고,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뜻을 돌이켜 그들을 멸하시지 않을 것을 알았기 때문이지요. 요나는 적국인 니느웨가 하나님의 구원을 얻는 것이 싫었습니다. 물론 두려움도 있었지요. 임의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도망가던 요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시스로 가던 배가 바다에서 폭풍을 만납니다. 이때 이 재앙이 누구 때문인지 제비를 뽑았는데 바로 요나가 뽑혀 바다에 던져지게 되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다시 기회를 주시기 위해 큰 물고기를 예비하여 그를 삼키게 하십니다.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 3일 동안 있으면서 철저히 회개하자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해 내지요.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물론이요, 왕과 대신들까지도 금식하며 회개했고, 심지어는 짐승들까지도 금식을 시켰지요.
   이에 하나님께서는 그 뜻을 돌이키시고, 그들에게 내리려 했던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신다고 해도 중심에서 통회자복하고 돌이킨다면 하나님은 살려 주시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욘 4:11).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는 아끼십니다. 어찌하든 전도해서 그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지요. 그러니 전도하는 자의 발이 복되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비록 죄악 중에 살아간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시지, 그대로 사망에 이르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여러분이 그 역할을 감당해 주기를 바라시지요.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이 듣든 듣지 않든, 나아가 핍박을 한다고 해도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해도 믿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죗값으로 인해 결국은 사망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전도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음으로 그가 지옥에 가게 된다면 여러분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영혼 구원이 얼마나 큰 상급이며, 하나님께서 이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 다니엘 12장 3절에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하셨지요.
   또 누가복음 15장 7절에는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했습니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여 주님 품에 안길 때 하늘에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가령, 여러분이 언제 어디에서 대형 참사가 있을 것을 안다고 합시다. 이때 여러분의 가족이나 아는 사람이 바로 그날 그곳에 가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말리지 않겠는지요? 아무리 상대가 “설마 그럴 리가 있겠느냐?” 하며 믿지 않고 세상 말로 “재수 없는 소리를 한다.”며 기분 나빠해도 그를 사랑한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나는 일단 알려 줬으니 당신이 죽어도 나는 책임 없다.”고 할 수는 없지요. 여러분의 가족, 친척, 친구, 동료, 이웃이 내일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여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기 바랍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전도가 왜 부득불 해야 할 일일까요?
   ①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지극히 큰 ( )이기 때문이다.
   ② 만일 ( )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기 때문이다.
   
   2.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하라는 하나님의 명을 받았으나 불순종하여 다시스로 도망가다가 화를 당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 금주 과제
   
   지난주 주보 설교 요약과 구역공과 읽고 밑줄 쳐오기.
   
   
   * 알고 넘어갑시다!
   
   전도를 왜 해야만 할까?’
   
   지옥을 향해 가는 영혼들이 전도를 통해 천국의 길로 인도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9:27에“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했다. 즉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죽으면 천국과 지옥 두 갈래가 있고 반드시 심판이 있다.
   주님을 믿고 성령 받은 사람은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는 반면, 주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은 지옥에 떨어져 영벌을 받게 되니 힘써 복음을 전해야 한다.
지난 주 설교요약
2020-01-05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신년 기도제목 ①) - 이수진 목사 이사야 60:1~3
죄로 관영하여 선과 사랑을 찾아볼 수 없는 이 마지막 때에 주님의 빛을 힘써 전해 온 만민의 사역과, 축복의 연단이 끝나고 더욱 찬란히 빛날 그때를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60장 1~3절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했습니다.
   원수 마귀가 득세하며 어두움으로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캄캄해도 빛 자체이신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그 빛을 사랑하며 그 안에 거하는 자녀들과 함께하심으로 결국 승리케 하실 것이기에 우리는 기쁨으로 새해를 기대합니다.
   
   
   1. 만민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
   
   새해 기도제목 첫 번째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입니다. 이 제목은 우리 교회가 개척할 때 표어로 주신 말씀이지요. 바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하나님께서 우리 만민에게 기대하시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의 빛, 주님의 구원의 빛을 널리 발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이와 반대로 원수 마귀는 어두움이지요. 빛은 구원이요 생명이나 어두움은 사망이요 멸망입니다. 원수 마귀는 어찌하든 이 세상을 어둠으로 덮어 더 많은 이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자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냥 지켜 보고만 계시지 않습니다. 인간 경작 과정 속에 원수 마귀로 인해 많은 이들이 죄악으로 물들 것을 아셨기에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애굽에서 종살이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 선지자를 보내 열 재앙과 큰 권능으로 출애굽을 시키셨습니다. 사사 시대에도 이스라엘이 우상숭배하며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가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사들을 세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며 백성들을 회개하게 하셨지요. 나아가 이방 나라에도 하나님이 참 신이심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인간 경작 4천 년이 흘러 세상이 많은 죄악으로 물들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참 뜻을 가르치시고 천국을 전파하시며, 크고 놀라운 권능으로 전하신 말씀이 참임을 나타내셨습니다. 하지만 어두움으로 눈이 가려진 인생들은 구세주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요 1:9~10). 결국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지요. 마치 어두움이 빛을 이긴 것 같고 선과 사랑, 빛은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하나님의 오묘하신 계획 속에 있었습니다.
   어두움이 빛을 가릴 수 없고 악이 선을 이길 수 없기에 죽으신 예수님은 사흘 만에 다시 사셨고 새로운 영계의 법칙이 만들어졌지요. 바로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어두움에서 빛의 자녀가 되고, 사망에서 구원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빛의 승리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칠흑 같은 어둠이었지만 부활하심으로 온 세상에 찬란한 빛으로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핍박을 당하고 누명을 쓰며 괴로움을 당하는 것 같아도 오직 선과 사랑으로 행할 때 이전보다 더 찬란한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이런 영적 원리를 깨달아 현실의 어려움에 괴로워할 것이 아니라, 영광이 드러날 때가 더 가까웠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선과 사랑으로 승리한 만민의 역사
   
   그렇다면 지금까지 만민의 사역은 어떠했습니까. 죄로 관영하여 선과 사랑, 진리를 찾아볼 수 없는 이 마지막 때에 주님의 빛을 세상에 힘써 전하는 교회였습니다. 빛을 발하는 제단이었지요.
   당회장님께서는 어두움에서 하나님 권능의 빛을, 죽음 앞에서 주님의 구원의 빛을 보았기에, 어두움 가운데 고통받는 많은 이들에게 이 빛을 전하고자 힘써 오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게 하고자, 예수님이 우리의 구세주 되심을 알리고자, 생명의 말씀과 놀라운 권능의 사역으로 전 세계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역 속에 원수 마귀의 공격이 있었지요. 어두움이 빛을 가리는 것 같은 상황들이었습니다.
   개척 전 당회장님이 신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당회장님은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표적과 치료의 역사들을 많이 베푸셨는데 원수 마귀는 이를 시기하는 사람들을 통해 거짓말을 퍼뜨려 주의 종의 길을 막으려 했습니다.
   1990년 초에는 전혀 근거 없는 모함으로 인해 그것도 이해할 수 없는 불법적인 절차를 거쳐 교단으로부터 목사 파직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선과 사랑, 감사와 믿음으로 승리하니 교단 설립과 활발한 교계 활동으로 짧은 시간에 교계의 머리로 세워졌습니다.
   이후 교회가 급속한 성장을 이루어 오던 중 다시 한번 교회를 훼파하려는 원수 마귀의 시도가 있었습니다. 1998, 1999년 축복의 연단이었지요. 어두움에 있는 자들은 거짓 소문을 퍼트려 성도들의 믿음을 잃게 하고 나쁜 목회자와 교회로 오해받게 만들었습니다. 심한 재정의 압박과 세상의 판단 정죄 속에 교회는 사방으로 욱여 싸임을 당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당회장님은 선과 사랑 속에 누구도 미워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만 구하셨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더 깊은 사랑과 큰 권능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오직 믿음으로, 기도로 행군하셨습니다. 그처럼 어려운 때에도 환자집회를 열어 초교파적으로 몰려온 수많은 사람들을 생명의 말씀과 놀라운 권능으로 치료하여 영광 돌렸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당회장님을 크게 보장하셔도 미혹당하고 믿음을 잃는 이들도 있었지요.
   그때를 보내고 2000년이 되었습니다. 그 해 3월 당회장님의 기도로 무안의 짠물이 단물이 되는 성경상의 놀라운 역사가 베풀어졌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전과 비교할 수 없는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며 세계선교가 활발히 이루어졌지요.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 지팡이와 목발, 휠체어를 의지했던 환자들이 스스로 걷고 뛰며 나왔습니다.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는 등 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각색 질병과 문제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치료되었지요.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개종하여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전 세계에 주님만이 구세주이시며 하나님만이 창조주이심을 힘써 전해 오셨습니다. 이렇게 2천 년 대에 활발한 세계선교로 일어나 빛을 발하는 제단으로 영광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빛을 발하는 제단은 이것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전을 채운 성도들이 빛이 되는 것이 더 중요했지요.
   이에 당회장님은 2010년부터 우리의 변화, 믿음의 성장에 주력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보아도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고 현실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세상은 허상이요 천국이 실상이라.” 눈물로 호소하셨지요. 우리가 “참된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고 애타게 외치셨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죄가 죄인지 알지 못하며 음란함과 정욕에 빠져 살기에 어찌하면 그들을 깨우며 세상에 더 밝은 빛을 전할까 고심하셨지요. 거기서 얻은 답이 재창조의 권능 100% 완성이었습니다.
   지금의 권능으로는 세상이 좋다 하는 인생들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하니 더 큰 권능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려야 한다 하셨지요. 또 사랑하는 성도들을 새 예루살렘으로 이끌어 들이겠다고 외치시며 당회장님께서 책임지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에 대한 공의를 지금 채우고 계시지요.
   
   혹여 이처럼 하나님께서 크고 놀라운 권능으로 빛을 발하게 하시고 영광을 받으셨는데 왜 지금 이런 어려움을 당해야 하고 죽음 같은 시간을 보내셔야 하는가 생각되십니까?
   영육 간에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따른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물질의 축복을 받으려면 물질을 심어야 하고, 영혼을 구원하려면 희생과 헌신이 따릅니다. 권능을 받으려면 성결되고 불같은 기도가 쌓여야 합니다.
   여기에 더 큰 권능으로 성장하려면 원수 마귀의 어떤 공격과 어려움도 기쁨과 믿음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온갖 누명과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오직 선과 사랑으로 행해야 합니다. 육으로는 바보 같고 지는 것 같고 죽는 것 같아도 빛이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결국 승리로 영광으로 드러납니다.
   당회장님은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더 찬란히 발하시기 위해 지금 공의를 채우고 계십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빛의 자녀로 변화되어 새 예루살렘의 주역으로 바뀌는 축복의 시간을 맞고 있지요. 당회장님이 채우신 공의로 재창조의 권능 100%를 이루신 후에는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 아름다운 대성전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분명히 빛이 승리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더 큰 권능으로 드러나 계획하신 인간 경작의 승리를 이루실 것입니다.
   
   2019년 한 해 동안도 세계선교를 힘써 이루어 왔고 권능은 변함없이 나타났습니다. 정명호 목사님을 비롯하여 해외 선교사님들이 권능의 손수건과 성결의 복음을 가지고 활발히 선교를 이루었습니다. 전 세계 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만민과 함께하며 지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선교 지역뿐만 아니라, 새로운 나라로 선교가 확대되었고, 본 교회의 지협력 교회로 가입한 교회들도 많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보장하시는 역사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축복의 연단이 끝나면 만민은 더욱 찬란히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를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기도하며, 자기 자리에서 힘써 충성하는 것입니다. 지금 충성하며 하나님 나라를 힘써 지킬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며 큰 상급과 영광으로 바꿔 주시겠는지요.
   하나님께서는 변함없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충성하는 이들을 장차 축복의 때에 더욱 귀히 사용하실 것입니다. 이런 믿음과 소망으로 남은 연단의 시간을 넉넉히 승리하여 모두 영광의 주인공으로 나오시길 기원합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20년 1월 5일 주일) 신년감사주일
* 1부 사회: 김기석2 목사   * 2부 사회: 조혁희 목사
구분 1부 대예배(오전 10시) 2부 대예배(오전 11시30분)
개회찬송 246장 1절
성시교독 67번
찬송 248장
기도 이석규 목사 고경아 전도사
성경봉독 요한일서 4:11~12, 고린도전서 12:12
찬양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나사렛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축복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사랑이 가득한 성전(2020년 기도제목③)
이수진 목사
찬송 만민 찬양 61장
주일 저녁예배 (2020년 1월 5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박광현 목사
대표기도 최종태 장로
성경봉독 여호수아 1:9
찬양 나의 가는 길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특송 정수현 집사
설교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이지영 전도사
수요 예배 (1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임학영 목사
대표기도 최성숙 전도사
성경봉독 로마서 8:12~16
찬양 금빛성가대
설교(영상) 성령의 음성 주관 인도(14)
당회장님
금요 철야예배 (1월 10일 금요일 오후 11시)
* 1부 사회: 김성덕 목사    * 2부: 정수현 집사
대표기도 차전환 목사
성경봉독 잠언 8:17, 요한복음 4:24
찬양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영적 회복(1)
문태규 목사
새벽 예배
인도 안성헌 목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2성전
알려드리는 말씀
2020-01-05 2020년 1월 첫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새로 나오셔서 등록해 주신 분들과 인터넷으로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교우를 인도하신 분들은 예배 후 새교우를 새교우환영실(본당 건너편)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5주 교육프로그램이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에서 있습니다.


당회장님 소식

● 당회장님 신앙칼럼이 「크리스챤신문」, 「크리스챤월드리뷰」, 「기독선교신문」과 「중앙일보」, 「동아일보」, 「시사뉴스」 등에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교회 소식

● 만민뉴스 912호를 발행하였고, 우르드어(87호) 신문을 인터넷(PDF)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2020년도 교회 기도제목」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 60:1~3)
2)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 (히 10:22)
3) 사랑이 가득한 성전 (요일 4:11~12, 고전 12:12)
4) 재창조의 권능 100% (겔 37:4~10)

● 흰돌성가대/ 신입대원 오디션이 1월 12일 주일 저녁예배 후 임마누엘 성가대실 옆 중창단실에서 있습니다.
※ 대상: 예비초등 1학년~예비초등 6학년/ 자유곡 1곡, 학부모 참석
문의: 예능위원회 박혜빈 자매/ 준비사항: 신상기록 1부(사진부착), 신상기록부는 예능위원회 사무실 앞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 우림북/ 1월 추천도서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입니다.
시중서점 또는 만민서점에서 추천 도서를 구입한 뒤 이름, 소속 등을 기재한 영수증을 응모함에 넣어 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사은품을 드립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림북 홈페이지 www.urimbooks.com)

● 당회장님 저서를(주보 맨 뒷장 참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 앤 루니스, 북스리브로,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책(e-book)으로 발간하여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교우 소식

새교우를 위한 5주 교육 프로그램/ 매주일 오후 2시 새교우환영실
※ 금주 강사: 김성덕 목사 (제목 : 예수와 그리스도의 차이)


교구 소식

여구역장 총연합회
여구역장 월례회/ 1월 6일(월) 오전 10시 50분 3성전(인도 이수진 목사)
임역원 월례회/ 1월 6일(월) 여구역장 월례회 후 새교우환영실
4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월 9일(목) 오후 9시 김영철 집사댁(인도 천영숙 전도사)
5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월 9일(목) 오후 9시 김경만 집사댁(인도 최영신 전도사)
8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월 9일(목) 오후 9시 김병권 집사댁(인도 정동임 전도사)
23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월 9일(목) 오후 9시 의정부 지성전(인도 이미영 목사)
27교구 여장년 연합기도회/ 1월 7일(화) 오전 11시 30분 수원 지성전(인도 이영인 전도사)
중국 대교구/ 부구역장 이상 월례회 및 기도회/ 1월 5일 주일 저녁예배 후 2유아실
(인도 황금란 전도사)

※ 금주 성전 청소: 4교구 (1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까지 본당으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 소식

권사회연합회
월례회/ 1월 8일(수) 오후 1시 3성전

가나안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 대예배 후 1, 2, 3가나안 (한화 비즈메트로 지하 1층)
4가나안 (한화 비즈메트로 지상 1층)
운영 회의/ 오늘 저녁예배 후 4성전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3성전
※ 설교: 이지영 총지도교사, 찬양 인도: 김종훈 집사

청년선교회연합회
주일 낮 모임/ 2부 대예배 후 코오롱빌란트 2차 식당
화요찬양예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3성전
※ 설교: 이지영 총지도교사, 찬양 인도: 김종훈 집사

빛과소금선교회
수요찬양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성전
※ 설교: 당회장님 (영상) 찬양인도: 한지영 권사

학생주일학교
공과 모임/ 1부 대예배 후 중1(임마누엘성가대 연습실)
중2·중3(한화 비즈메트로 식당)
고1·고2·고3(에이스 1차 식당)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유아실
교사 모임/ 오늘 저녁예배 후 6성전
토요찬양예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성전
※ 설교: 유동훈 목사, 찬양인도: 조두영 집사

아동주일학교
교사 기도회/ 매주일 오전 9시 10분 4성전


성도 소식

엽유순 권사 (아동 교사연합회 부회장)/ 독서테라피 리드인 구로남초점 개설
※ 구로구 구로동 구로남초등학교 옆 ☎ 010-6253-9770

이연 집사 (2교구)/ 골드약손 피부이야기 개설
※ 양천구 오목로 232 보성상가 308호 ☎ 02-2692-5130, 010-7471-1217


감사드립니다

강단 헌화/ 김선재 권사(10교구)
(꽃꽂이 봉사: 예배국 미화부, 시설관리국)
주간 성경구절
2020-01-05
[주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마 12:35]
2020-01-06
[월요일]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 7:1]
2020-01-07
[화요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 4:12]
2020-01-08
[수요일]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 21:22]
2020-01-09
[목요일]
사도의 표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고후 12:12]
2020-01-10
[금요일]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 4:20]
2020-01-11
[토요일]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