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믿음의 위력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으며 천국과 지옥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응답과 축복, 치료를 받으니 보배 중의 보배는 믿음이지요.

그런데 이때의 믿음은 영적인 믿음이라야 합니다. 과연 영적인 믿음은 어떤 믿음일까요?



1.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주시는 믿음

영적인 믿음은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주시는 믿음으로, 사람이 자기 의지로 가질 수 없습니다.

마가복음 9장에 귀신 들린 아들을 고침 받기 원하는 한 아버지의 고백이 나옵니다.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내 아들을 치료해 달라'는 아버지의 말에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말씀하시지요. 그러자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합니다.

여기에서 '내가 믿나이다' 할 때의 믿음과 '나의 믿음 없는 것'이라고 할 때의 믿음은 다릅니다. 이 사람은 예수님의 권능을 보고 들으며 예수님이시라면 능히 자신의 아들을 고쳐 주시리라는 지식적인 믿음이 생겼지요. 그래서 '믿나이다'라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육적인 믿음, 보고 들어서 아는 지식적인 믿음의 고백입니다. 그러나 아직 마음에 온전히 믿어지는 영적인 믿음은 없으므로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달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했습니다. 겨자씨라고 하면 씨 중에서도 아주 작은 씨입니다. 펜으로 점을 콕 찍은 것만큼 작지요.

이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고, 못할 것이 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영적인 믿음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 영적인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대로 빛 가운데 살므로 그 뜻에 맞게 구하고 공의에 합당한 그릇을 준비할 때 영적인 믿음을 주십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죄 가운데 살면서 "주여 믿습니다" 한다면 이는 거짓말이지요(요일 1:6). 정녕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는다면 그분의 계명대로 순종하는 행함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죽은 믿음은 어떤 역사도 일으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진리대로 살면서 기도해야 영적인 믿음이 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 뜻에 맞는 선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욕심이나 악한 마음으로 구할 때는 하나님께서 영적인 믿음을 주시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잘되기 위해서 저 사람은 잘못되게 해 달라는 식의 악한 기도는 응답받을 믿음을 가질 수가 없지요. 성실하지도 않고 정도를 걷지도 않으면서 욕심으로 물질 축복을 구할 때도 영적인 믿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소원이나 물질의 축복을 구해도, 정도를 걸으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한다면 영적인 믿음을 주십니다. 이때는 공의에 합당한 그릇을 준비하도록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을 주관해 가시지요.

경험을 쌓게 하시고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며, 내가 기술이 부족하면 습득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축복받을 그릇이 되기까지 연단하신 후에 때가 되면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2. 순종할 수 없는 것도 순종하는 믿음

영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은 내 생각에 맞지 않는 일도 하나님께서 명하시면 순종할 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도 하나님 뜻이라면 순종할 수 있지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보다 하나님께서 지혜로우심을 믿고, 내 힘보다 하나님 능력이 크심을 믿기에 그 지혜와 능력을 의지하여 순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 하셨을 때 아브라함이 육신의 생각을 동원했다면 결코 순종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선과 사랑을 철저히 믿어드렸고 순종했습니다. 약속의 씨인 이삭을 바치라 하심에도 반드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음을 믿었고, 만약 아들이 죽는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능히 그 아들을 다시 살리실 수 있음을 믿었지요.

아브라함의 온전한 순종을 심히 기뻐하시고 감동받으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나의 벗'이라 불러 주셨고 그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약속도 다 이루어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의 역사도 오직 순종과 신뢰의 역사였습니다. 가라 하시면 갔고, 서라 하시면 섰습니다.

구제를 주관하시면 구제했고, 선교를 주관하시면 선교했습니다. 재정이 아무리 빠듯해도 주관하시는 대로 주의 종을 양성했지요. 외부에서 핍박이 올 줄 알면서도 영의 세계를 선포했습니다.

'아버지, 저도 순종하고 싶지만 재정이 없는데 어떻게 구제하나요? 어떻게 선교비를 지급하고 성전을 확장하나요? 방송 전문가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방송국을 세울까요? 지금 당장은 좀 어려우니 앞으로 재정이 들어오면 꼭 하겠습니다. 아버지, 그런 영적인 말씀을 선포하면 분명히 핍박이 올 텐데요? 이단이란 말도 들을 텐데요? 아직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이 시험에 들 텐데요?'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 뜻이라면 즉시, 무조건 순종했고 그럴 때 하나님께서 다 책임져 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이처럼 온전히 순종하는 영적인 믿음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3. 변개함이 없는 믿음

마가복음 11장 24절에 "…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했고, 야고보서 1장 6~7절에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했습니다.

정녕 믿는다면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믿는 이 영적인 믿음이어야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식적인 믿음, 들어서 아는, 또한 눈으로 보아서 믿는 이런 육적인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때로는 의심이 틈타기도 하고, 온전히 믿지 못하니까 온전한 순종이 되지 않는 것을 봅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영적인 믿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정말 이뤄질까? 이렇게 오래 지나도 응답이 없으니 안 되나 보다. 축복을 구했는데 오히려 연단이 오네. 성령의 주관이 아니라 내 생각이었나' 이렇게 요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에 보면, 야곱의 아들 요셉은 어린 시절에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자신에게 절을 하는 꿈과 형들이 묶은 곡식 단이 자기가 묶은 곡식 단에 절을 하는 꿈이었지요. 요셉은 이 꿈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존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축복의 꿈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후로 요셉에게 다가온 현실은 영광이 아니라 기가 막힌 연단이었습니다. 형들의 시기, 질투 때문에 죽을 뻔하다가 간신히 목숨을 건져 애굽의 종으로 팔려가지요. 주인으로 섬기던 애굽의 시위대장에게 인정받아 상황이 좀 나아지는가 했는데, 이번에는 중죄인의 누명을 쓰고 깊은 감옥에 갇히고 맙니다. 이런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요셉은 항상 하나님을 믿어드렸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났을 때,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감옥에서 건져 애굽의 왕 앞에 서게 하셨습니다. 열일곱 살에 종으로 팔려갔던 변방의 한 소년이 기구한 13년의 세월을 보낸 끝에 강대국 애굽의 2인자가 되었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 성취되었습니다.

요셉에게 영적인 믿음이 없었다면 이 꿈을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어떤 처지에서도 하나님 뜻을 궁구하며 성실히 주어진 일을 행했지요. 사실, 요셉이 겪은 어려움은 요셉을 향한 하나님 뜻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약 요셉 한 사람만 축복하시려면 그런 고생을 피하게 하실 수도 있었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요셉을 통해 이스라엘 국가의 기초를 다지는 데 있었습니다. 이 큰 섭리를 이루려면 요셉이 강대국 애굽의 실권자가 되어야 했지요.

고난과 절망의 세월처럼 보였던 이 13년은 실제로는 애굽 총리가 되기 위한 하나님의 속성 훈련 과정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연단을 거치면서 요셉은 크고 넓고 깨끗한 마음과 더욱더 겸비하게 하나님만 의지하는 큰 믿음을 소유할 수 있었지요.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때와 사람이 원하는 응답의 때가 다를 수 있지요. 사람이 보기에는 지체된 것 같아도 하나님의 안목으로는 가장 정확한 때에 이루십니다. 우리가 끝까지 변함없이 믿어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 크고 놀라운 응답의 열매를 주시지요. 믿은 것이 반드시 실상으로 나타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섭리, 일어나 빛을 발하는 제단, 열왕과 열방이 몰려와 구원받고 온 세계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전 등 이를 이루고자 우리는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때로는 가시밭길을 걷는 듯했고 벼랑 끝에 선 것 같았으며, 사방이 우겨 싸인 것 같고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을 때도 있었습니다.

만일 만민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가 단순히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큰 성전 건물을 짓는 것에 불과했다면 우리는 벌써 모든 사명을 완수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은 그 과정에서 맺히는 경작의 열매입니다. 마지막 때 대성전이 건축된다는 것은 참 자녀의 수가 넉넉히 채워졌다는 뜻이지요. 하나님께서 인간 경작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온 세계를 복음으로 덮어가는 세계 선교는 악에 깊이 물든 사람들의 자유의지를 움직여 그들에게도 구원의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권능이 온 세계에 펼쳐지는 것이지요. 이런 섭리를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정확한 계획에 따라 요셉을 애굽 총리로 만드시듯 우리의 그릇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로마서 5장 4절에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인내의 시간은 결국 공의에 따른 심음이 되어,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펼치기 위한 도약대를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소망 가운데 신속히 정금 같은 믿음을 소유하는 귀한 영광의 도구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뉴스] "세상 모든 영혼이 주의 구원을 얻기까지!" 복음 전파를 위해 믿음으로 달려온 만민중앙교회
우리 교회가 창립 38주년을 맞았다. 우리 교회는 1982년 7월 25일에 10평 남짓한 성전에서 어린아이 4명을 포함한 13명의 성도로 개척해, 그해 10월 10일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과 폭발적인 권능의 역사로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해 왔을 뿐 아니라, 만민을 만난 뒤 자신의 삶에 변화와 생명이 가득하다는 성도들의 간증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우리 교회는 개척 때부터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가 무수히 나타나 초대교회처럼 빠르게 부흥했다. 1991년 2월에는 등록교인 1만 명을 돌파했으며, 그해 7월 예수교연합성결회 총회가 형성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92 세계성령화대성회' 공동대회장, '95 광복 50주년 기념 평화통일희년대회' 실무대회장 등 각종 교계 행사에서 일익을 감당하며 민족복음화에 앞장섰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해외선교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우간다를 시작으로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미국, 에스토니아 등 여러 나라와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에서 해외 연합대성회를 개최하여 폭발적인 권능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했다.



생명의 말씀과 권능을 전 세계 만민에게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통해 지금도 전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무수한 기도와 금식으로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풀이 받은 이재록 목사의 설교와 권능의 역사는 GCN방송과 이재록 목사의 신앙 서적(우림북),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등을 통해 전 세계 구석구석에 전파되었다.

전 세계 170개국을 커버하는 GCN방송(www.gcntv.org)은 지금과 같은 언택트(비대면) 시대에도 매일 밤 온라인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송출함으로 전 세계에 성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자신의 성결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또한 이재록 목사의 대표적인 설교 '십자가의 도'가 61개 언어로 발간되는 등 문서 선교도 활발히 이뤄 왔는데, 현재 112종의 신앙 서적과 610종의 번역 도서가 출간되었고 '만민뉴스'가 다국어로 발행되고 있다. 일찍부터 전자책 발간에도 힘써와 코로나19 가운데서도 이 목사의 전자책은 아마존 킨들, 애플 아이북스,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을 통해 꾸준히 판매돼 말씀에 갈급한 영혼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고 있다.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 축복의 주인공으로

우리 교회를 친히 인도해 오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그 위엄과 영광을 느낄 수 있는 대성전 건축을 통해,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마지막 때의 섭리를 완성하실 것이다. 교회 개척 때 주신 약속의 대성전 건축은 때가 되면 반드시 이뤄질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성도들의 마음이 진리로 변화되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의 성전을 이루어야 한다. 이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갈 영적 장수로, 만민 역사의 보석 같은 열매들로 나오기를 바란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주님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에 가득할 그 날까지,높고 한이 없으신 지혜로 만민을 친히 인도해 주실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특집] 교회 창립 38주년 축하메시지
"성결 복음은 영적으로 병든 이 세상의 백신과도 같습니다"


뉴스미국 월드성결센터 대표 마크 바잘레프 목사



미국 월드성결센터에서 마음 다해 만민중앙교회 창립 3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비록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인해 저희가 창립 기념일에 참석하여 함께 축하해 줄 수는 없지만, 저희의 마음은 그 아름다운 날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 38년간 만민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세상에 사랑과 성결을 전하는 등대와 같았습니다. 바이러스에는 백신이 꼭 필요하듯이, 성결의 복음은 영적으로 병들어 있는 이 세상의 백신과도 같습니다.

창립 38주년을 계기로 반석에 서서 하나님의 섭리를 잘 이루어 가는 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는 당회장님과 만민중앙교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으며, 만민의 사역 일부로서 그 어떤 어려움과 환경에도 함께할 것입니다.





"만민은 많은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뉴스우크라이나 천국의 문교회 담임 유리 코노발로프 목사



친애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의 성도님들!

먼저 마음 다해 교회 창립 3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당회장님을 부르셔서 마지막 때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그들의 운명을 바꿀 종으로 세우시고 만민중앙교회를 이루셨습니다.

지난 38년간 많은 희생과 노력으로 크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신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를 기억하시고 사랑으로 기도해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만민의 가족으로 인도해 주셨고, 저희는 만민을 사랑하며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교회 창립 38주년을 계기로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을 장식할 멋진 사역을 위해 믿음의 행군을 이어 나갑시다"


뉴스몰도바만민교회 대표 알렉산드르 타바라누 선교사



전 세계 만민을 구원할 만민중앙교회 창립 3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때의 섭리를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부르시고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 주셨습니다. 저희뿐 아니라 많은 영혼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변화되었지요.

이제 저희도 당회장님과 함께 마지막 때를 이루어가는 섭리에 동참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제자 디모데가 사도 바울의 힘과 위로가 되었던 것처럼, 저희도 충성된 일꾼이 되어 당회장님의 힘과 위로가 되겠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창립 38주년을 맞는 지금, 더욱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합니다. 더욱 수고하며 기도해야 할 것이고, 충성되게 일할 준비된 일꾼이 필요하며, 권능의 역사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현재의 고난을 이길 믿음의 행군을 이어 나갑시다. 인간 경작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할 만민의 사역을 위해 창립 38주년을 기점으로 다시금 새 힘과 첫사랑의 기쁨으로 힘차게 달려가길 소망합니다.

[특집] 교회창립 3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놀라운 만민의 역사는 아직 끝이 아닙니다"


뉴스러시아 만민교단 총회장 블라지미르 오시포프 목사



지난 38년간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로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 가시는 만민중앙교회의 창립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8년 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부르신 종,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만드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이루어졌을 때를 보면 고난과 역경이 언제나 있었고 그것을 금식과 기도, 믿음과 행함으로 이겨나갔을 때 놀라운 역사를 체험한 많은 일을 우리는 보고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목회자와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8년간 만민이 이룬 역사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더 큰 열매로 아버지 하나님의 기쁨이 될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저희 러시아를 사랑해 주시고 러시아 사역을 위해 물심양면, 기도와 사랑으로 지원해 주셔서 지금 저희의 사역은 활발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성결의 복음을 깨닫고, 새 예루살렘의 소망 가운데 달려갈 수 있도록 만민을 알게 하시고 인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이룰 줄 믿습니다"


뉴스에스토니아 진리의 근원교회 담임 그리고리 콜레소프 목사



저희가 만민의 사역을 알고 성결의 복음을 전하며, 이재록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에스토니아 연합성회'를 치른 지 벌써 10년이 흘렀습니다.

만민과 함께하는 이 사역은 저희에게 큰 축복입니다. 성결의 복음을 깨닫고, 새 예루살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와 에스토니아를 위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만민의 모든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당회장님과 만민이 겪고 있는 연단의 시간들을 믿음으로 통과하여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섭리를 온전히 이루어 드릴 줄 믿습니다.

저희도 그 사역에 함께할 것입니다. 만민의 창립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말씀, 사랑 만민은 축복입니다"


뉴스아르헨티나 LUT 대학 꼬노 수르 총장 마르띤 알바레스 목사



만민중앙교회의 창립 3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처음 만난 때부터 저는 영적인 말씀과 가르침을 통해 영적으로 깨어났 고, 이후 제 사역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은 수많은 사람은 기적과 치료를 체험하였습니다.

1996년과 1997년 두 차례에 걸친 당회장님의 아르헨티나 방문은 아르헨티나 복음주의 공동체의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목회자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하는 나라, 지역, 도시의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은 저를 축하해 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권능과 지혜의 말씀,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을 섬긴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야고보서 5장 7~8절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수많은 사람이 치료되고 문제 해결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인도 중앙정부 국회의원 빈센트 팔라 의원



만민중앙교회 창립 38주년을 마음 다해 축하드립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목사님께 권능을 주셔서 그 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치료되고 문제 해결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목사님의 설교는 하나님의 뜻과 성경 속 깊은 비밀을 풀어 주시는 특별한 말씀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 사랑의 힘으로 힘차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뉴스이스라엘 리빙스톤교회 담임 다니엘 로젠 목사



샬롬! 예루살렘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먼저 만민중앙교회 창립 3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만민중앙교회는 모든 교회의 훌륭한 표본입니다. 저희는 이재록 박사님과 함께하며 행복했던 3년간의 이스라엘 사역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재록 박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게 되었고, 이 박사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희생과 사랑,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많은 세월 만민의 사역과 함께하며 그 사랑의 힘으로 힘차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저희의 사랑과 축복을 전해 드립니다.





"만민과 함께하며 은혜와 능력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일본 아사히가와만민교회 담임 고마츠 미끼 목사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 가운데 만민중앙교회가 창립 38주년을 맞은 것을 축하드리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사랑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항상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만민의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각종 예배와 다니엘철야 기도회 등 모든 것을 만민중앙교회와 함께하며 은혜와 능력을 받고 있습니다.

만민,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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