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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2025-10-10 제41과사랑은 오래 참는 것 | 추석 감사예배 순서와 예문 고린도전서 13:4
읽을말씀 : 고린도전서 13:4  |  외울말씀 : 마태복음 5:44 | 참고 말씀: 마태복음 5:39~40
교육목표 : 사랑하는 데 있어 만나는 여러 시련들과 자기 자신에 대해 끝까지 오래 참음으로 영적인 사랑을 이루는 성도가 되게 한다.


   사랑의 항목 중 ‘오래 참음’이 부족하면 종종 상대를 절망케 합니다. 만일 일을 맡겼다가 성과가 더디면 참지 못하고 그 일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는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좌절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항목 중 첫째로 오래 참음을 강조하시는 것은 사랑을 이루는 데에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참는 것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1. 오래 참는 것은 영적인 사랑의 시작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나면 그 사랑을 주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상대를 사랑하려고 애쓰는데 오히려 내 마음에 상처로 돌아오거나 막대한 손실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상대가 사랑스럽기는커녕 ‘어떻게 저런 사람을 사랑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영적인 사랑을 하려면 이런 사람까지도 참고 사랑해야 합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나를 헐뜯고 미워하며 애매히 곤경에 빠뜨린다 해도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서 참고 사랑해야 하지요.
   영적인 사랑을 이루려면 어떤 상황에서도 오래 참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혹여 참긴 참는데 마음에 불편함이 찾아왔습니까? 오래 참았는데도 환경이 달라지지 않으니 그만 낙심되었습니까? 그렇다면 환경이나 상대를 탓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마음을 진리로 온전히 이루면 참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참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내 안에 비진리, 악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오래 참는다는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데 있어 만나는 여러 시련들과 나 자신에 대해 끝까지 참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사랑하고자 노력할 때 오는 모든 어려움을 참고 견디는 것이 바로 오래 참음의 사랑입니다.
   이러한 오래 참음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갈 5:22) 중의 오래 참음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성령의 열매에서 오래 참음은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범사에 오래 참는 것을 뜻합니다. 사랑장의 오래 참음은 보다 작은 범주로 영적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참는 것을 뜻합니다. 결국 성령의 열매 중 하나인 오래 참음의 범주 안에 포함되지요.
   요즘에는 상대가 자신의 신변이나 재산에 조금이라도 해를 끼치면 쉽게 고소합니다. 법대로 하자는 것입니다. 그 상대가 아내 혹은 남편, 혈육을 나눈 부모, 자녀인 경우도 많지요. 참고 가만히 있으면 도리어 “바보처럼 산다”고 조롱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마태복음 5장 39~40절에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말씀했습니다. 자신에게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악으로 갚지 말고 참아 주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선을 베풀라고 하십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믿음과 사랑이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독생자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믿음입니다. 자신이 이러한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믿는다면 아무리 큰 해를 끼친 사람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독생자 아들을 주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생명을 아낌없이 주신 주님을 사랑한다면 참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2. 무한대의 오래 참음
   
   어떤 사람들은 미움, 혈기 등의 감정을 억지로 꾹꾹 눌러 참았다가 한계에 다다르면 폭발해 버리는 것을 봅니다. 내성적이어서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다가 소위 ‘화병’이라는 스트레스성 질환을 앓기도 하지요. 이런 참음은 스프링을 눌러 놓았다가 손을 떼면 다시 본래의 모양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오래 참음은 변함없이 끝까지 참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참는다는 말 자체가 필요치 않는 참음이지요. 미움, 서운함 등을 마음에 쌓아 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생기게 하는 근본 악을 빼내 버리고 자비와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영적인 의미의 오래 참음입니다. 마음에 악이 없고 영적인 사랑만 가득하면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마음 안에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등이 가득하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단점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마치 검은색 안경을 쓰면 온통 어둡게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마음 안에 사랑이 가득하면 아무리 이해 못할 사람이라도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어떤 허물이나 단점이 있어도 싫지 않습니다. 심지어 나를 미워하고 악하게 행동한다 해도 미운 마음이 들지 않지요.
   오래 참음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마음입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자신을 돌로 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고 중보 기도를 올린 스데반 집사와 같은 마음입니다. 예수님이 죄인들을 사랑하는 것이 어려우셨을까요? 결코 어렵지 않았습니다. 마음 자체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는 베드로가 예수님께 묻습니다.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마 18:21)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하십니다. 이 말씀은 70×7, 즉 490번만 용서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7은 영적으로 완전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것은 완전한 용서를 뜻합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가 무한하심을 느낄 수 있지요.
   
   
   3. 영적인 사랑을 이루는 오래 참음
   
   물론 우리가 하루아침에 미운 마음을 사랑으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끊임없이 오래 참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4장 26절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화를 낸다는 것은 그만큼 믿음이 작음을 나타냅니다. 아직 믿음이 연약하여 혹여 화를 냈다 하더라도 해가 지도록, 즉 오랫동안 분을 품지 말고 털어 버리라는 말입니다. 각자의 믿음의 분량 안에서 감정이나 혈기가 일어나더라도 그것을 버리기 위해 끊임없이 참고 노력하면 마음이 점점 진리로 바뀌고 영적인 사랑이 자라가지요.
   마음 깊이 뿌리내린 죄성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불같이 기도할 때 버릴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선을 베풀고자 하는 자신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행해 나가면 어느새 마음에서 미움이 사라지고 상대를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누구와도 걸림이 없고 미운 사람이 없으니 마치 천국에 있는 것처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느낄 때 ‘천국 같다’고 표현합니다. 마음에 천국이 있다는 것은 모든 비진리를 버리고 선과 사랑만 가득한 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오래 참을 일이 없고 모두를 사랑하기 때문에 항상 기쁘고 행복하지요. 마음에 악이 없고 선할수록 오래 참을 일도 없습니다. 영적인 사랑을 이룬 만큼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평안함 가운데 상대가 변화되기를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과연 ‘오래 참음’이 있을까요? 그곳에는 눈물, 슬픔, 고통, 악이 없고 오직 선과 사랑만 있습니다. 상대를 미워할 일도 없고 화를 내거나 짜증 낼 일도 없지요. 어떤 감정을 억누르고 다스리는 일 자체가 없습니다.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께도 당연히 오래 참을 일이 없으시지요. 그런데도 굳이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라 하신 것은 사람들 편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45절에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도 변화되기를 바라고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악한 사람에게 악으로 대하면 똑같은 사람이 되지만, 상 주실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오래 참고 사랑하면 장차 천국에서 아름다운 처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편 37편 8∼9절에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말씀하신 대로인 것입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오래 참는다는 것은 우리가 ( )하는 데 있어 만나는 여러 ( )과 나 자신에 대해 끝까지 참는 것을 말한다.
   
   2. 형제가 죄를 범했을 때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3. 자신에게 악을 행하는 사람에 대해 억지로 참으며 억울해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알고 넘어갑시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의 오래 참음?
   1. 자신이 비진리를 버리고 마음을 진리로 개조해 나가기까지의 오래 참음
   
   2.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를 이해해 주고 상대의 유익을 구해 주며 화평함을 이루기 위한 오래 참음
   
   3.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기도의 응답, 구원 등 주실 약속을 받기 위한 오래 참음
   
   
   
   
   
   추석 감사예배 순서와 예문
   
   신라 시대부터 내려온 추석은 우리나라 대명절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추석은 음력 8월 15일로 ‘한가위’라고도 부르지요. 여기서 ‘한’은 크다라는 의미이고, ‘가위’는 가운데라는 뜻으로, 8월의 한가운데에 있는 큰 날을 뜻합니다.
   이 무렵에는 더위가 물러가고 서늘한 가을로 접어들어, 오곡이 무르익고 온갖 과일이 풍성합니다. 추석이 되면 일 년 동안 기른 곡식을 거둬들인 햇곡식과 햇과일로 이웃들과 서로 나누며 즐겁게 하루를 지냈습니다. 그래서 “일 년 열두 달 365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이 있지요.
   
   
   1. 추석 감사예배 순서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 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 송 ------------------------- 404장 ---------------------- 다 같이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기 도 ------------------------------------------------ 가족 중에서
   
   성경 봉독 ---------------- 룻기 3:10 ---------------- 인도자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설 교 ------------------ 행복 찾아 만들기 ------------------ 설교자
   
   
   2. 설교 예문
   
   ‘행복’이란 말은 듣기만 해도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행복이란 ‘복된 좋은 운수’ 또는 ‘심신의 욕구가 충족되어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상태’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만족을 느끼며 염려, 근심 없이 몸과 마음이 평안한 상태를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름대로 행복한 길을 찾기 위하여 부를 쌓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학문에 심취하기도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신을 찾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업이 번창하여 물질이 넉넉하고 부족한 것 없이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같아도 자녀의 문제, 질병의 문제 등 여러 가지 인생의 문제들로 남에게 말 못할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겉으로는 질병 없이 건강하며 명예와 권세가 있어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도 부부간의 불화, 고부간의 갈등, 일가친척의 문제 등으로 마음 편할 날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누가 보아도 행복한 집이라고 소문이 났던 가정에 불의의 사고나 불행이 찾아들어 하루아침에 웃음과 행복이 온데간데 없어지고 슬픔의 그림자만 맴돌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진정한 행복이란 항상 기쁨과 감사 속에서 아무런 염려 없이 살아가며 만족을 느끼되 변함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진정 행복한 삶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는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부모로부터 상속받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자신의 관상이나 손금 등 운명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것도 아니며, 오직 자신의 행함과 마음 중심에 따라서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즉 행복이란 스스로가 찾아서 만들어 나가야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참으로 기구한 운명에 놓여 있는 ‘룻’이라는 한 여인이 어떻게 행복을 찾아 만들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우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줍니다.
   룻은 모압지방에 사는 여인으로서, 기근을 피해 이주해 온 유다 베들레헴 사람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식도 없이 남편을 잃게 된 룻은 친정으로 돌아가라는 시어머니의 권유를 뿌리치고 홀로 남은 시어머니를 따라 베들레헴으로 이주하여 이삭을 주워 시어머니를 마음과 뜻을 다해 봉양합니다.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젊음과 자신의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시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끝까지 시어머니를 섬겼던 것입니다.
   이러한 룻의 현숙함을 알고 있었던 부자 보아스는 룻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후 룻은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곧 다윗의 조부가 됩니다. 결국 룻은 하나님의 은혜로 행복한 가정을 꾸몄을 뿐 아니라, 다윗의 증조모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방여인 룻은 시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을 믿고 이 세상의 어떤 축복과도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도 룻처럼 아무리 어렵고 힘든 환경에 처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정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중심이 되면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키며 전화위복이 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룻과 같이 변함없는 중심으로 모든 것을 사랑하면 누구든지 행복을 찾아 만들 수 있습니다.
   
   추석이 되면 하나님을 믿는 가정은 풍성한 수확을 주심에 감사하며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은 음식과 과일을 차려 놓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사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돌아가신 조상의 영혼이 와서 그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죽어 세상을 떠나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의 영혼은 구원을 얻어 천국으로 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 조상들도 비록 천국과 지옥에 대해 밝히 알지는 못했지만, 사후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고 인정을 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를 위해 제사를 지낸 것도 사후 세계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정 사후 세계를 인정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이 만든 우상을 섬긴다거나 제사를 지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사고, 질병, 재앙으로부터 지켜 주시고 한량없는 은혜를 베푸시며 참된 평강으로 인도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앞에 늘 감사의 고백을 드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가정이나 학교, 직장이나 사업터, 일터에서 지켜 주시고 은혜 주시며 평강으로 인도하셨을 뿐만 아니라, 올해도 풍성한 수확으로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더욱 하나님 뜻대로 살면서 형제간에 화목하고, 자녀는 부모님께 효도하며 이웃을 사랑함으로 이 땅에서도 풍성한 복을 받을 뿐만 아니라, 천국에서도 영원한 영광 가운데 거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기도 ----------------------------------------------------- 다 같이
   
   주기도문 ------------------------------------------------- 다 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지난 주 설교요약
2025-10-05 죽어지는 밀알이 되자(2) - 이수진 목사 요 12:24
이 시간에는 고린도전서 15장 42-44절 말씀을 통해 자아를 깨뜨리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죽어지는 밀알이 되자” 첫 번째 말씀에서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죽어지는 밀알이 되셨으며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게 되셨는지 말씀드렸습니다. 육으로 죽어지는 만큼 영으로는 살게 되는 영계의 법칙대로 영의 열매를 맺으려면 반드시 육으로는 죽어져야 한다 했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속의 악과 비진리를 발견하고 죄와의 싸움이 시작될 때 크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리며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순종하는 사람.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오직 말씀을 기준 삼아 행할 때 신속히 변화되어 갑니다. 두 번째, 영적인 싸움에서 인내하지 못하고 진리를 포기하거나 외면하는 사람. 자아가 죽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 생각과 이론에 맞지 않으므로 자기 유익을 좇아 진리를 떠나기도 하지요. 죄와의 싸움이 시작될 때 첫 번째 유형처럼 말씀대로 순종하며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려 나가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2-44절을 보면 육신이 죽어질 때 어떻게 영의 사람으로 나오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1. “죽은 자의 부활” (고전 15:42)
   
   주님을 영접하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아담의 원죄로 인해 죽었던 영이 살아납니다. 이렇게 살아난 “영혼”은 그 몸이 사망하여도 영혼은 죽지 않기에 ‘죽었다’ 말하지 않고 ‘잠잔다’라고 하지요. 죽지 않는 “영혼”은 천국의 영역인 윗음부로 인도를 받게 되나 육의 “몸”은 이 땅에 묻히고 썩어져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갑니다.
   죽은 자의 “몸”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것 같으나 주님이 재림하실 때는 썩어질 몸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여 공중에서 주님과 함께 내려온 자신의 영혼을 만나 온전한 부활체를 이루게 됩니다. 이것을 “죽은 자의 부활”이라 하며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말씀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몸이 죽어 썩어지는 것 같으나 다시 신령한 몸으로 회복하여 부활이 이루어지듯이 우리가 썩을 것, 비진리, 죄악을 심어 죽어질 때 썩지 아니할 것, 진리, 영으로 다시 살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어야 합니다.
   
   1) 육신의 생각을 심고 영의 생각으로 거두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6-7절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하셨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죄악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판단 정죄하며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며 서운해하는 등 자기 자신이나 주변 사람을 힘들고 괴롭게 하는 비진리의 생각입니다. 반대로 영의 생각은 용서하고 사랑하는 등 진리의 생각으로 마음이 항상 기쁘고 감사가 끊이지 않으며 평안이 사라지지 않지요.
   주변의 믿음의 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은 힘든 일을 당하고도 어떻게 노여움도 없고 염려 근심도 없이 평안할까?’ 생각한 적이 있으신지요? 이는 무엇을 보고 들어도, 어떤 일을 만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믿어드리니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의 생각은 진리와 선과 사랑, 믿음 안에 이루어지니 항상 평안할 수 있지요.
   영의 생각을 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다면 어려움 중에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되 염려하지 않고 기쁨과 감사로 더 힘써 충성할 수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이 가득하면 어려운 일들로 인해 염려 근심 걱정하며 짜증하고 불평 원망합니다. 현재의 힘든 문제에만 집중할 뿐,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은 생각하지 않지요. 이런 분에게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세요.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조언하면 ‘말이야, 쉽지. 내가 당한 이 어려움을 당신도 만나면 그렇게 얘기할 수 없을걸요.’ 생각하거나 “기뻐하고 감사할 조건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기뻐합니까?” 이유 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기에 하나님의 법을 좇지 않으며 사람의 길, 세상 방법으로 인도합니다. 육신의 생각을 좇는 사람은 사단의 역사를 받아 늘 자기 생각에 맞추어 판단하고 정죄하며 악을 행하지요.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에 ‘판단하지 말라. 수군거리지 말라’ 하셨어도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니 은혜가 떨어지고 기도의 충만함도 없습니다.
   
   2)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거두려면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반대인 썩지 아니할 진리인 영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의 은혜를 받아도 당장 육신의 생각이 다 버려지지 않습니다. 매일, 매 순간 생각과 감정을 진리에 기준하여 점검해야 합니다. 불같이 기도하여 마음의 악을 버려 나갈 때 육신의 생각이 영의 생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미웠던 생각과 불편했던 감정이 사라지며 이제는 상대를 이해할 수 있고 안타깝고 긍휼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지요.
   사도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백했듯이 내 안에 있는 육신의 생각을 매일 깨뜨려 나갈 때 비진리의 감정이 벗어지고, 선하고 의로운 영의 생각만이 남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죽어지는 만큼 결국 썩지 아니할 신령한 것들로 다시 살게 되지요. 이렇게 육신의 생각을 영의 생각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거두는 것입니다.
   
   
   2.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고전 15:43)
   
   여기서 ‘욕되다’ 하는 것은 ‘부끄럽고 치욕적이고 불명예스럽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을 만드시고 그에게 큰 권세와 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며 크고 놀라운 축복을 주셨지요.
   하지만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고 그로 인해 그 큰 권세와 영광을 잃어버리며 죄로 인해 심히 부끄럽게 되었습니다. 전도서 3장 18절에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하신 대로 범죄한 사람은 짐승과 다름없는 작은 존재로 전락하였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자기를 자랑하며 남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며 부, 명예, 권세, 힘, 외모 등으로 자기를 영광스럽게 하려 합니다. 이 모든 것은 헛된 것입니다. 아름다운 외모와 멋진 몸매에 비싸고 화려한 옷을 입고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 해도 그 마음에 더럽고 추한 죄악으로 가득하며 자기가 가진 것으로 남을 무시한다면 이는 참으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지요. 더더욱 악을 발하며 죄를 짓는 것은 참으로 치욕스러운 일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을 욕되게 하는 죄악에 대해 “욕된 것”을 심어 죽어져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생의 자랑”만 해도 우리 마음과 생각을 얼마나 비진리로 물들게 합니까. 누가 나보다 더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타면 그것이 부럽고 그로 인해 자기의 삶을 원망하고 괴로워하니 기쁨이 사라집니다.
   이런 사람은 천국 소망은 없고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기에 급급한 육의 사람으로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욕된 것을 심어 영광스러운 것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며 비교하여 힘들어하는 모습을 회개하고, 자족하며 감사로 바꾸므로 천국 소망과 기쁨이 임합니다.
   욕된 것을 심어 죽어지게 하면 그만큼 진리로 변화되는 것이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화롭게 만드신다는 뜻입니다. 내가 죽어지는 만큼 영혼이 잘되는 것이요,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을 받게 되니 이는 곧 진리의 신령한 사람이 된다는 의미이지요.
   
   
   3.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고전 15:43)
   
   여기서 약한 것이란 ‘우리 사람의 마음’을 말합니다. 원래 첫 사람 아담의 마음은 영 자체였고, 진리의 지식으로 가득하였기에 지혜와 지식도 뛰어나며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울 것도 없이 강하였습니다. 하지만 범죄 한 후에는 마음에 비진리, 악이 들어오므로 심히 약한 존재, 원수 마귀의 종이 되었지요. 원수 마귀 사단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아 두려움과 염려 근심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이요, 자기의 마음인데도 자신이 다스리지 못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작은 일에도 짜증, 혈기를 내며 악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여 다툼, 폭력이 일어납니다. 술, 담배, 마약 등 건강에 해롭고 취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생각과 마음, 육체를 다스리지 못합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고 약한 모습인지요.
   그러나 영, 진리의 마음은 강합니다. 원수 마귀가 두려워하며 크고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내리며 만사형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지요. 그러니 비진리의 마음, 약한 것을 심어 죽어져서 이해하고 용서하며 섬기는 온유한 심령, 영의 마음으로 다시 살아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용서하고 양보하고 희생하는 것은 힘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주님의 사랑을 이룬 큰 자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섬기며 진리를 좇을 때, 지는 것 같고 세상은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칭찬하시며 사랑하시니 험한 세상에서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높여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낮아지니 원수 마귀가 물러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요. 날마다 썩어질 것과 욕된 것, 약한 것을 심어 죽어지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영광스러운 것으로, 강한 것으로 거두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친히 이 땅에 오셔서 한 알의 밀알처럼 온전히 죽으시고 무수한 열매를 맺으신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0장 39절에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살고 계십니까? 천국 가는 것도 중요하나 이 세상에서도 행복하고 부유하게, 다른 사람들이 우러러볼 만한 멋진 삶으로 살고자 애쓰십니까? 그런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찾기만 하면 세상에서도 인정과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천지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으니 무엇이 부럽고, 부족할 것이 있겠습니까.
   이제 여러분의 소망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참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나 영원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어 하나님께 마음껏 영광 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25년 10월 5일 주일)
* 사회: 조수열 목사
개회찬송 25장 1절
성시교독 26번
찬송 355장
기도 이미영 목사
성경봉독 요한복음 12:24
찬양 주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
임마누엘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죽어지는 밀알이 되자(3)
당회장 이수진 목사
찬송 만민 찬양 81장
주일 저녁예배 (2025년 10월 5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박광현 목사
대표기도 곽윤진 전도사
성경봉독 요한복음 10:3~5
특송 성유진 형제
설교 목자의 음성
이재원 목사(태국 치앙라이 만민교회 담임)
수요 예배 (10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정현진 목사
대표기도 문순미 전도사
성경봉독 에베소서 5:9
설교 빛의 열매, 의로움
조수열 목사
금요 철야예배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11시)
* 사회: 조혁희 목사
대표기도 노영진 목사
성경봉독 창세기 3:9~11
찬양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창세기 강해(74) - 하나님의 마음
이재록 원로목사
새벽 예배
인도 정영임 전도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3층 성전
온라인헌금 안내(예금주 : 만민중앙교회)
우리은행 1005-501-353157
국민은행 547801-04-030598
신한은행 140-008-226641
농협 064-01-184095
기업은행 318-039172-04-031
SC제일은행 353-20-488363
하나은행 118-890064-10004
※ 입금 시 송금자명에 반드시
이름+동명번호+헌금의종류 기재를 부탁드립니다.
(예 : 홍길동1감사, 홍길동1십일조)
알려드리는 말씀
2025-10-05 2025년 10월 첫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당회장님 동정

● 다음 주일 저녁 「교회 창립 43주년 기념예배」에 설교하십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동아일보」, 「중앙일보」, 「기독선교신문」, 「서울뉴스통신」, 「동방일보」에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교회 소식

● 원로목사님의 저서 「지혜」 포루투갈어(934번째)를 전자책으로 발간하였습니다.

● 만민뉴스 포르투갈어(135호) 신문을 온라인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9월 26일 당회장님께서 인도하신 9월 치유집회 소식이 국내 <호수뉴스>, < K경찰일보>와 해외 <베네수엘라 뉴스닷넷>, <인디아스 뉴스닷넷>에 게재되었습니다.

● 추석 명절을 맞아 당회장님께서 사회복지시설인 '만민복지타운'에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셨고, 이 소식이 <국제뉴스>, <이투뉴스>, <잡포스트>, <더드라이브>에 보도되었습니다.

● 금주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연휴가 있습니다. 주 안에서 즐거운 명절이 되시기 바라며 일가친척, 이웃 등 주변의 많은 분들께 전도하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추석 명절 감사예배 순서와 예문이 주보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 교회 창립 43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이 10월 12일(주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있습니다. 초청을 받으신 성도님들께서는 2시 30분까지 입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비찬양은 2시 40분부터입니다)
※ 10월 12일(주일) 대예배는 오전 10시와 11시 30분에 있습니다.

● 당회장님께서 인도하신 파워프레이즈 일부를 10월 5일(주일) 오후 1시 25분과 10월 7일(화) 오후 7시에 GCN방송으로 편성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 수련회 교육: 10월 6일(월) 오후 7시에 방송

●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5일(주일) ~ 8일(수)까지 다니엘철야가 녹화방송으로 있습니다.
이 기간 중에는 각 성전과 예배실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 전 세계에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 "ONLY BIBLE" 시즌 3, 4회를 대예배 후 업로드합니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13개 언어 자막 서비스 외에도 6개 언어를 더빙하여 격주로 지원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 10월 5일 주간 주일 : 한국어, 스페인어 / 월요일 : 중국어
10월 12일 주간 주일 : 영어, 일본어 / 월요일 : 러시아어, 불어

●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해 만민라디오 「좋으신 하나님」 81회를 만민중앙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 저녁예배 후 업로드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청취 바랍니다.
※ 81회 라디오 진행자: 임학영 목사

● 원로목사님의 저서를(주보 맨 뒷장 참고) 전자책(e-book) 및 오디오북으로 발간하여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드립니다.

강단헌화/ 꽃꽂이 봉사: 예배국 꽃꽂이부, 시설관리국
주간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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