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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제46과추수감사제 출애굽기 23:14~17
읽을말씀 : 출애굽기 23:14~17  |  외울말씀 : 출애굽기 23:16
교육목표 :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성경적인 유래와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추수감사제를 드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추수감사절의 성경적 근거
   
   우리가 매년 지켜야 할 절기로는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등이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이러한 절기 중의 하나로서 가을 추수가 끝난 후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年終, 한 해의 마지막 때)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입니다.
   출애굽기 23:14-16을 보면 “너는 매년 삼 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무교병의 절기란 유대 정월인 아빕월(태양력 3-4월) 10일에 어린 양을 취하여 4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잡아 그 피를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먹으며 출애굽 당시 죽음의 사자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리는 유월절(逾越節)을 지낸 후, 일주일간 무교병을 먹으며 출애굽하였던 때를 기념하는 절기로서 무교절(신 16:16)이라고 합니다. 애굽에서 400년간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할 때 급히 탈출하느라 발효시키지 않고 만든 떡을 먹었기 때문에 고난의 때를 기억하며 무교병을 먹는 것입니다.
   무교절은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자유함을 얻음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이므로 오늘날 신약 시대에 와서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여 지키는 부활절과 같은 의미입니다.
   
   다음으로, 맥추절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입니다. 유월절 이후 첫 번째 안식일로부터 7주가 지난 후에 있는 절기이므로 칠칠절(출 34:22)이라고도 하며, 날짜로 계산하여 50일이 되므로 오순절(행 2:1)이라고도 합니다. 오늘날은 맥추감사절로 지키고 있지요.
   
   마지막으로, 수장절은 가을 추수가 끝난 후 수고하여 거둔 것을 저장함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이며 초막절 또는 장막절이라고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셔서 광야에 있는 동안 초막에 거하게 하신 줄을 자손 대대로 알게 하기 위해 지켜지며 일주일 동안 집을 떠나 초막에 거하는 훈련을 하기도 합니다(레 23:42-43).
   그러므로 수장절은 광야에서 약 40년간 방황하는 동안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해방을 기념하고 모든 추수를 완료한 것에 대한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므로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에 해당됩니다. 이 외에도 우리가 매년 지켜야 할 절기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있으며 신년감사주일, 교회창립기념일 등이 있습니다.
   
   
   2. 추수감사절의 의미
   
   초막절은 레위기 23장에 기록되어 있는 여호와의 절기 중 마지막 절기로서 큰 기쁨과 즐거움의 축제였습니다. 그래서 신명기 16:13-17을 보면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 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 일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 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추수감사절은 일 년간 농사를 지어 일용할 양식과 땅의 귀한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절기일 뿐 아니라 영적인 깊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얻게 하시며, 내세의 소망 가운데 영생의 길로 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천국을 예비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시니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생활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구하는 이에게 주시고 찾는 이에게 찾게 하시며 두드리는 이에게 열리게 하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추수감사절은 참으로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시며 상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키는 절기입니다.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은 역사적으로 성결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레를 통해 일어난 영국의 신앙적 대각성 운동이 전 유럽에 출렁일 때에 믿음을 위해 독자적인 길을 나선 청교도들이 아메리카 땅에 와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처음 수확한 소산들을 하나님께 정성껏 드리며 예배한 것이 그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열심히 땅을 일구며 살아온 청교도들이 심은 대로 거둘 수 있도록 축복하셔서 오늘날 미국이 세계적인 국가가 되었고, 그들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의 사랑과 조상들의 믿음을 기리며 뜻깊게 지키고 있습니다.
   
   
   3. 추수감사제
   
   추수감사절의 영적인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은 추수감사제를 드리게 됩니다. 먼저는 생명을 주시고 사망에서 건져 주심에 감사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감사제를 드려야 하며(시 56:12-13),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믿음으로 감사제를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고린도후서 9:7에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 했으니 기쁨으로 감사제를 드려야 합니다.
   아브라함, 엘리야, 모세뿐만 아니라 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어려움을 당할 때나 마음의 소원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감사제를 드림으로 마음의 소원을 이루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호사밧 임금은 모압 연합군의 침입을 당했을 때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고 감사제를 드렸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암몬, 모압, 세일산 거민을 진멸하도록 섭리하셨습니다(대하 20:20 이하).
   
   또한 열왕기상 17장을 보면 사르밧 과부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3년 반 동안이나 비가 오지 아니하였으므로 궁핍한 중에도 자기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귀한 음식인 밀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을 하나님의 종이었던 엘리야에게 심었습니다. 먹을 것이 금보다 귀한 때였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심으니 하나님께서는 가뭄이 끝날 때까지 사르밧 과부와 그의 가족과 엘리야가 먹고 살 수 있도록 넘치게 축복해 주셨습니다(왕상 17:8-16).
   
   열왕기하 4:8-17을 보면 하나님의 종인 엘리사를 지극한 정성으로 대접한 수넴 여인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녀는 자식이 없었으나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종 엘리사를 섬겼으므로 소원대로 아들을 낳는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온 믿음을 통해 드리는 감사제를 기뻐 받으시고 행함이 따르는 감사의 제물을 드릴 때 즉시 역사하시고 축복하십니다. 갈라디아서 6:7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농부가 봄에 씨앗을 많이 뿌리면 가을에 많이 거둘 수 있듯이 하나님 앞에 행함있는 감사를 심어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받아 영광돌리시기를 바랍니다.
   
   1. 추수감사절의 성경적 근거
   
   우리가 매년 지켜야 할 절기로는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등이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이러한 절기 중의 하나로서 가을 추수가 끝난 후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年終, 한 해의 마지막 때)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입니다.
   출애굽기 23:14-16을 보면 “너는 매년 삼 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무교병의 절기란 유대 정월인 아빕월(태양력 3-4월) 10일에 어린 양을 취하여 4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잡아 그 피를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먹으며 출애굽 당시 죽음의 사자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리는 유월절(逾越節)을 지낸 후, 일주일간 무교병을 먹으며 출애굽하였던 때를 기념하는 절기로서 무교절(신 16:16)이라고 합니다. 애굽에서 400년간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할 때 급히 탈출하느라 발효시키지 않고 만든 떡을 먹었기 때문에 고난의 때를 기억하며 무교병을 먹는 것입니다.
   무교절은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자유함을 얻음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이므로 오늘날 신약 시대에 와서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여 지키는 부활절과 같은 의미입니다.
   
   다음으로, 맥추절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입니다. 유월절 이후 첫 번째 안식일로부터 7주가 지난 후에 있는 절기이므로 칠칠절(출 34:22)이라고도 하며, 날짜로 계산하여 50일이 되므로 오순절(행 2:1)이라고도 합니다. 오늘날은 맥추감사절로 지키고 있지요.
   
   마지막으로, 수장절은 가을 추수가 끝난 후 수고하여 거둔 것을 저장함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이며 초막절 또는 장막절이라고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셔서 광야에 있는 동안 초막에 거하게 하신 줄을 자손 대대로 알게 하기 위해 지켜지며 일주일 동안 집을 떠나 초막에 거하는 훈련을 하기도 합니다(레 23:42-43).
   그러므로 수장절은 광야에서 약 40년간 방황하는 동안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해방을 기념하고 모든 추수를 완료한 것에 대한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므로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에 해당됩니다. 이 외에도 우리가 매년 지켜야 할 절기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있으며 신년감사주일, 교회창립기념일 등이 있습니다.
   
   2. 추수감사절의 의미
   
   초막절은 레위기 23장에 기록되어 있는 여호와의 절기 중 마지막 절기로서 큰 기쁨과 즐거움의 축제였습니다. 그래서 신명기 16:13-17을 보면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 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 일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너의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 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추수감사절은 일 년간 농사를 지어 일용할 양식과 땅의 귀한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절기일 뿐 아니라 영적인 깊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얻게 하시며, 내세의 소망 가운데 영생의 길로 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천국을 예비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시니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생활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구하는 이에게 주시고 찾는 이에게 찾게 하시며 두드리는 이에게 열리게 하시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추수감사절은 참으로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 주시며 상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키는 절기입니다.
   오늘날의 추수감사절은 역사적으로 성결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레를 통해 일어난 영국의 신앙적 대각성 운동이 전 유럽에 출렁일 때에 믿음을 위해 독자적인 길을 나선 청교도들이 아메리카 땅에 와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처음 수확한 소산들을 하나님께 정성껏 드리며 예배한 것이 그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열심히 땅을 일구며 살아온 청교도들이 심은 대로 거둘 수 있도록 축복하셔서 오늘날 미국이 세계적인 국가가 되었고, 그들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의 사랑과 조상들의 믿음을 기리며 뜻깊게 지키고 있습니다.
   
   3. 추수감사제
   
   추수감사절의 영적인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은 추수감사제를 드리게 됩니다. 먼저는 생명을 주시고 사망에서 건져 주심에 감사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감사제를 드려야 하며(시 56:12-13),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믿음으로 감사제를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고린도후서 9:7에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 했으니 기쁨으로 감사제를 드려야 합니다.
   아브라함, 엘리야, 모세뿐만 아니라 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어려움을 당할 때나 마음의 소원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감사제를 드림으로 마음의 소원을 이루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호사밧 임금은 모압 연합군의 침입을 당했을 때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고 감사제를 드렸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암몬, 모압, 세일산 거민을 진멸하도록 섭리하셨습니다(대하 20:20 이하).
   
   또한 열왕기상 17장을 보면 사르밧 과부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3년 반 동안이나 비가 오지 아니하였으므로 궁핍한 중에도 자기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귀한 음식인 밀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을 하나님의 종이었던 엘리야에게 심었습니다. 먹을 것이 금보다 귀한 때였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심으니 하나님께서는 가뭄이 끝날 때까지 사르밧 과부와 그의 가족과 엘리야가 먹고 살 수 있도록 넘치게 축복해 주셨습니다(왕상 17:8-16).
   
   열왕기하 4:8-17을 보면 하나님의 종인 엘리사를 지극한 정성으로 대접한 수넴 여인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녀는 자식이 없었으나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종 엘리사를 섬겼으므로 소원대로 아들을 낳는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온 믿음을 통해 드리는 감사제를 기뻐 받으시고 행함이 따르는 감사의 제물을 드릴 때 즉시 역사하시고 축복하십니다. 갈라디아서 6:7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농부가 봄에 씨앗을 많이 뿌리면 가을에 많이 거둘 수 있듯이 하나님 앞에 행함있는 감사를 심어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받아 영광돌리시기를 바랍니다.
   
   
   ● 평가 및 적용하기
   
   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수장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2. 어떻게 하면 질병, 사고, 재앙을 만나지 않고 지킴 받으며 살 수 있을까요?
   
   3. 올 한 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감사의 조건들을 써 보세요.
   
   
   
   ● 알고 넘어갑시다!
   
   새 예루살렘 성의 ‘열두 진주문?
   
   새 예루살렘 성의 성곽에는 동서남북에 각각 세 개씩, 열두 개의 문이 있다. 문마다 큰 천사가 지키고 있어 성의 위엄과 권세를 한눈에 느낄 수 있다. 가까이에서 보면 한참을 올려다볼 정도로 큰 아치형의 문 전체가 하나의 영롱한 진주로 되어 있다. 양쪽으로 문이 열리며 황금보석 손잡이가 달려 있으나 굳이 손으로 열지 않아도 저절로 열린다.
   이러한 열두 진주문을 통과하여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려면 정금과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한다. 조개가 진주를 만들어내기까지 고통을 인내한 것처럼 믿음의 연단을 잘 통과하여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승리하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
지난 주 설교요약
2025-11-09 열 재앙(3) 피의 재앙 - 이수진 목사 출 7:16-22
이 시간은 열 재앙의 첫 번째 피의 재앙과 시험이 오는 경우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불순종하니 질병이 오고 재앙을 만난다고 설명하면 어떤 신앙인들은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하나님을 알지 않았다면 이렇게 엄격한 진리에 적용받지 않았을 텐데. 그러면 내 마음대로 편하게 살았을 텐데’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에게도 열 재앙은 임합니다. 자기의 죄악만큼 보응을 받게 되지요. 부모가 악하여 부모 자신이 받든가, 어떤 경우 자식이나 손자가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5절에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한다” 하였습니다.
   이는 부모뿐 아니라 아들도 악하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죄악을 물려받는 원죄뿐 아니라 악한 부모의 행함을 보고 듣고 자란 자녀는 부모보다 더 악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가 주님을 영접하고 빛 가운데 거하면, 부모의 죄악이 자녀에게 재앙으로 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보라고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 해도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열 재앙이 임할 수 있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심판은 믿는 이나 믿지 않은 이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을 영접하여 받는 유익은 내세에 구원에 이르는 것뿐일까요?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자녀 된 이들은 많은 혜택을 누리며 복을 받습니다. 시험이나 재앙을 만났을 때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아는 사람들은, 해결 방법 또한 들어서 알 수 있으니 얼마나 큰 복입니까.
   어려움을 만났는데 도무지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얼마나 막막하고 좌절할까요. 하지만 해결할 방법이 있고 도와줄 사람이 있다면 이제 힘써 찾아가면 됩니다. 혹여 내게 어려움이 오고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 해결 방법이 있다는 것은 큰 복입니다. 문제와 함께 풀이 방법, 정답까지 기록해 놓으신 것이 성경이지요.
   우리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시기 바랍니다. 시편 73편 28절에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하신 대로 그 안에 거하므로 언제나 형통한 복을 받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1. 열 재앙
   
   1) 피의 재앙
   바로는 지팡이가 뱀으로 변하는 이적을 보고도 그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 보내기를 거절했습니다.
   출애굽기 7장 17-19절에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볼지어다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하수를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그 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라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애굽의 물들과 하수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펴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되리니 애굽 온 땅에와 나무 그릇에와 돌 그릇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물은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것이요, 삶과 직결됩니다. 식수로 사용하며 음식을 만들 때, 동식물을 키울 때도 물이 필요합니다. 더욱이 하수나 연못, 호수에는 물고기가 사는데 물이 피로 변하면 물고기는 어떻게 될까요? 물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우리의 삶에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큽니다.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신하들의 목전에서 지팡이로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하수의 고기가 죽고 말았습니다. 물에서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물을 마시지 못하였고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었습니다. 그러자 애굽 사람들은 하수 주변을 두루 파서 마실 물을 구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첫 번째 재앙입니다.
   
   2) 피의 재앙에 담겨 있는 영적인 의미
   애굽 곧 이집트는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과 광야로 이루어진 만큼 물이 절박한 나라입니다. 따라서 애굽 왕과 백성들은 매일 마셔야 할 물이 피로 변하니 당장 큰 고통을 받아야 했습니다. 식수와 생활용수뿐 아니라 물속에 살던 물고기도 죽고 부패하여 악취가 진동하니 불편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이처럼 피의 재앙은 자기의 육체나 물질 등 직접적인 어려움이 임한 것은 아니나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가족, 친구, 동료 등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또는 주변으로부터 오는 시험들로 인해 짜증스럽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생겨나는 것이지요.
   이를 신앙생활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보면 가장 가까운 친구나 부모, 일가친척이나 이웃, 배우자로부터 핍박이나 시험이 오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물론 믿음이 큰 사람이라면 능히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지만, 초신자나 믿음이 연약한 사람은 핍박이나 시험으로 인해 큰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피의 재앙은 아직 직접적인 큰 피해나 어려움이 온 것은 아니지만 주변 사람과 환경을 통해 어려운 일이 생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시험이 오는 경우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므로 시험이 찾아오는 경우입니다.
   죄를 지음으로 시험이 오는 것이지요. 이때는 신속히 회개하고 돌이키면 재앙을 거두어 주십니다. 야고보서 1장 13-14절에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어려움을 만나는 것은 욕심에 끌려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지 않으므로 원수 마귀가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꼭 피의 재앙에만 해당되는 설명이 아닙니다. 모든 시험, 또 모든 재앙에 대하여서도 다 공통적으로 첫 번째 재앙이 오든, 시험이 오든, 연단이 오든, 내 안에 있는 죄악 때문에 시험이 온다는 것을 알아서 나는 지금 첫 번째 상황인가? 아니면 두 번째, 세 번째 상황인가? 잘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을 믿으려 하고 열심을 내는 데도 시험이 오는 경우입니다.
   아직 믿음이 연약할 때 믿음에서 떠나게 하려는 사단의 훼방입니다. 이때 우유부단하게 행동하며 타협한다면 문제 해결은커녕 어려움이 가중되고 축복과는 점점 멀어집니다. 그나마 갖고 있던 믿음도 잃고 다시 세상으로 향하기도 하지요.
   두 경우 모두 악이 있으므로 임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상황이나 두 번째 상황도 믿음을 재해 버리기 위해 뿌리를 흔드는 원수 마귀 사단의 시련들이지요. 이러한 시련들은 자신의 죄와 악이 있기에 사단이 건드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자신의 악의 모양을 열심히 발견해서 돌이키며 믿음으로 기도하고 감사하면 시험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기 4장 4절에 처음 모세를 부르실 때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하시고 다시 뱀을 잡으니, 지팡이로 회복되는 이적을 보여주셨습니다. 곧 사단의 역사로 시험이 왔다 할지라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면 원상으로 회복시켜 주십니다. 적당히 타협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기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없지요. 시험이 올 때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 시험을 거두어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악의 모양이 없고 믿음이 좋은 사람에게 임하는 시험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를 위하여 많은 핍박을 받았으나 선과 사랑으로 승리하니 권능을 받아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귀한 사도로 쓰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것을 갖고 누리길 원하나, 내가 해야 할 수고와 선행을 하지 않으면 응답은 임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죄 없이 시련이 임하는 것은 곧 축복으로 임할 사인인 것이지요.
   예수님께도 마귀가 시험하였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지요. 이런 말씀을 통해 우리가 주를 믿을 때에 시험이나 시련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승리하면, 더 크게 영광 돌릴 수 있음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선지자들과 사도들도 다 시험을 받았습니다. 이분들은 시험 중에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행합니다. 그러니 시험은 떠나고 큰 축복이 임하였지요.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에게도 시험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지키면 생명이 위험한 상황임에도 타협하지 않고 감사로 승리하니 시험은 사라지고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리고 더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었던것입니다.
   눈물의 선지자라 하는 예레미야는 자기 민족과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것을 보고 눈물로 호소하며 애통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는데 매도 맞고 감옥에 갇히는 고난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었을 때 많은 사람이 포로로 잡혀가고 죽임을 당하였지만, 예레미야는 오히려 왕으로부터 선대 받을 수 있었지요.
   아브라함은 어떠했습니까? 아브라함이 악이 있어서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시험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 시험을 통해 아브라함의 순종과 믿음이 증명되며 바로 원수 마귀 사단에게 보이는 것이지요. 그리하여 엄청난 축복을 주셔도 원수 마귀 사단이 반기를 들지 못하는 증거를 내보이는 시험이었습니다.
   이렇게 믿는 자에게는 시험이 와도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시험을 통과하면 예비하신 축복을 받아 크게 영광을 돌리지요. 이와 반대로 죄가 있어 시험을 받는 사람이 회개치 않고 계속하여 악을 발하면 재앙은 더 큰 재앙으로 발전합니다.
   하수가 피로 변한 지 7일이 지나도록 바로는 마음을 완강케 하여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술객들도 물을 피로 변하게 하니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 달라는 모세의 요청을 거절하였지요.
   바로는 왕으로서 물이 없어 고통받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돌아보아야 하지만 마음이 완강하니 궁으로 들어가 더 이상 마음을 쓰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어서 두 번째 재앙이 임하게 됩니다.
   두 번째 재앙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 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피의 재앙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사소한 것 같았던 일들이 괴로움과 불편함으로 쌓이고 어려움이 계속 반복된다면, 마음의 죄악을 벗고 신속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나로 인해 주변이 빛으로 지킴 받고 보호받을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 여러분 스스로의 선택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셔서, 피의 재앙과 같은 시련과 시험을 빨리 떨쳐버리시고 하나님의 보호받고 지킴 받고 형통한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주 예배 안내
주일 대예배 (2025년 11월 9일 주일)
* 사회: 정진영 목사
개회찬송 48장 1절
성시교독 47번
찬송 502장
기도 황금란 목사
성경봉독 출애굽기 8:2~7, 8:16~19
찬양 불같은 성령
연합성가대
설교 열 재앙(4) - 개구리, 이 재앙
당회장 이수진 목사
찬송 만민 찬양 64장
주일 저녁예배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후 3시)
* 사회: 박광현 목사
대표기도 김영순 전도사
성경봉독 디모데전서 4:7~8
특송 김보문 집사 & 김덕영 집사(구미만민교회)
설교 궁구하는 삶(3)
당회장 이수진 목사
수요 예배 (11월 12일 수요일 오후 7시)
* 사회: 정규원 목사
대표기도 권순희 지도교사
성경봉독 빌립보서 4:6~7
설교 러시아 출장 선교보고 - 감사의 근육을 키우자
손영락 장로
금요 철야예배 (11월 14일 금요일 오후 11시)
* 사회: 문태규 목사
대표기도 김영석 목사
성경봉독 창세기 3:18~21
찬양 샬롬성가대 · 닛시오케스트라
설교 창세기 강해(79) - 하나님의 사랑
이재록 원로목사
새벽 예배
인도 이성숙 목사
시간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제외)
장소 3층 성전
온라인헌금 안내(예금주 : 만민중앙교회)
우리은행 1005-501-353157
국민은행 547801-04-030598
신한은행 140-008-226641
농협 064-01-184095
기업은행 318-039172-04-031
SC제일은행 353-20-488363
하나은행 118-890064-10004
※ 입금 시 송금자명에 반드시
이름+동명번호+헌금의종류 기재를 부탁드립니다.
(예 : 홍길동1감사, 홍길동1십일조)
알려드리는 말씀
2025-11-09 2025년 11월 둘째주 교회 공지
본 교회에 등록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당회장님 동정

● 오늘 대예배 후 세례식을 집례하십니다.

● 다음 주일 저녁 성찬예식을 집례하십니다.

● 당회장님의 신앙칼럼이 「동아일보」, 「중앙일보」, 「기독선교신문」, 「서울뉴스통신」, 「동방일보」에 정기 게재되고 있습니다.


● 교회 소식

● 만민뉴스 영어(780호), 우르두어(116호), 태국어(98호) 신문을 온라인으로 발행하였습니다.
(만민뉴스 홈페이지 www.manminnews.com)

● 추수감사절(11월 16일)을 맞이하여 오늘 오후 2시, 3층 성전에서 세례식이 있습니다.

● 다음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저녁예배 시 성찬예식이 3층 성전과 사택 예배실, 한신아이티, 구로지성전 외 각 지성전에서 있습니다. 성도님들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1월 치유집회」가 11월 28일 금요 철야예배 시 당회장님의 인도로 있습니다.
환자접수는 11월 10일(월) ~ 16일(주일)까지 받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교회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6년 정기총회가 있습니다. 총회에 기도로 준비하여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 23일 주간에는 장로회, 권사회, 남여 지조구, 기도제물연합회, 만민봉사대, 에스더회, 아동 주교사연합회, 빛과소금선교회 총회가 있습니다.
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주보 및 교회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 SNS를 통해서도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총회 시 선출할 일꾼의 자격」
1) 기도하는 사람
2) 온전한 주일을 지키는 사람
3) 온전한 십일조를 하는 사람
4)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리는 사람
5) 희생과 순종하며 온 집에 충성하는 사람
6) 사랑과 덕이 있는 사람
7) 리더쉽(지도력)이 있는 사람
8) 겸손한 사람

●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해 만민라디오 「좋으신 하나님」 86회를 만민중앙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 저녁예배 후 업로드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청취 바랍니다.
※ 86회 라디오 진행자: 이미영 목사

● 원로목사님의 저서를(주보 맨 뒷장 참고) 전자책(e-book) 및 오디오북으로 발간하여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도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과 전도 및 문서 선교를 위해 널리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구 소식

5교구 남장년 연합구역예배/ 11월 13일(목) 오후 9시, 김재규 장로댁(인도: 최영신 전도사)


●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조경준 집사(14교구, 1-1남). 최수현4 집사(18교구, 1-1여)
※ 11월 15일(토) 오후 3시 30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925번길 16 지하1F 「W힐스컨벤션웨딩홀」
※ 교회차량 출발: 11월 15일(토) 오후 2시 신학교 앞

이아영3 성도(3청년/ 13교구, 2-3남 이경수3 집사.2-3여 우선영3 권사의 자녀)
※ 11월 15일(토) 오후 5시 20분, 광명시 광명역로 21 「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
KTX광명역 동편 5번 게이트 B1층


● 감사드립니다.

강단헌화/ 시드니 만민교회 (꽃꽂이 봉사: 예배국 꽃꽂이부, 시설관리국)
주간 성경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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