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두 곳 골절된 쇄골, 회개 후 신속히 치료받았습니다 올해 7월 18일, 식사 재료를 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던 자전거와 세게 충돌해 바닥에 넘어졌습니다. 곧 오른쪽 목과 가슴 윗부분에 심한 통증이 밀려왔고, 오른팔은 들어 올릴 수조차 없었습니다. 다음 날에는 통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9월호] 2026년 9월 6일 일요일 탯줄 목 감김으로 인한 아이의 호흡곤란을 치료받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몇 해 전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모국인 라트비아를 떠나 독일로 이주했습니다. 남편이 다니던 음료공장은 좋은 근무 조건과 수입을 보장해 주었지만, 주일에도 근무를 해야 했기에 온전히 주일을 지키기가 어려웠습니다. 라트비아 농아만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9월호] 2026년 9월 6일 일요일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9월호] 2026년 9월 6일 일요일 편마비를 치료받고 지팡이 없이 걷게 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27일 오전 10시경, 친구의 오토바이 뒤에 타고 일을 보러 가던 중 갑자기 어지러워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혈압이 180 이상으로 급격히 상승했고, 그 시점부터 왼쪽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편마비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8월호] 2026년 8월 2일 일요일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상완골 대결절 골절을 수술 없이 치료받았습니다 3년 전, 전원주택 정원을 가꾸다 가위를 많이 쓴 이후부터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 손톱에 이상한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손톱 위쪽이 콕콕 쑤시는 느낌이 들더니 붉은 염증과 함께 통증이 생겼고, 손톱은 U자형으로 깊이 골이 파인 채 자라나기 시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8월호] 2026년 8월 2일 일요일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