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무서운 신종질환 [공해병]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1980년, 군대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저는 제대 후에는 술과 담배를 끊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을 때마다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선악과를 두신 이유' 등 풀리지 않는 ... [만민뉴스 제325호]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자궁 혹이 사라졌습니다 지난 2006년 9월 1일, 아랫배가 뻐근하게 아프고 생리가 불순하여 산부인과 병원에가서 검사를 하였습니다. 초음파 검사 결과 17.5mm 되는 자궁 혹이 발견되었고 조직검사를 하였는데 검사를 마치면서 하혈이 시작되었습니다. 하혈이 멈추지 않 ... [만민잡지] 2006년 10월 18일 수요일 [빛과 소금] 공해병을 치료받은 박홍기 장로 가정 -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삶 "제가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구요? 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의 은혜이지요."청명한 가을 햇살처럼 환한 박홍기 장로(공정거래위원회 종합상담실 근무)의 얼굴에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의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지금으로부터 9년 전, ... [만민뉴스 제324호]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성경 필사(筆寫)로 행복을 찾은 김한임 할머니 팔십을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에도 소녀 같은 미소를 잃지 않는 김한임 할머니(79세)는 행복의 비결을 '성경을 필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그저 성경 공부를 해볼 양으로 시작했던 일인디 시방은 재미가 좋아서 안하고는 못 배긴당께~" ... [만민뉴스 제324호]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화장실 청소로 축복받은 조복순 집사 매일 아침 7시경이면 성전 화장실이 향기롭게 변한다. 누군가의 숨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데, 화장실 한 켠에서 아담한 체구에 열심히 걸레를 빨고 계시는 조복순 집사님(63세)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받은 은혜에 어떻게 보답할까 하다 ... [만민뉴스 제324호]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