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해외에서 온 편지 저는 아르헨티나 탄딜 지역에 사는 소라쟈 곤잘레스입니다. 라틴신학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학장이신 마르띤 목사님을 통해 만민을 알게 되었습니다. 딸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머물게 된 저는 마르띤 목사님이 담임하시는 교회에서 주일예 ... [만민뉴스 제837호] 2018년 5월 6일 일요일 "생명의 말씀이 제 삶을 변화시키고 참된 기쁨으로 채워주었습니다" VOD 제가 초교파 선교 단체와 교회의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던 2010년 어느 날, 아내 천성원 집사가 설교 텍스트를 묶은 바인더를 건네주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던 중, 열두 보석에 대해 궁금했던 아내는 인터넷에서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 [만민뉴스 제836호]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제 시력이 좌우 1.5로 좋아지다니!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VOD 저는 학창시절에 시력이 매우 좋았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을 때마다 좌우 시력이 2.0, 1.5로 측정되어 나름대로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지방 출장이 잦다보니 운전을 많이 하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쉽게 피로하고 두통이 ... [만민뉴스 제835호]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15년간 고통받던 에이즈,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았어요!" VOD 2003년, 남편을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죽음의 그늘이 또다시 저희 가정에 엄습했습니다. 제가 '에이즈'라는 불치의 병에 걸리게 된 것입니다. ... [만민뉴스 제835호]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만민은 특별하고, 단연 최고입니다!" 러시아만민교단협의회 총회장인 블라지미르 오시포프 목사님이 '만민'과 함께 사역하면서 주 안에서 변화되고 좋은 열매들을 풍성히 맺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만민'과 함께하기를 사모하였고, 2008년에 만민중앙교회를 처음 방문하여 당회장 ... [만민뉴스 제834호] 2018년 4월 15일 일요일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