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지주막하 뇌출혈로 인한 죽음의 위기에서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VOD 2017년 12월 9일(토) 밤 11시 20분경, 저는 갑자기 목덜미가 당기며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급히 아내 이금화 권사에게 전화를 걸어 살려달라고 말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입니다. ... [만민뉴스 제832호] 2018년 4월 1일 일요일 "당회장님의 기도로 복막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VOD 김명랑 집사 (47세, 2대대 16교구, 맨 왼쪽) 지난 2월 8일(목), 갑작스럽게 아랫배에 통증이 시작되더니 멈추질 않고, 복부는 가스가 찬 것처럼 금세 부풀어 올랐습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 하고 먹지도 못 하다가 12일(월 ... [만민뉴스 제831호] 2018년 3월 25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을 만나 평안과 기쁨, 천국 소망이 가득합니다" 따찌아나 쁠라마쟐라 자매 (23세, 몰도바만민교회, 뒷줄 오른쪽) 저는 주님을 영접한 뒤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잘하지 못하니 주님에 대한 사랑과 뜨거움이 식고 나중에는 습관적으로 교회에 다녔지요. 시간이 갈수록 신앙 ... [만민뉴스 제831호] 2018년 3월 25일 일요일 "엔라쎄 방송에서 당회장님의 기도로 경추 골절을 치료받았어요" 히메나 까브레라 성도 (41세, 콜롬비아만민교회) 예전에는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제 마음 깊은 곳에는 무언가 충족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적으로 늘 갈급하여 "하나님,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고 싶은데 하나님 말씀을 진실 ... [만민뉴스 제830호] 2018년 3월 18일 일요일 "뇌혈관질환으로 기억이 끊겼으나 권능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VOD 장춘희 집사 (67세, 1대대 6교구) 지난 2월 1일(목), 출장을 간 딸이 저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말하는데 저는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이상하다고 느낀 딸은 손녀에게 전화해서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라."고 부탁했고, 저는 신 ... [만민뉴스 제830호] 2018년 3월 18일 일요일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