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수술하지 않고도 족관절 인대 파열을 치료받아 이제는 자유롭게 걷고 뜁니다!" VOD 정주선 자매 (16세, 중3선교회) 지난 2월 10일(토) 낮, 계단을 내려오다가 왼쪽 발목이 안쪽으로 90도 꺾여 순간적으로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너무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한 채 울고 있었더니 엄마가 휴대폰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 ... [만민뉴스 제829호] 2018년 3월 11일 일요일 "화상으로 인한 식도협착을 치료받았어요" 중국 위00(7세, 남) 아동은 2017년 10월 2일에 매우 뜨거운 물을 찬물인 줄 알고 들이키는 사고로, 이후 심한 통증과 함께 음식을 먹으면 바로 토해 버려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 [만민뉴스 제829호] 2018년 3월 11일 일요일 "하나님의 권능은 바다의 짠물도 단물로 바꿨습니다!" 김명술 목사 (무안만민교회 담임) 1997년 4월, 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전라남도 무안에 파송되어 무안만민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당시에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풍성히 나타났기에 교회는 부흥을 거듭하였습 ... [만민뉴스 제828호] 2018년 3월 4일 일요일 "성령의 불을 받아 실명 위기의 눈이 정상으로 좋아졌어요" 아수쎄나 꾸에바스 성도 (85세, 아르헨티나만민가정교회) 저는 시력이 너무 나빠 안경 없이는 생활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안경을 안 쓰면 사물이 전부 흐릿하게 보이고 색깔 구분도 안 되었지요. 게다가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눈이 시리고 아파서 너무 ... [만민뉴스 제827호] 2018년 2월 25일 일요일 "권능의 기도 통해 치료는 물론 영적인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VOD 김광식 집사 (60세, 2대대 20교구) 저는 아내로부터 '밥은 안 먹어도 기도는 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매일 밤 다니엘철야에 참석하여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 [만민뉴스 제827호] 2018년 2월 25일 일요일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