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불의의 화재, 끔찍한 사고에서 완벽하게 보호받았습니다 VOD 필리핀 '테레시따 따마요' 성도 (67세, 마닐라만민교회)는 큰 화재의 참사에서도 안전하게 보호받았다. 2018년 1월 4일 오전 10시경, 어린아이들의 불장난으로 시작된 화재는 20대가 넘는 소방차가 동원되어 오후 5시경에야 진 ... [만민뉴스 제826호]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혈액암 4기를 치료받았어요" 타라 싱 성도 (28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2017년 4월부터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온몸에 통증과 심한 두통, 가려움증으로 잠도 잘 자지 못하니 몸은 날로 쇠약해져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야만 했습니다. 이후 상태는 더욱 악화되어 아 ... [만민뉴스 제826호]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저희 가정에 축복이 넘칩니다" 백용철 집사 (53세, 1대대 6교구) 최근에 주 안에서는 믿음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열매를 낼 수 있음을 체험해 참 행복합니다. ... [만민뉴스 제826호]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질병과 악한 영으로 고통받았던 가정이 행복을 찾았습니다" VOD 록손 집사 (41세, 인도 마두라이만민교회) 저는 어릴 때 왼쪽 다리를 다쳐 고통 중에 살았습니다. 2004년부터는 하지정맥류로 인해 무거운 짐도 들기 어려웠고 20분 이상 서 있는 것도 힘들었지요. ... [만민뉴스 제825호] 2018년 2월 4일 일요일 "세 살배기 막내아들이 죽음 직전에서 살아났어요!" VOD 오지수 집사 (26세, 1대대 2교구) 지난 1월 2일 오후 2시 45분경, 막내아들 예찬이(3세)가 병원 응급실에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오전부터 힘이 없고 밥도 안 먹고 잠만 자다가 오후에 일어나서 갑자기 토해 응급실에 가 ... [만민뉴스 제825호] 2018년 2월 4일 일요일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