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에이즈로 죽음 직전에 있던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VOD 밤파 셀라 오메르 성도 66세, 민주콩고 킨샤사만민교회 저는 에이즈로 얼마 살지 못한다는 병원 진단을 받고 절망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이모는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을 전해 주셨고 ... [만민뉴스 제799호] 2017년 7월 30일 일요일 "급성 뇌출혈을 치료받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VOD 김진희 권사 55세, 2대대 12교구 2016년 7월 31일(주일), 갑자기 기운이 쭉 빠지며 오른쪽 몸의 감각이 약간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 8월 1일(월) 밤 11시경에야 확인차 보라매병원 응급실에 찾아갔습니 ... [만민뉴스 제799호] 2017년 7월 30일 일요일 "중증 치매로 고통받던 아버지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VOD 최이쓰썬 성도 35세, 대만만민교회 2013년 2월, 저는 자유분방하게 살다가 대만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신한 뒤 어찌하든 기도하며 변화되고자 힘썼습니다. 또한 틈나는 대로 복음을 전하니 가정이 복음화되고, 알레르기성 안 ... [만민뉴스 제799호] 2017년 7월 30일 일요일 "목자의 권능으로 새 생명을 얻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한주경 찬양선교사 (예능위원회 부위원장) 저는 1985년 10월, 만민교회에 등록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찬양을 좋아해 흰돌성가대를 시작으로 단비중창단, 나사렛성가대를 거쳐 할렐루야선교단(현재 천상의소리선교단)에 들어가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본 ... [만민뉴스 제798호] 2017년 7월 23일 일요일 "영적인 아버지,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 새로운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유리 코노발로프 목사 (우크라이나 천국의 문 교회) 1992년, 당시 두 살 된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수밖에 없게 되자 저는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고, 아들은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 [만민뉴스 제798호] 2017년 7월 23일 일요일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