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하나님 권능으로 시력이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황금란 전도사 (54세, 중국교구 교구장) 저는 2014년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하면서 좌우시력이 0.5/0.3으로 이전보다 더 나빠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777호]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잘 걷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어요!" 레제르마 아동 (11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선천성 임파부종으로 인해 저는 어려서부터 왼쪽 다리가 심하게 붓고 진물이 났습니다. 외할머니는 저를 지체장애병원에 데리고 다니셨고, 저는 늘 약을 먹어야 했지요. ... [만민뉴스 제776호]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성령의 불로 평생 앓던 천식성 만성 기관지염과 10년 된 3개의 자궁 근종이 사라졌어요!" 김은희 집사 (57세, 3대대 29교구) 직장생활 한다는 핑계로 기도에 소홀했던 저는 "기도생활은 꼭 하셔야 해요." 하시는 교구장님의 권면을 들으며 늘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딸의 출산으로 육아를 돕느라 직장을 쉬게 ... [만민뉴스 제776호]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로 모든 질병을 치료받았어요!" 슈렌체첵 성도 (74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세 차례나 뇌졸중으로 쓰러져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잘하지 못했습니다. 2014년에는 갑상선질환으로 호흡곤란 증세까지 나타났지요. 숨 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숨이 막혀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없었 ... [만민뉴스 제775호]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을 믿고 순종한 것이 축복의 비결입니다!" VOD 정준환 장로 (53세, 3대대 28교구) 저는 테이프와 책자 등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997년 12월부터 아내 김혜경 권사와 함께 만민중앙교회 양 떼가 되어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며 성경 말씀대 ... [만민뉴스 제775호]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