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주재근 집사 (57세, 3대대 31교구) 저는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는 아내를 만나 1997년 1월에 등록한 뒤에도 직업상 주일근무와 출장이 잦아 온전한 주일성수를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만민뉴스 제770호] 2017년 1월 1일 일요일 "제 인생 최대의 축복, 이재록 목사님을 만난 것입니다!" 두셍 솜분 목사 (55세, 태국 뽕쪽만민교회) 저는 태국 차이쁘라깐만민교회 타윈 전도사를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안 뒤, 2014년 1월부터 태국 지교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격월로 치앙라이만민교회 담임 이재원 목사님을 통해 듣는 ... [만민뉴스 제768호]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난치병인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치료받았어요" 이의진 자매 (21세, 춘천만민교회)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잉태의 축복을 받아 결혼 4년 만에 저를 낳으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예배 시간에 자거나 스마트폰을 하니 설교 말씀이 귀에 ... [만민뉴스 제768호]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GCN방송을 보며 환자기도를 받았더니 신장결석이 배출되었어요!" 이순애 집사 (60세, 2대대 11교구) 갑작스러운 하혈로 병원을 찾은 저는 오른쪽 3 mm, 왼쪽 8 mm의 신장결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크기가 작아 자연 배출될 수 있지만, 왼쪽 결석은 깨뜨리는 시술을 해야만 ... [만민뉴스 제767호] 2016년 12월 11일 일요일 "참 평안을 주시고 권능까지 체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가데시와리 성도 (34세,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저는 스리랑카에서 태어나 성장했는데 오래 전에 헤어진 오빠가 있었습니다. 1994년, 오빠 안토니는 난민 배를 타고 스리랑카를 떠난 뒤 생사를 알 수 없었지요. ... [만민뉴스 제767호] 2016년 12월 11일 일요일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