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니 가정에 질병이 떠나고 행복이 넘칩니다" 제랄드 킨고리 성도 (50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제 아내는 2008년부터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목과 눈이 심하게 붓고 심장 박동이 빨라 호흡이 가쁘고 온몸에 통증을 느끼곤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2013년에 세쌍둥이를 출산한 후부터는 하 ... [만민뉴스 제731호]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성령의 불로 척추 압박골절을 치료해 주시고 새 소망을 주셨어요!" 이민화 집사 (59세, 중국 1교구) 저는 환갑이 가까운 나이에 곱고 인상이 좋다는 말을 곧잘 듣습니다. 젊었을 때는 예쁘다는 말을 한 번도 들어본 기억이 없는데 참 신기한 일입니다. 이팔청춘일 때도 느껴보지 못한 설렘으로 주 안에서 하루 ... [만민뉴스 제731호] 2016년 3월 27일 일요일 변화와 치료, 행복을 가져다주는 성령의 역사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의지하는 자녀들을 기뻐하시고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며 염려, 걱정, 근심 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성령의 권능으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린 국내외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소개한다. ... [만민뉴스 제730호] 2016년 3월 20일 일요일 "31년 된 고혈압이 치료되고 남편의 청력도 회복되었어요" 수니사 쩽짜런 성도 (62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방콕에서 여행사 가이드로 일할 때 남편을 만나 결혼하였습니다. 남편이 호텔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던 당시에는 수입이 매우 좋았지만, 2014년 치앙라이로 이사온 뒤 제과점, 커피숍, 옷가 ... [만민뉴스 제729호] 2016년 3월 13일 일요일 "추돌사고에서도 제 몸은 상하지 않게 주님이 지켜 주셨습니다" 박상화 집사 (54세, 1대대 1교구) 2016년 1월 15일 오후 3시 30분경, 1톤 트럭을 운전하며 시속 100km 정도로 경부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앞서 가던 대형화물트럭이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 아닙니까. 그 ... [만민뉴스 제729호] 2016년 3월 13일 일요일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