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진작 교회 나올 걸 그랬습니다" 정태성 권찰 (72세, 춘천만민교회) 아들을 먼저 여읜 슬픔에 인생의 낙을 모르고 살던 저는 2015년 3월, 고향 친구의 아내 김명순 집사님의 끊임없는 전도로 춘천만민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725호] 2016년 2월 14일 일요일 아, 나에게도 이런 행복이 오다니! "남편의 중풍, 딸의 우울증이 치료되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어요" 건강해진 남편과 함께 쩌우만즈 성도 (62세, 대만만민교회) 저희 가정은 깨진 거울과 같았습니다. 제 남편은 돈을 많이 벌었지만 쓰는 것이 더 많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부부싸움이 잦았고, 결국 저는 남편과 별거하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 ... [만민뉴스 제725호] 2016년 2월 14일 일요일 믿음과 사랑으로 축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누구든지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만큼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와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보호받으며, 하나님 앞에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는 사랑과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 [만민뉴스 제724호] 2016년 2월 7일 일요일 "참된 종의 길로 인도해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이다희 전도사 (29세, 구미만민교회) 저희 부모님은 모두 교편을 잡고 계셨기에 첫딸을 낳으신 뒤 둘째도 빨리 낳아 한꺼번에 육아를 해결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하셨지만 소용이 없었지요. ... [만민뉴스 제723호]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로 갖가지 질병을 치료받았어요" 레지나 냠부라 성도 (44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10년 10월, 저는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있다가 6개월 만에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1년 3개월간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하였지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당뇨병과 빈혈, 고혈압이 와서 ... [만민뉴스 제723호] 2016년 1월 31일 일요일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