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백내장으로 잘 보이지 않던 눈이 환하게 보여요! VOD 올해 4월, 정기 건강검진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눈에 전혀 이상을 느끼지 못했고, 잘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5월 첫 주부터 갑자기 양쪽 눈에 짙은 안개가 낀 것처럼 흐려졌고, 가까운 것조차 잘 보이지 않게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10월호] 2024년 10월 6일 일요일 양쪽 귀가 뻥 뚫려 이제 잘 들립니다! VOD 4년 전부터 양쪽 귀의 청력이 점차 나빠지기 시작했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습니다. 상대방과 대화할 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옆에 계신 분이 툭 치며 "권사님!"하고 불러야 상대방의 입 모양을 보며 대화할 수 있었지요. 거실의 TV 소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10월호] 2024년 10월 6일 일요일 뇌하수체 종양과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치료받았어요! VOD 7년 전, 서울대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결과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얼굴과 온몸에 열이 나며 식은땀이 흐르고, 간헐적으로 두통이 찾아오면 남편이 온 힘을 다해 주물러 주어야 안정이 되곤 했습니다.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9월호] 2024년 9월 8일 일요일 척추 2, 3번 디스크 파열로 죽었던 다리의 신경과 세포가 살아났습니다! VOD 손빨래로 찌든 때를 깨끗이 없애는 경험을 하고 나니, '이제부터는 내가 가족들의 빨래를 손빨래로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큰 고무대야를 구입해 손빨래를 시작했습니다. 제 나이에, 그것도 쪼그려 앉아 손빨래를 하니 가족들은 걱정하며 극구 만류했지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9월호] 2024년 9월 8일 일요일 목에 있던 갑상선 혹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올해 1월, 아침에 일어나 목에 통증을 느껴 만져보니 작은 몽우리가 잡혔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몽우리는 점점 커져 혹처럼 변했고, 주변이 부어올라 외관상으로도 보이니 옷깃을 세우거나 스카프로 가리고 다녔습니다.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9월호] 2024년 9월 8일 일요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