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조기 양막 파열로 양수가 쏟아졌으나 권능의 기도를 받고 건강한 아들을 낳았어요" 김채린 집사 (1대대 1교구, 32세) 지난 4월 2일 저녁, 임신 중인 제 몸에서 무언가 흘러 내렸습니다. 심상치 않아 다음 날 새벽,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은 '조기 양막 파열'이라고 하셨습니다. ... [만민뉴스 제648호]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참 목자의 표본이신 당회장님, 존경합니다!" 블라지미르 오시포프 목사 (예수교러시아연합성결회 총회장) 저는 해군 장교 시절에 주님을 영접한 후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2003 러시아 연합대성회'를 통해 강사 이재록 목사님을 만난 후에는 러시아 교계의 정체 현상을 해결할 방안은 ... [만민뉴스 제648호]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대상포진,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았습니다" 윤창수 장로 (2대대 17교구, 51세) 지난 6월 중순경 머리에서 열을 동반한 가려움증이 생겨 점차 눈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처음엔 가벼운 눈 다래끼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가시로 콕콕 찌르는 듯한 고통과 함께 열과 가려움증이 ... [만민뉴스 제646호] 2014년 8월 10일 일요일 "사랑의 주님을 만나 제 소원이 이뤄졌어요" 또 티 흐엉 성도 (해외교구 베트남, 23세) 저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편을 만나 2013년 11월에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갖고 싶었지만 쉽게 임신이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던 중, 이웃의 전도로 지난 6월 22일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646호] 2014년 8월 10일 일요일 "한국 방문은 우리 가족의 응답과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어거스틴 보보 성도 (프랑스 파리, 60세) 저는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했기에 하나님에 대해 더 알기 원했고, 성경 말씀도 궁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참 믿음을 갖고자 기도해도 제 영혼에는 만족함이 없었고 오히려 갈급함만 더해갔지요 ... [만민뉴스 제645호] 2014년 8월 3일 일요일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