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온전한 주일성수가 안겨 준 축복, 감사해요" 정민재 자매 (거제만민교회, 29세) 2007년 대학 졸업 후, 저는 고향 거제도에서 학원 영어강사와 과외지도를 병행하며 바쁘게 살았습니다. 하루하루를 여가시간 없이 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 3년 뒤부터는 과외지도만 했지요. ... [만민뉴스 제643호]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아들의 엄지손가락 골절과 손상된 성장판이 온전해졌습니다" 함은정 집사 (3대대 32교구, 35세) 지난 5월 19일, 아들 성결이가 오른손이 퉁퉁 부은 채 집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손가락을 움직이기에 저는 단순한 타박상 정도로 생각하고 성결이에게 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 [만민뉴스 제642호] 2014년 7월 13일 일요일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주님의 사랑을 아프리카 영혼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여선교회 일꾼들과 함께한 윤인숙 사모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1990년 12월, 남편 정명호 목사님은 지인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또 구역공과 모음 『엿 ... [만민뉴스 제641호] 2014년 7월 6일 일요일 "4.5mm 되는 담석이 사라졌어요" 라비 어거스틴 성도 (인도 델리) 저는 GTB 병원 방사선과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타 교회 출석하고 있던 2011년에 지인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지옥』을 읽게 됐습니다. 저는 매우 큰 감동을 받았고, 그 후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ww ... [만민뉴스 제640호]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약속의 말씀대로 축복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상백 장로 (2대대 11교구, 55세) 1998년 7월 24일, 저는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지인의 소개로 금요철야예배를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고 ... [만민뉴스 제640호]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