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하나님께서 주신 사업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니 행복합니다" 1996년, 저는 서울에서 사업 실패 후 홀로 충북 진천에 내려와 동생의 사업을 도왔습니다. 이듬해 1월에는 가족도 내려와 함께 살게 됐지요. 그런데 아내 김경희 집사의 모습이 예전과 달리 사뭇 밝고 달라 보였습니다. ... [만민뉴스 제587호]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진주종 중이염이 완치됐어요" 2011년 10월, 재채기를 하는데 왼쪽 귀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진주종 중이염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악화될 경우 뇌에까지 영향을 받아 사망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일주일 내로 큰 병원에 가서 수술하라며 진료의뢰서를 ... [만민뉴스 제586호] 2013년 6월 16일 일요일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영적 지도자를 만나 행복합니다" 저는 우크라이나 태생 유대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잘 모르고 모욕과 멸시 속에 살았지요. 그런데 아들을 통해 하나님과 주님을 알게 됐습니다. 어느 날, 아들이 하나님 약속의 땅인 이스라엘에서 선교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586호] 2013년 6월 16일 일요일 "세상의 헛된 것을 끊고 주님만 바라보니 축복이 넘쳐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레슬링 선수(특기생)로 활동한 저는 서울시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며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 교회에 다니기는 했지만 선배와 친구들과 어울려 세상 것을 접하면서 신앙생활과 공부를 멀리하고 있었지요. ... [만민뉴스 제585호] 2013년 6월 9일 일요일 "고통스런 C형 간염을 손수건 기도로 치료받았습니다" 지난 4월 5일부터 15일까지 이곳 파키스탄에서 예수교대한연합성결회 소속 대전만민교회 담임 길태식 목사님을 강사로 CCCI 주관 목회자 세미나와 손수건 집회가 있었습니다. 강사님은 지난 11년간 세미나와 집회를 인도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 ... [만민뉴스 제585호] 2013년 6월 9일 일요일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