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나의 삶을 바꿔 준 한 장의 「만민뉴스」 감사해요 1992년 2월, 첫아이를 낳은 기쁨도 잠시 저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습니다. 7년간 몸이 무겁고 피곤하며 삶에 대한 의욕이 현저히 떨어지는 전신 무기력증으로 고생해야 했지요. 설상가상으로 남편이 보증 선 것을 고스란히 빚으로 떠안아 남편 월 ... [만민뉴스 제582호] 2013년 5월 19일 일요일 "미지근한 신앙을 회개하고 첫사랑을 회복했어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신앙이 변화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매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녁예배 후 학생들을 위해 '미니 은사집회'를 인도하셨을 때의 일입니다. ... [만민뉴스 제581호]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병든 몸과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섯 살 때부터 새 아빠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런데 새 아빠는 동생들을 편애하며 늘 술에 취해 엄마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력을 휘둘렀지요. 이런 환경에서 자란 저는 사랑을 줄 줄도 받을 줄도 몰랐습니다. 사람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 [만민뉴스 제581호]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예담이 주치의는 바로 주님이세요~ 아들 예담이가 태어난 지 백일쯤 됐을 때, 얼굴에 아토피성 피부염이 생겨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됐지요. 세 살 때에는 아빠 박희울림 집사가 앓던 피부묘기증(두드러기성 피부염)으로 고생한 적도 ... [만민뉴스 제580호] 2013년 5월 5일 일요일 "절대로 변화되지 않을 것 같던 제가 하나님 은혜로 새로워졌습니다" 저는 교회에 다니기로 약속하고 결혼했지만 바쁘다는 핑계와 유교집안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교회를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제가 23년 만에 하나님 은혜로 교회에 다닐 수 있게 된 계기가 있었지요. ... [만민뉴스 제580호] 2013년 5월 5일 일요일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