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부모님께 효도하며 공부 잘하는 딸이 되었어요" 저는 태국 메땀 과학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작년 8월, 치앙라이만민교회에서 배포한 한글 무료 강좌 전단지를 받아 보고 난생 처음 교회에 가게 됐습니다. ... [만민뉴스 제584호] 2013년 6월 2일 일요일 "내 삶의 연주자가 되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부부는 연세대학교 재학시절, 선후배로 만나 결혼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일반 오케스트라에서 연주 활동을 했지요. 저는 음색이 온화하고 부드러운 호른을 전공했고, 남편 박종웅 집사는 중저음의 장엄한 음색을 내는 트럼본을 전공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584호] 2013년 6월 2일 일요일 "잘 들리지 않던 귀가 이제 잘 들려요"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네팔 중동부 라메찹 지역 오카봇 마을 주술사였으며 힌두교를 신봉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3월, 놀라운 하나님 권능을 체험한 후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지난 1월, 저는 아들 가족을 만나러 수도 카트만두에 왔습니다. 그런데 ... [만민뉴스 제583호] 2013년 5월 26일 일요일 필리핀에서 온 편지 - "당회장님 신앙서적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가톨릭 가정에서 성장한 저는 결혼 후 중동에 있는 한 병원 산부인과에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이슬람권이어서 많은 신앙의 제약이 있었지만 하나님 은혜로 이를 극복하고 26년간 근속하면서 믿음을 지킬 수 있었지요. 퇴직 후에는 필리핀 다바오로 이 ... [만민뉴스 제582호] 2013년 5월 19일 일요일 나의 삶을 바꿔 준 한 장의 「만민뉴스」 감사해요 1992년 2월, 첫아이를 낳은 기쁨도 잠시 저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습니다. 7년간 몸이 무겁고 피곤하며 삶에 대한 의욕이 현저히 떨어지는 전신 무기력증으로 고생해야 했지요. 설상가상으로 남편이 보증 선 것을 고스란히 빚으로 떠안아 남편 월 ... [만민뉴스 제582호] 2013년 5월 19일 일요일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