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하나님은 위대한 치료자이십니다 1960년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위급하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장암 말기란다. 3개월 남았대! 당시 캐나다에 머물던 저는 영국으로 돌아와 믿음 좋은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아버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 ... [만민뉴스 제518호] 2012년 2월 5일 일요일 파워 - 하나님 권능을 찬양드려요! 우리 교회는 개척 때부터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드리기 위해 힘써 왔다. 이 일에 전념하는 예능위원회에는 현재 30개의 예능팀 과 5개의 성가대, 닛시오케스트라, 18명의 솔리스트가 소속돼 있다. 국내외 집회 및 교회의 각종 행사 시 찬양, ... [만민뉴스 제517호]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아름다운 천국 가면 주님과 함께 왈츠를 출 거예요 쿵짝짝, 쿵짝짝 리듬에 맞춰 사뿐사뿐 왈츠를 추고 있었습니다. 의족인 왼쪽 다리는 어느새 아름다운 다리로 변해 있었고, 저는 은반 위를 미끄러지듯 우아하게 춤추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황홀한 축제 장면이었지요. 아주 생생한 꿈이었습니다. 지난해 ... [만민뉴스 제516호]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The Power of God] 태중에서 죽었다고 한 아이가 정상아로 태어났어요 지난 2011년 11월 6일, 태중의 아이가 움직임이 없자 산모 사나 칸 성도는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태아가 죽었다며 수술을 권했다. 하지만 그녀는 11월 9일에 열린 파키스탄 라호르 집회에 참석했다. 길태식 목사(대전만민교회)는 만 ... [만민뉴스 제516호]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하나님 은혜로 국민은행 최연소 입사했어요 심각한 취업난에 고학력자 실업률은 갈수록 느는 추세다. 좁디좁은 취업 문턱에서 최연소 합격을 거머쥔 당찬 젊은이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국민은행 광화문 지점에서 근무하는 김예은 자매이다. 지난해 10월, 만 17세에 입사했으며 전체에서 최연 ... [만민뉴스 제515호]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