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스페인어권 영혼들 마음 움직이는 위대한 설교, 내 인생을 바꾸다 2004년 12월,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열린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를 통해 이 땅에 심겨진 성결 복음의 씨앗이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엔라세 방송 전파를 타고 전해져 풍성하게 열매 맺고 있습니다. 외교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저는 돈 ... [만민뉴스 제515호]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결혼 10년 만에 시공 초월한 기도로 아들을 낳았어요 제가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은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에서 일하는 형(아셀 나지르) 덕분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형은 2000 이재록 목사 초청 파키스탄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이 성회는 회교권 선교에 포문을 ... [만민뉴스 제513호] 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당뇨병을 치료받았습니다 저는 1982년 발병한 당뇨병으로 고통 중에 살았습니다. 상태가 안 좋을 때는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기도 했지요. 그러던 중 하나님 은혜로 치료받았지만 제 잘못으로 인해 약 15년 전에 재발됐습니다. 특히 올해 10월에는 당 ... [만민뉴스 제513호] 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영감어린 피아니스트 이진 집사의 주님을 향한 꿈과 열정 초등학교 시절, 교사인 엄마를 따라 강화도에서 살았다. 왕복 5시간이 걸리는 경기도 안양까지 버스를 네 차례나 갈아타며 피아노 레슨을 받으러 다녔지만 조금도 힘들지 않았다. 10살 어린 나이에도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꿈이 확고했기 때문이다 ... [만민뉴스 제512호]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가 넘쳐요 1991년 7월 어느 날, 과천종합청사로 출근한 남편(박홍기 장로)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남편은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휴직해야 했습니다. 저는 남편 대신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보험회사, 학습지 교사 등으로 하루 종일 ... [만민뉴스 제511호]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