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 [만민뉴스 제483호]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우리 가족이 행복한 이유는 성결 복음 때문이죠 저희 부부는 3년 전에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됐습니다. 2009년 10월 25일에는 인터넷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성도로 등록을 했지요. 저는 집을 나간 아들(비탈리 팔니코브)을 위해 서면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 [만민뉴스 제483호]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권능의 역사 - 청각장애 임미덕 집사(43)는 8살 때, 넘어져 청력과 관련된 뇌신경이 손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그 후 그녀는 기억력 상실과 함께 청력을 잃고 농아가 되고 말았다. 1993년, 농아인 남편 김종곤 집사(45)와 결혼했다. 2001년 5월, 제9회 ... [만민뉴스 제482호] 2011년 5월 22일 일요일 권능의 역사 - 심각한 눈의 문제를 믿음으로 해결한 성도들 만민뉴스 발간 24주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의 폭발적인 권능을 체험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성도들의 간증을 게재한다. 이번 호에는 실명된 눈에 빛이 들어오고 물체가 보이는가 하면,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처했으나 믿음으 ... [만민뉴스 제481호] 2011년 5월 15일 일요일 부모님을 모시고 교회에 가는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천국 소망이 커질수록 제 마음 한편에는 무거운 짐이 있었습니다. 바로 부모님을 전도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평생을 자녀들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이 신앙생활을 잘 하시다가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제 소원이었지요. 저는 부모님의 구원을 ... [만민뉴스 제480호] 2011년 5월 8일 일요일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