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속이 편하니 맘도 편해요 저는 20년 전, 우리 교회에서 위궤양을 비롯해 관절염, 심장병, 허리디스크를 치료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심각한 위염도 치료받았지요. 2009년도에 위염 증세가 약간 있었는데 2010년 가을에는 더 심해졌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커피나 짜 ... [만민뉴스 제476호] 2011년 4월 10일 일요일 주님을 만나니 살맛나요 이렇게 좋은 세상이 있는 것을 예전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갖가지 질병으로 고생했습니다. 38세에 대장 수술로 인해 몸무게가 27kg까지 내려갔고, 설상가상으로 40세에는 중풍으로 쓰러졌습니다. 그 뒤 머리 속에 자라던 혹을 제거 ... [만민뉴스 제475호] 2011년 4월 3일 일요일 복된 소식 몽골에 널리 전하렵니다 저는 몽골 국립대학교 1학년 때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주님이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구세주라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저는 주님에 대한 첫사랑으로 뜨거웠지요. 방과 후 성경공부는 믿음 성장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반면에 '선악과를 두신 ... [만민뉴스 제475호] 2011년 4월 3일 일요일 시부모님을 전도하니 행복이 넘쳐요 요즈음 저는 전도하면서 천하를 얻은 듯한 뿌듯함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광주만민교회는 1월부터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라는 주제로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먼저 떠오른 분은 시부모님이셨습니다. 저는 전도를 위해 시 ... [만민뉴스 제474호]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기도받고 골절과 흉수, 폐렴 증상이 사라졌어요 2010년 12월 28일 아침, 직장에서 의자에 앉으려는 순간 심한 기침이 나왔습니다. 그때 갑자기 뚜둑 하며 우측 갈비뼈가 부러지는 듯한 소리가 났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그 자리에 주저앉았고, 동료들의 부축을 받아 간신히 몸을 추슬렀습니다 ... [만민뉴스 제474호]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