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미용도 잘하고 친절한 가게, 커피가 맛있는 가게 "현태야!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어. 당회장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와 표적만 보아도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잖아" 평소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실 거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확신에 찬 형님 김현오 집사님의 전도를 ... [만민뉴스 제449호]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에서 손끝 하나 상하지 않아 지난 7월 하순에 핀란드에서 개최된 제4회 십자가의 도 캠프(만민중앙교회 부설 MMTC 주최)에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뒤,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크게 체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 30일 금요철야를 마친 후, 평소처럼 부 ... [만민뉴스 제449호]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한국 무용으로 천국 소망을 전하는 예술선교단 예능위원회 소속 예술선교단은 시편 149:3에 "춤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말씀처럼 다양한 소품과 아름다운 몸짓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천국을 표현하고 있다. 그동안 양로원, 교도소, 군부대, 국가유공자 ... [만민뉴스 제448호] 2010년 9월 19일 일요일 아들을 지켜주신 하나님 지난 6월 16일, 세미나 준비를 위해 죠셉 전도사(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만민교회)는 집을 향했다. 그는 집 부근에 있던 아들 에프라임을 불렀다. 아빠를 향해 오던 에프라임이 미용실 앞에 도착하는 순간, 갑자기 미용실에 부착된 큰 유리(3미터 ... [만민뉴스 제447호]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성결 복음과 손수건 기도의 위력, 대단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이스라엘 민족의 쓰라린 역사 속에 살았습니다. 할아버지는 랍비였는데, 나치에게 끌려간 후 다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유대인 대학살로 저의 부모님 가족은 살해되었고 이로 인해 저는 러시아인과 독일인을 증오하며 살았습니다. ... [만민뉴스 제446호] 2010년 9월 5일 일요일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