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쌍라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연기 인생 50년을 넘긴 원로 영화배우 조춘 장로. 그에게 따라붙는 원로라는 수식어가 무색하리만큼 몸도 마음도 청춘이다. 칠순을 훌쩍 넘겼지만 금년에 아시아 영화제 출품작인 [아버지의 길]에서 경찰서장 역을 맡아 출연 중이며, KBS 2TV에 ... []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생명의 씨』 설교를 통해 응답과 축복이 넘쳐요 저는 유전적으로 머리숱이 적은 데다가 나이가 들면서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져 신경이 쓰였습니다. 평소 한복 입어야 할 때가 많아 마음을 써서 관리해도 별 효과가 없었지요. '이제는 머리모양도 잘 나오지 않으니 부분가발을 쓸까?' 하 ... [만민뉴스 제453호]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결혼 5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았어요 우리 부부는 이 간증을 통해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를 위해 안수기도를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003년에 결혼을 했지만 3년간은 2세 계획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이를 가져야 겠 ... [만민뉴스 제453호]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1982년 우리 교회가 개척한 해, 결핵 임파선 암을 앓고 있던 아버지(김영석 목사, 바울선교회 총지도교사)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 때 피아노 반주자를 보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갖 ... [만민뉴스 제450호] 2010년 10월 3일 일요일 미용도 잘하고 친절한 가게, 커피가 맛있는 가게 "현태야!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어. 당회장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와 표적만 보아도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잖아" 평소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실 거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확신에 찬 형님 김현오 집사님의 전도를 ... [만민뉴스 제449호]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