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검색옵션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저는 낚시 애호가입니다. 2009년 8월 20일, 그날도 광주에서 진도까지 가서 낚시하던 중 갑자기 머리가 '띵' 하면서 힘이 빠지더니 쓰러졌습니다. 다음날 동생 서선님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남대병원에 실려갔습니다. MRI 촬영 결과 뇌경색으 ... [만민뉴스 제431호]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주 안에서 하나 된 가족,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요 저희는 참으로 복된 가정입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과 4형제 가족 19명 모두, 한 교회에서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1988년, 당시 회사 동료인 김명술 집사(현재 무안만민교회 담임 목사)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첫발을 내디뎠 ... [만민뉴스 제430호] 2010년 5월 16일 일요일 머릿속 모낭염을 치료받았어요 지난 2월, 유난히 머리에 열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머리 뒤쪽 두피에 종기가 한두 개 돋더니, 이내 머리 정수리 부분만 제외하고 두루 퍼지면서 임파선까지 포도 알처럼 부어올랐습니다. 병원 진찰 결과, 모낭염이며 두피 2차 감염으로 림프관에 세 ... [만민뉴스 제429호] 2010년 5월 9일 일요일 기도받고 환각, 환청, 심한 우울증 사라져 나문학 성도는 친구에게 1,700만 원을 떼이고, 좋은 직장에 취직시켜 준다는 조건으로 3,000만 원을 빌려준 회사 사장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큰 충격으로 우울증을 앓게 됐다. 지난 1월 3일에는 우울증이 심해져 간헐적으로 환각, 환청 증 ... [만민뉴스 제429호] 2010년 5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 은혜로 인터넷 중독에서 벗어나니 내 안에 주님 사랑이 가득해요 나의 부모님은 초등학교 2학년 때 같은 반 친구로 만나 변함없는 사랑을 하셨다. 그런데 결혼 후 내가 선천성 우측 눈 실명이라는 병원 진단을 받고 게다가 아빠의 사업의 실패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자 엄마는 자살까지 생각하셨다고 한다. 그 순 ... [만민뉴스 제428호] 2010년 5월 2일 일요일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